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통합지원 역량을 높이기 위해 도내 교육복지사 89명을 대상으로 ‘2026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권역별 교육복지사 연수’를 24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경북의 넓은 생활권과 지역적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4일 경산시에 있는 경산자인학교에서 ‘2026 경상북도 장애학생 직업기능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장애 학생들의 직업 기능을 향상시키고 진로 직업 교육에 대한 동기를 높이는 한편 오는 10월 개최되는 전국장애학생 직업기능경진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경북조리과학고등학교 공간재구조화사업 설계 공모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제이디에스종합건축사사무소 박관수 대표의 작품을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급변하는 외식 조리 산업 환경에 대응하고 미래형 직업 교육 체제에 부합하는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지역 특성과 교육수요에 기반한 사교육 경감 모델을 개발해 학생과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공교육 내 학습 환경을 강화하기 위해 포항시와 구미시, 영천시, 상주시, 울진군 등 5개 지역에서 ‘사교육 부담 없는 지역 학교’ 사업을 운영한다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4일 경주시에 있는 힐튼경주에서 직업계고 학생들의 우수 기업 취업과 성공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도제도약지구 거버넌스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기존 학교 단위 중심으로 운영되던 일학습병행 사업의 한계를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3일 고령교육지원청에서 ‘2026년 2분기 민원서비스 개선과제 발굴단 협의회’를 개최하고 교육 현장의 불편 사항과 제도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민원서비스 개선과제 발굴단은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질적인
[금요저널] 경북교육청 23일 본청 웅비관에서 ‘경북교육 2030 대전환 추진단’출범식을 개최하고 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교육 대전환 계획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출범식은 ‘저마다의 꿈을 살리는 따뜻한 경북교육의 완성’을 비전으로
[금요저널] 재단법인 경상북도교육장학회는 23일 본청 웅비관에서 6 25전쟁 및 월남전 참전 국가유공자 후손을 대상으로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총 2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장학금 수여식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 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애국정신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0일 구미시에 있는 광평중학교에서 도내 학부모 80여명을 대상으로 ‘2026 학부모 예술 1일 학교’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학부모들이 학교 예술교육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예술교육의 가치와 중요성을 이해하고 학교와 가정이 함께하는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학원 운영의 공공성과 책무성을 높이고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건전한 교육서비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본청과 교육지원청이 함께하는 ‘2026년 하반기 학원 교습소 합동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지도 점검은 단순한 행정 점검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3일 예천군에 있는 경북여성가족플라자 동행관 다목적홀에서 도내 교육지원청과도 시 군청 유보통합 업무담당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유보통합 업무 추진을 위한 담당자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유보통합 정책의 안정적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3일 구미시에 있는 호텔금오산에서 ‘2026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소위원회 위원장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하고 학교폭력 사안 처리의 공정성과 전문성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도내 22개 교육지원청에서 학교폭력 사안을 직접 심의하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2일 본청 505호 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감사자문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감사 행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과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감사자문위원회는 교육행정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와 학부모 대표,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도내 각급학교와 직속 기관 건설 현장의 작업자 안전 확보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현장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국지성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 재난이 빈번해지면서 건설 현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