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시는 약 6개월간의 과정을 거쳐 ‘대전의 맛 3선’지정에 이어 시민 선호도 조사 결과를 반영한 ‘대전 시민이 사랑하는 음식 8가지’를 추가 지정했다.이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음식 정보를 제공하고 대전의 음식문화를 폭넓게 알리기 위한 것이다.이번에
[금요저널] 대전시는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현안을 해결할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지원하기 위해‘2026년 대전광역시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대전시를 비롯해 4개 자치구와 대전도시공사,
[금요저널] 대전시는 22일 갑천생태호수공원 수변광장에서 ‘지구·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매년 개별적으로 진행되던 4월 22일 지구의 날과 6월 5일 환경의 날을 연계해 지구와 환경의 중요성을 함께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탄소중립지원센터가
[금요저널] K-패스는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와 국민의 교통비 부담 경감을 위해 2024년 5월부터 시행된 사업이다.대전시는 중동사태로 인한 시민 교통비 부담을 덜고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K-패스 환급 혜택을 2026년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한시적으로
[금요저널] 한밭도서관은 유아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5월 2일 꼬꼬마 인형극‘고 녀석 맛있겠다’를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인형극에 앞서 그림책 읽어주기와 동요, 율동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해 아이들의 몰입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본 공연은 무서운
[금요저널] 대전아트콰이어는 4월 25일 오후 5시,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제3회 정기연주회‘빛의 여정: 르네상스에서 현대까지’를 개최한다.이번 연주회는 르네상스 시대의 절제된 미학부터 바로크의 역동적인 에너지, 그리고 현대 합창의 서정적 울림에 이르기까지 합
[금요저널] 한밭도서관은 5월 2일부터 23일까지 본관 1층 전시실에서 ‘한밭 창작 예술의 숲’ 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한밭아동문학가협회, 시화문학작가협회, 문학사랑협의회, 들꽃문학회, 아리울미술협회, 화폐전시연구소의 협조로 마련됐다.시화를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의
[금요저널] 대전시는 시내버스 이용 중 발생하는 불편 민원을 줄이고 쾌적한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4월 21일 버스 내·외부 및 버스 승강장에 ‘버스 이용 에티켓 안내 홍보물’을 부착하고 본격적인 홍보에 나섰다.이번 홍보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대형 물품,
[금요저널] 대전시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엑스포과학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이 시민과 관광객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AI와 인간의 공존’을 주제로 첨단 과학기술과 시민 참여형 문화 콘텐츠를
[금요저널] 대전시는 21일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중대재해 예방 담당 공무원 등 80여명을 대상으로 ‘중대시민재해 예방 대응을 위한 업무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중대시민재해 예방에 대한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실무 담당자의 이해도와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
[금요저널] 대전시는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시민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전담 TF를 운영하고 4월 27일부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차 신청을 접수한다.1차 신청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로 기초생활수급자에 60만원, 차
[금요저널] 대전시는 ‘웹툰 IP 첨단 클러스터 조성사업’ 이 4월 17일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조건부 통과하며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 재정 건전성을 정부로부터 공식 인정받아 K-웹툰 중심도시 도약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고 밝혔다.이번 성과는 국비 설
[금요저널] 대전시는 ‘대전 노루벌 지방정원 조성사업’ 이 행정안전부 2026년 제1차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노루벌 정원 조성사업은 대전 서구 흑석동 일원에 총사업비 1324억원을 투입해 88만㎡ 부지에 9개 주제정원과 정원문화센터 등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금요저널]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2026년도 특화 사업으로 아동 대상 납치·성범죄 등 강력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아동 안전 꿈돌이 보호구역’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위기에 처한 아동이 즉시 대피하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생활권 내 안전거점을 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