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11월 14일까지 지역 내 안심식당 164곳을 대상으로 위생관리 실태와 식사문화 개선 실천 여부를 점검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점검에서는 안심식당 지정 필수과제인 △덜어 먹는 도구 비치·제공 △수저의 위생적 관리 등 2개 항목을 중점적으로
[금요저널] 성남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2027년도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우선사업대상자 공모’에 3D 식품프린팅 분야 연구지원센터 유치를 위한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조성사업은 푸드테크 10대 핵심기술의 연구·실증 기반을
[금요저널] 성남시의회는 5일 성남시청 한누리실에서 열린‘제3회 성남시 소상공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지역 곳곳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며 시민의 일상과 골목상권을 지켜 온 소상공인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소상공인의 날은 소상공인의 사회적·경제적 위상을 높이고
[금요저널] 성남시의회는 5일 성남아이파크디어반 2층 대강당에서 열린‘2026 성남 기후테크 컨페어’ 개막식에 참석해 행사 개최를 축하하고 기후테크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기업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S-LAB: 도시의 과제를 기후테크의 기회로’를 주제로 열린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대표의원은 5일 성남시의회를 방문한 경기도의회 이기대 의원, 고양특례시의회 신인선 의원 및 고양시 재건축 조합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성남시 분당 재건축 추진 현황과 행정절차에 대한 경험을 공유했다.이번 간담회는 고양시 재
[금요저널] 성남시는 수정구 단대동 산164-3번지 일원의 ‘닭죽촌 일대’를 신규 공공주택사업 후보지로 지정하고 사업을 시행해 줄 것을 국토교통부에 공식 제안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10월 13일 국토교통부를 직접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을 사전 협의한 데 이어 세부 개
[금요저널] 성남시는 내년도 장애인 공공일자리 사업에 39억원을 투입해 252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일자리는 일반형 전일제 72명, 시간제 31명, 복지형 149명 등 3개 유형으로 나눠 운영한다.신청 기간은 일반형 전일제와 시간제가 11월 9일부터 13일까지, 복
[금요저널] 성남시는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지역 일자리 창출과 고용 확대에 기여한 14개 기업을 ‘2026년 고용우수기업’ 으로 선정하고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성남시 고용우수기업 인증제’는 기업의 고용 확대를 장려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해 지
[금요저널] 성남시는 보이스피싱 등 전기통신금융사기로부터 시민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찾아가는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성남시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예방 지원 조례’에 따라 추진하는 것으로 올해 총 11회에 걸쳐 시민 294
[금요저널] 성남시는 ‘2026일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장애인탁구 종목에서 메달 8개를 획득한 선수 4명과 지도자 2명에게 포상금 1억8030만원을 지급했다고 5일 밝혔다.포상금 전달식은 이날 오전 11시 30분 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선수단
[금요저널] 성남시는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2026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에 참가해 단독 전시관인 ‘성남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는 2011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세계적인 스마트시티 전시회로 바
[금요저널] 성남시는 지난 3일 중앙공원 분당호에서 생태계 교란 외래어종인 배스와 블루길 1만250마리를 포획·제거했다고 밝혔다.이날 활동에는 네이버, HD현대오일뱅크, HD현대일렉트릭, 휴온스, 가천대 ESG센터,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동부환경본부,
[금요저널] 성남시는 국토교통부의 지난 10월 29일 ‘주택 신속 공급 방안’에 따라 지역 내 자연녹지지역 33.75㎢에 지정됐던 토지거래허가구역이 11월 3일자로 해제됐다고 밝혔다.이번에 해제된 지역은 지난 8월 13일 부동산 대책에 따라 올해 말까지 토지거래허가구
[금요저널] 성남시는 수서~광주 복선전철 구간 내 가칭 ‘도촌야탑역’ 신설을 위한 사전타당성조사 결과 경제성을 확보하지 못한 가운데, 장래역 대비 구조물 설치와 관련한 국가철도공단의 일관되지 않은 답변으로 주민 혼란과 갈등이 가중되고 있는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