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19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주요부서 대응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부서별 대응체계를 점검했다.수원시는 ‘인명피해 제로화, 재산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경기도와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제15회 수원 전국요리경연대회’ 참가자를 5월 29일까지 모집한다.수원시가 주최하고 (사)경기도전통음식협회가 주관하는 제15회 수원 전국요리경연대회는 ‘수원에 꼬치다’를 주제로 6월 2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수원화성박물관 앞광장에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여름철을 앞두고 19일 수원역 광장과 로데오 거리 일대를 대청소했다.이날 대청소에는 권혁주 수원시 환경국장을 비롯한 수원시 공무원, 매산동 환경관리원, 무단투기 단속원, 주민 자원봉사자 등 50여명이 참여했다.수원역 광장, 로데오거리, 매산동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수원비행장 인근 소음대책지역에 거주하는 소음피해주민 4만 8663명에게 피해 보상금 총 133억 9400만원을 지급한다.수원시는 지난 12~14일 2026년 군소음 피해 보상금 지급 결정을 위한 ‘제1회 지역소음대책 심의위원회’를 열고 올해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2026대한민국 이에스지 경제대상’에서 지방자치단체 거버넌스 부문 대상을 받았다.시상식은 19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렸다.이에스지경제·한국이에스지평가원·한국지속가능성인증포럼이 주최하고 금융위원회·기후에너지환경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이에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4월 23일부터 5월 13일까지 관내 가족친화인증 중소 사업장을 방문해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캠페인을 펼쳤다.기업별 맞춤형 가족친화제도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과 가족친화경영 참여를 독려했다.관내 기업들이 운영 중인 가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420명을 대상으로 19일 용인 에버랜드 나들이를 지원했다.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들은 다양한 놀이체험 활동과 공연을 즐겼다.나들이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평소 가족이 함께 보내는 시간이 부족했는데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의료급여 이용 장기입원자 실태를 파악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장기 입원자 비중이 높은 2개 병원을 방문해 병원 관계자와 간담회를 연다.수원시 의료급여팀 공직자, 의료급여기관 관계자 등은 19일 메이저요양병원을 방문해 병원 관계자와 간담
[금요저널] 수원시가 기업 하기 좋은 도시로서의 입지를 점차 확대하고 있다.유망한 첨단 기업들이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수원에 모여들고 있는 것이 이를 방증한다.수원의 기업 유치와 지원은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갖춘 신생 기업부터 활로를 헤쳐나가고 있는 중소기업까지
[금요저널] 북수원도서관이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소속 디지털드로잉 작가들이 참여하는 기획 초대전 ‘나란한 세계, 우리의 빛’을 개최한다.5월 31일까지 도서관 1층 갤러리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2024 국제 장애인 예술가대회 수상작 ‘내 친구 강아지’, 202
[금요저널] 수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6월 13일 수원시 빛누리아트홀에서 어린이 뮤지컬 ‘무지개 물고기’를 상연한다.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그림책 무지개 물고기를 원작으로 한 가족 참여형 어린이 뮤지컬이다.반짝이는 비늘을 가진 무지개 물고기가 바다 친구들과 만나며 진정한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지난 4월 3일부터 12일까지 만석거 일원에서 개최한 ‘2026만석거 새빛축제’에 25만여명이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수원시가 만석거 새빛축제가 열린 10일 동안 통신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메인행사가 열린 4월 4일 토요일은 6만여명, 4월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5월 한 달간 44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20명을 대상으로 ‘2027년 마을건강복지계획’ 수립 지원 컨설팅을 한다.컨설팅은 권선·팔달·영통·장안구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한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 건강·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장안구 파장동 정혜사 앞 일원에 총연장 55m·폭 6m 규모의 소방도로를 15일 개통됐다.지난 2023년 6월 정혜사 화재 당시 도로가 협소해 초기 화재 진압에 어려움을 겪었던 구간이다.이번 소방도로 개설로 소방차 등 긴급차량의 원활하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