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교육 마당

<경기도교육청> 수원 남수원중학교, 학생의 이야기가 책이 되다

학생들의 생각과 삶의 이야기가 한 권의 책으로 완성되는 특별한 전시가 학교 공간에서 펼쳐졌다. 남수원중학교(교장 김형태)는 2025년 12월 29일부터 31일까지, 학교 중앙현관에서 「2025 독서인문교육 학생책쓰기 출판도서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학생 책쓰기 교육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독서·인문교육의 학교 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남수원중학교는 2025학년도부터 전 교과에서 독서교육 중심의 인성교육을 강화한 학교자율과정을 운영하며, 학생의 깊이 있는 성장을 지원하는 독서인문교육 활성화에 힘써 왔다. 특히 학생 책쓰기 지역중심교 운영을 위해 자체 예산 340만 원을 추가 편성해, 학생들이 기획부터 집필, 출판까지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책쓰기 프로젝트는 프로젝트는 네이버 밴드를 활용한 소통을 기반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사고력 글쓰기’ 6회 수업을 통해 『한 줄기의 상상, 아홉 개의 별』이라는 제목으로 10명의 학생 작품을 공동 제작했다. 이 과정을 거쳐 『나는 독백하였다』 시집(정*수), 『A Beautiful Lie』(김*희), 『시스투스 만화』(정*찬), 『중3의 일곱 이야기』(한*인 외 7인) 등 다양한 형식의 학생 창작물이 완성되었다. 학생들은 책 한 권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자기 표현의 가치와 창작의 즐거움을 체득하며, 글쓰기 주체로서의 자신감을 키웠다. 또한 학교는 2025학년도 7월 ‘이야기창작대회’를 운영해 1~3학년 총 120명의 우수 학생 작품을 모아 『스토리 24시: 지금 우리는 이야기 중입니다』를 출판사와 계약해 정식 출간했다. 학년별 대표작을 선별해 출판까지 연계함으로써 학생들의 독서·글쓰기 흥미를 한층 확장하는 계기가 됐다. 학생 중심의 책쓰기 활동은 가정으로도 이어졌다. 8가족이 참여한 ‘릴레이 가족 책쓰기 프로젝트’에서는 ‘우리 가족 가훈 실천 일기’를 주제로, 가족 구성원이 돌아가며 일상을 기록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과정을 글로 담았다. 이 결과물은 『하루하루가 가훈이 되다: 8가족 성장일기』라는 제목의 책으로 제작·완성돼, 가족이 함께 실천한 인성교육의 과정을 한 권의 기록으로 남겼다. 이번 전시에는 창의적체험활동 동아리 작품과 가족 책쓰기 작품 등 총 8편의 출판물이 소개되었다. 완성된 도서는 공공도서관과 수원지역 중학교 도서관에 기증해, 중학생 책쓰기 문화 확산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계획이다. 학교장은 “학생 책쓰기 활동은 단순한 글쓰기 수업을 넘어, 자기 삶을 성찰하고 세상과 소통하는 인문교육의 핵심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학생이 주도하는 독서·인문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도교육청> 수원 남수원중학교,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아침 등교맞이 행사

남수원중학교(교장 김형태)에서는 지난 3월 25일(화) 학부모회에서 주최하는 아침 등교맞이 행사가 열렸다. 아침 등교맞이 행사는 학부모님이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사랑의 메시지를 전해주며 학부모회에서 준비한 간식을 선물로 나눠주는 행사로 전개되었다. 학생들은 등교하는 시간에 학부모님의 따뜻한 사랑과 관심을 느낄 수 있었으며 교육공동체가 응원의 메시지를 주고받으면서 서로 소통 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 등교맞이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학부모님께서 따뜻한 응원의 말과 간식도 주시니까 기분이 정말 좋았어요‘라는 소감을 밝혔다. 행사 전날부터 준비한 학부모님들은 “학생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저절로 미소가 지어졌고 모든 학생이 더 즐겁게 학교생활을 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학부모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은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학교생활 만족도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학교 학교장은 “따뜻하게 등교를 맞이해 주는 학부모님과 선생님들 덕분에 남수원중학교 학생들이 더욱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하고 서로를 존중하고 공감하는 마음을 갖고 생활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경기도교육청> 수원 남수원중학교, 환경 보호 실천, 교육공동체 만족 높인 텀블러 DAY 행사

수원 남수원중학교(교장 김형태)에서는 2025년 3월 19일(수) 점심시간에 교직원, 학생 모두가 참여하는 ‘일회용품 사용 줄이고! 수제 음료 가득 담아가기!’텀블러 DAY 행사가 열렸다. 급식일 당일 텀블러(다회용 용기)를 가져온 급식자는 용기 가득 음료를 제공하는 행사이다. 행사 당일 학생들은 일회용 플라스틱 컵 사용 대신 텀블러(다회용 용기)를 가져와 가득 음료를 받았다. 남수원중학교 박정민 영양교사는 “해당 행사를 기획하면서 학생들이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실천하며 환경 보호에 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조리실무사 최수미는“작년부터 해당 행사를 진행하였는데 점점 많은 학생이 텀블러를 가져오고 있어요. 수제 음료를 가득 담아가서 행복해하는 모습에 만족감을 느껴요”라고 말했다. 참여한 학생, 교직원 모두 점심시간 즐거운 행사로 급식 만족도도 높아지고 지구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경험이라고 의견을 주었다. 남수원중학교 급식실에서는 환경 보호를 위해 저탄소 급식 운영, 수요일은 다 먹는 날, 일부 메뉴 자율배식 등을 운영하고 있다. 위와 같은 급식 운영으로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경험은 나아가 지속적인 생활방식을 익힐 수 있다.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교육 경험을 지속해서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경기도교육청>수원 남수원중학교 “친구사랑 아침등굣길 맞이 작은음악회”실시

5월 17일 금요일 아침 남수원중학교(교장 김형태) 솔리언 또래상담동아리(총28명)는 학교폭력예방 친구사랑 행사로 “아침등굣길 맞이 작은음악회” 행사를 실시하였다. 솔리언 또래상담동아리는 “아침등굣길 맞이 작은음악회”, “마음약방”, “사과데이”, “따남프”행사를 분기별로 진행하여 학교폭력예방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 행사는 아침등굣길에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해, 작은음악회와 행운권 추첨 및 작은 간식 나눔, 힘이 나는 응원 문구로 전교생을 기분 좋게 등교하게 하였다. 작은음악회는 참여를 희망하는 밴드동아리와 싱어들이 오디션과 리허설을 거쳐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고, 행운권(복권) 당첨자들에게는 뜻밖의 푸짐한 선물로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주니 학생들의 호응도가 매우 높았다. 이학교 김형태 학교장은 “학생들의 즐겁고 안전한 학교 생활을 위해 동아리 학생들의 다양한 행사를 지원하는데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아침등굣길맞이’ 행사는 전교생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학교폭력을 예방하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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