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울릉군보건의료원은 지난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응급의료강화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파견진료 및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에는 대구파티마병원 신경과 전문의를 비롯해 7개 진료과 전문의가 참여해 지역 주민 대상 전문진료를 실시했으며 의료취약지인 울
[금요저널] 울릉군은 지난 15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민원 담당 공무원 30여명을 대상으로 ‘특이민원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빈번해지는 폭언 및 반복 민원으로부터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돌발 상황 발생 시 현장 대처 능력을 키워 안전한 근
[금요저널] 학생과 부모님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장학금 지원사업은 지난 1월 대양청과(주)가 칠곡군으로 지정기탁한 후원금으로 마련됐으며 4명의 학생을 선정해 총 200만원의 장학금을 저소득 가정학생들에게 안정적인 학업 환경을 위해
[금요저널] 칠곡군 기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14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저소득 어르신들을 모시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사랑가득 효 나눔’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경제적인 어려움과 건강상 이유로 평소 외부 활동이 적고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 15명을 대상으
[금요저널] 칠곡군은 지난 14일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우먼파워 키움-실전형 셀러 역량 강화 과정을 개강했다.이번 과정은 여성친화도시의 ‘여성 경제·사회 참여 확대 분야’ 대표 사업으로 창업을 희망하거나 초기 사업단계에 있는 지역 여성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금요저널] 칠곡군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지원대상은 올해 3월 30일 기준 소득 하위 70% 이하 군민과 1차 지급 대상자 중 미수령 군민이며 대상별로 15만원에서 최대 60만원까지 지원한다.소득 하위 70%
[금요저널] 칠곡군은 지역 민생 경제의 뿌리인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골목형상점가’4개소를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다.군은 지난 5월 6일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북삼읍 1개소와 석적읍 3개소를 골목형상점가로 최종 확정했다.이로써 작년 칠곡군 제1호 골목형상점가
[금요저널] 칠곡군은 14일 여름철 산사태 재난에 대비해 상황판단 토론 훈련과 현장 주민 대피 훈련을 병행 시행했다.이날 오전 11시 군청 건설안전국장실에서 열린 토론 훈련에서는 건설안전국장 주재로 집중호우에 따른 산사태 예보 상황을 가정해 위험구역 설정과 주민 대피
[금요저널] “여성이 안전한 경남”여성폭력 예방부터 피해 회복까지 빈틈없는 지원체계 구축-여성폭력 예방·피해자 보호 위해 올해 197억원 규모 사업 추진- 24시간 긴급 대응부터 상담·치료·자립까지 빈틈없는 지원체계 운영-디지털 성범죄 삭제 지원·스토킹 긴급주거지원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5월 18일부터 소득 하위 70%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지급을 시작한다.이번 지원금은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에너지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민생 안전 대책의 일환이다. 앞서 1차 지급이
[금요저널] “문턱은 낮게, 희망은 높게”경남, 먹거리 사각지대 없애는 ‘그냥드림’본격 시행-5월 20일부터 창원·진주·김해 등 도내 9개 시·군 그냥드림 사업 시행-선지원 후상담’ 원칙…1회 2만원 상당 식료품·생필품 지원-올해 9월부터 경남 18개 시·군 전체 확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방위사업청 주관‘2026년 방산혁신클러스터 함정MRO’국비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는 2020년 전국 최초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 선정에 이어 6년 만에 거둔 결실로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에 두 차례 선정된 지자체는 경남이 유일하다.이
[금요저널] “기계산업의AI대전환 이끈다”경남도, 2026 한국국제기계박람회 19일 개막-19일부터 2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서 개최, 153개사 참가 318부스 규모-기존 기계산업에‘조선MRO·우주항공’품목 신규 추가, 제조업 밸류체인 총망라-미국, 베트남 등 9개국
[금요저널] 구미시는 고유가와 물가 상승 장기화로 인한 시민들의 생활 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고유가피해지원금’ 2차 신청 접수를 실시한다.시는 지난 1차 신청 접수 당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신속한 지급 체계를 운영한 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