[금요저널] 동작구가 미래를 이끌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하고자 新산업 분야 ‘미래 유니콘 기업’ 유치를 위한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구는 미래산업 분야 유망기업인 ㈜릴크즈알앤디, ㈜지브레인과 ‘동작구 기업유치 및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금요저널] 양천구는 공항소음으로 인한 난청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공항소음피해지역 주민 100명에게 1인당 최대 100만원을 지원하는 ‘보청기 구입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구가 지난해 도입한 청력 정밀검사 신청자 725명 중 이상 소견을 보인 6
[금요저널] 양천구는 은퇴 후에도 활발한 경제활동을 희망하는 중장년을 대상으로 일반경비원, 전기기능사 등 분야별 맞춤형 직무강의부터 취업연계까지 올인원으로 제공하는 무료 직업교육과정을 운영하고 함께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장년 취업연계 직업교육은 구와 업무협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지난 3월 18~22일 가로판매대, 구두수선대, 허가노점 등 144개소를 대상으로 새봄맞이 대청소를 추진했다. 강남구에는 가로판매대, 구두수선대 등 보도상 영업시설물이 112개소, 규격노점, 푸드트럭 등 허가노점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지난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린 ‘볼로냐 코스모프로프’ 미용 박람회에 참가해 784만 달러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 볼로냐 미용 박람회는 홍콩·라스베가스 코스모프로
[금요저널] 국립국악원과 한국예술종합학교 앞 어둡고 낡아 이용이 저조했던 지하보도가 활기찬 다목적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서초구는 예술의전당 제1지하보도에 문화예술의 재미와 첨단 기술이 합쳐진 ‘서리풀아트스튜디오’가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서초구는 유휴공간이었던 이
[금요저널] 송파구는 사회·경제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의 복합적인 위기 상황을 해소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위기청소년 특별지원’은 건강한 성장과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청소년들에게 지역 내 자원을 연계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주민들에게 인기있는 산책로로 사랑받고 있는 여의천의 노후 조명을 개량해 안전하고 쾌적한 산책로 보행환경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서초구 벚꽃길 명소 중 하나인 여의천은 많은 주민들에게 활력의 공간이자 쉼터로 자리잡고 있다. 멀리가지 않더라도 서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문성호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수원정 김준혁 후보가 2022년 8월, ‘김용민 TV’에서 김활란 여사를 모욕하고 이화여대를 비하하는 발언을 한 점이 드러나자, 강한 비판을 가했다. 문성호 서울시의원은 “더불어민주당 김준혁 후보가 모욕한 김활란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정희 부위원장이 3월 29일 관악구 교통문화교육원에서 개최된 충청향우회 관악구 연합회 제29차 정기총회에 참석해 격려 인사를 전했다. 충청향우회 연합회는 주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불우이웃 돕기, 장학금 모금
[금요저널] 동작구가 관내 어린이 보호구역 내 ‘시인성 강화 교통안전시설물 3종 세트’를 일괄 설치해 어린이 교통안전을 강화한다. ‘시인성 강화 교통안전시설물’은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노란색 방호울타리 ▲노란색 횡단보도 ▲활주로형 횡단보도 등 교통 약자 보호구
[금요저널] 동작구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3만 7156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공개하고 오는 8일까지 의견 제출을 받는다고 밝혔다. 구는 국토교통부에서 공시한 표준지 공시지가를 적용해 개별 토지 특성 등을 조사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개별공시지가를 산정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청소 종합포털 시스템’을 구축해 4월 1일부터 운영한다. 그동안 구는 청소대행업체, 무단투기 단속반 간 민원 처리를 공유하기 위해 SNS 밴드를 활용하고 청소 차량 동선, 폐기물 배출량, 장
[금요저널] 20여년간 불법 무단 점유로 주민들의 불편을 야기했던 공간이 주민편의공간으로 조성돼 마침내 주민의 품으로 돌아가게 됐다. 서울 서초구는 시유재산인 서초동 1323-9번지 일대를 무단으로 점유해 불법영업 중인 재활용센터와 고물상의 폐가전·가설 적치물 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