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중동발 국제유가 상승의 여파로 앞당겨 시행한 ‘전기자동차 2차 보급사업’에 시민들의 신청이 몰리고 있다.수원시는 상반기 보조금 조기 소진에 따른 보급 공백을 최소화하고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시민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하반기 예정 물량 일부를 앞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20일 호매실도서관 강당에서 개최한 ‘5월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을 채용 행사에서 71명이 현장 면접을 봤다.2차 면접 예정자는 16명이다.이날 행사에는 주식회사 신우에프에스, 명진로직스, 휴먼스토리에프에스, 주식회사 후레쉬서브, 세
[금요저널] 수원시에는 국철 1호선, 수인분당선, 신분당선 등 3개 전철 노선이 지나간다.현재 전철역은 14개이지만, 계속해서 늘어날 예정이다.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연장선 건설사업, 동탄인덕원선 건설사업, 수원발 케이티엑스 직결 사업이 진행 중이고 수도권광역급행철도-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수원화성지구단위계획구역 내 한옥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한옥 건축·수선비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지원 대상은 수원화성지구단위계획구역 내에서 한옥을 건축하거나 수선하는 건축주다.‘수원시 한옥지원 조례’에 따라 한옥위원회 심의를
[금요저널] 수원시 버드내도서관이 국립장애인도서관 공모 사업의 하나로 지역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구세군장애인재활작업장과 협력해 장애인이 독서 공동체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 포용적 독서문화 환경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7월 29일까지 총
[금요저널] 수원시농업기술센터는 탑동시민농장에 3300㎡ 규모의 붉은 꽃양귀비밭을 조성해 방문객을 맞을 준비를 마쳤다.꽃양귀비는 5월 하순 만개해 6월 한 달 동안 들판을 붉게 물들인다.꽃양귀비밭은 ‘인생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명소로 인기가 높다.탑동시민농장은 자연
[금요저널]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19일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파이널 라운드를 앞두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선수단 이동 구간 내 집중 환경정비를 실시했다.연무동 환경관리원 및 동 직원이 참여한 이번 환경정비는 선수단 이동 동선 중 연무동 관할 주요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19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주요부서 대응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부서별 대응체계를 점검했다.수원시는 ‘인명피해 제로화, 재산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경기도와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제15회 수원 전국요리경연대회’ 참가자를 5월 29일까지 모집한다.수원시가 주최하고 (사)경기도전통음식협회가 주관하는 제15회 수원 전국요리경연대회는 ‘수원에 꼬치다’를 주제로 6월 2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수원화성박물관 앞광장에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여름철을 앞두고 19일 수원역 광장과 로데오 거리 일대를 대청소했다.이날 대청소에는 권혁주 수원시 환경국장을 비롯한 수원시 공무원, 매산동 환경관리원, 무단투기 단속원, 주민 자원봉사자 등 50여명이 참여했다.수원역 광장, 로데오거리, 매산동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수원비행장 인근 소음대책지역에 거주하는 소음피해주민 4만 8663명에게 피해 보상금 총 133억 9400만원을 지급한다.수원시는 지난 12~14일 2026년 군소음 피해 보상금 지급 결정을 위한 ‘제1회 지역소음대책 심의위원회’를 열고 올해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2026대한민국 이에스지 경제대상’에서 지방자치단체 거버넌스 부문 대상을 받았다.시상식은 19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렸다.이에스지경제·한국이에스지평가원·한국지속가능성인증포럼이 주최하고 금융위원회·기후에너지환경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이에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4월 23일부터 5월 13일까지 관내 가족친화인증 중소 사업장을 방문해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캠페인을 펼쳤다.기업별 맞춤형 가족친화제도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과 가족친화경영 참여를 독려했다.관내 기업들이 운영 중인 가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420명을 대상으로 19일 용인 에버랜드 나들이를 지원했다.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들은 다양한 놀이체험 활동과 공연을 즐겼다.나들이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평소 가족이 함께 보내는 시간이 부족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