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2026 연등회가 오는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조계사, 우정국로 종로 일대에서 개최된다. 서울시는 행사의 안전한 진행을 위해 16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시내 주요 도로에서 단계별 차량 통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연등회’는
[금요저널] 서울시가 오는 18일부터 위기상황에 빠진 시민을 빠르게 지원하기 위한 ‘그냥드림’ 사업을 본격 시작한다.‘선지원·후연계’를 특징으로 하는 ‘그냥드림’은 서울형 긴급복지 등과 함께 긴급하게 도움을 필요로 하는 시민들의 복지안전망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금요저널] 청소년이 직접 운영하는 과학체험부스부터 어린왕자 테마 스탬프 투어, 샌드아트 공연까지. 서울시립과학관이 개관 9주년을 맞아 가족과 청소년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과학축제를 연다.서울시립과학관은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사이언스 페스티벌’을
[금요저널] 동작구가 저소득 청년의 자산 형성과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해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청년내일저축계좌는 일하는 저소득층 청년의 꾸준한 저축을 지원해 3년 만기 이후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이 제도는 월 10만~50
[금요저널] 동작구가 지난 6일 구청 4층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청렴 라이브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기존의 이론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연극과 샌드아트 등 문화 콘텐츠를 활용해 직원들이 쉽고 재미있게 청렴의 가치를 이해하고 공감할
[금요저널] 지난해 청년 31명 참여해 정책 4건 제안 구정에 반영 서울 송파구는 오는 6월 12일까지 ‘2026년 송파청년정책네트워크’ 신규위원을 모집한다.송파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이 직접 지역 문제를 찾아내고 정책을 제안하는 모임이다.19~39세 청년 30여명이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부부의 날을 맞아 부부간의 소중한 마음을 전하는 ‘사랑의 메시지 전달’ 이벤트를 운영하고 그 참여자를 5월 20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이벤트는 평소 전하지 못했던 배우자에 대한 고마움과 사랑을 글로 담아내면, 이를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식당과 카페의 주문 방식이 빠르게 바뀌는 현실에 맞춰 어르신 생활디지털 교육을 확대하고 있다.무인주문기 사용이 일상화된 데 이어 최근에는 테이블오더와 QR 코드 주문까지 확산되고 있다.스탠드형 키오스크에 어렵게
[금요저널] 양천구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내 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관내 복지기관과 함께하는 ‘민·관 협력 통합돌봄 특화사업’을 5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통합돌봄’은 고령·장애·질병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병원이나 시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르신 교통안전 교육’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올해 교육은 지난 11일 중앙노인종합복지관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진행되며 고령 보행자와 운전자의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지난해 5회에서 총 8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서초구민의 날을 기념해 오는 5월 15일 오후 7시 서초문화예술회관 아트홀에서 가족음악회 사랑과 희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배종훈 서초교향악단 예술감독 겸 지휘자와 서초교향악단을 중심으로 성악과 기악 협연이 어우러지는 90분간의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스토킹·데이트 폭력 등 범죄 피해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스토킹 피해 우려 구민과 피해자를 대상으로 ‘호신용품’과 ‘안심 홈세트’를 지원하는 범죄예방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호신용품 지원사업은 2023년부터 서초구가 전액 구비로
[금요저널] 서울시가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계선지능 청년들의 성공적인 노동시장 진입과 자립을 돕기 위해 적극 나선다. 서울시는 경계선지능 청년 70명을 대상으로 하는 ‘맞춤형 취업 징검다리 프로젝트’ 참여자를 5월 13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맞춤
[금요저널]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성이 DDP 를 가득 채웠다. 곡선의 건축물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했고 광장은 자원 순환을 배우는 체험장이 됐다. 공원은 놀면서 창의력을 발휘하는 열린 무대가 됐으며 잔디언덕은 가족이 함께 쉬며 책을 읽는 야외 도서관으로 변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