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시는 70세 이상 어르신 대상 무임교통카드 혜택을 이용 한도 제한 없는 현행으로 유지하기로 했다.대전시는 무임교통카드 이용 증가에 따른 재정 부담을 고려해 2027년 1월부터 월 3만원의 지원 한도를 적용하는 방안을 마련했다.그러나 어르신들의 교통비
[금요저널] 대전소방본부는 5일 서구 둔산동 둔산 그랑르피에드 대형 건축공사장을 방문해 △공사장 화재 취약 요인 확인 △임시소방시설 설치 및 유지·관리 상태 점검 △현장 관계자 의견 청취 등 화재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이중기 본부장은 “건축공사장은 용접 등 화기 취
[금요저널] 대전시는 7일 KT인재개발원 실내체육관에서 대전광역시 사회서비스원이 주최하고 대전광역시 외국인주민 통합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 외국인 유학생 한마음 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대전·충청지역 내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소속감과 자부심을 심어
[금요저널] 대전시는 4일 감사원과 함께 대전권역 지자체 대상 ‘적극행정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대전시와 감사원, 5개 자치구, 세종시의 적극행정 관계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급변하는 행정 환경 속에서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일선 현장에서
[금요저널] 대전시 특법사법경찰은 9월부터 10월까지 5개 자치구와 부동산 불법 중개행위 합동수사를 진행하고‘공인중개사법’등 위반 10건을 적발했다.이번 합동수사는 가을 이사철 전·월세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따라 개업공인중개사 및 중개보조원의 불법 중개행위에 대해
[금요저널] 대전시립박물관은 소장 유물을 통해 조선 선비의 일생을 조명하는 특별전 ‘조선 선비 인생게임’을 5일 개막한다.이번 전시는 조선시대 선비의 일생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살펴보는 전시로 2027년 3월 31일까지 계속된다.전시는 관직 진출과 사회적 명성을 얻는
[금요저널] 대전시와 대전교육청은 4일 롯데시티호텔에서 열린 ‘JOB-FIT 대전 직업교육 혁신지구 비전선포식’을 개최하고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비전 공유와 유관기관의 협력 의지를 다졌다.박연병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대전시는 청년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일하며 안정적으로
[금요저널] 대전시는 민선 9기 청년주택 5000호 공급사업의 일환인 서구 도안동 갑천 4블록 기공식을 4일 개최했다.갑천 4블록은 지역제안형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으로 대전도시공사가 민간사업자와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 951세대가 들어선다.전용면적은 59㎡ 규모로
[금요저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11월 4일 대전도시농업진흥협회와 지역사회 도시농업 연계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도시농업의 교육적 가치를 평생학습과 접목해, 시민들에게 친환경적인 삶의 방식을 알리고 일상 속 배움의 기회를 넓히기 위해
[금요저널] 대전시는 11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국제 육군 M&S 학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첨단과학기술기반 전력증강과 과학화훈련체계의 핵심 M&S’ 주제로 대한민국 육군과 민·관·군·산·학·연의 M&S 연구성과를 공
[금요저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대전 시민명예학위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11월 4일부터 25일까지 온라인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대전 시민명예학위제에 참여하고 있는 인정기관을 주제로 마련된 온라인 퀴즈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
[금요저널] 대전시는 ‘2026년 유망 소상공인’ 으로 앤크, 세레치피, 쿠아, 길드커피, 네이처어썸블 5곳을 선정하고 현판을 수여했다.시는 올해 1월 공모를 통해 3년 이상 사업장을 운영 중인 136개 기업을 대상으로 성장전략, 시장 확장 가능성, 제품 창의성 등을
[금요저널] 대전시는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악취·해충·붕괴 위험 등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안심채움 빈집환경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그동안 골목길 빈집의 쓰레기 방치, 위험 수목, 담장 붕괴 우려 등에 대한 정비 요구가 꾸준히 이어져 왔다.이에 시는 철거 위주의
[금요저널] 대전시는 2026년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로 서구 초록마을3단지아파트와 서구 수목토아파트를 선정하고 인증패를 전달했다.박종복 대전시 주택건설국장은 “모범관리단지로 선정된 것은 입주민과 관리주체가 함께 만든 신뢰와 협력의 결과”며 “앞으로도 화합을 바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