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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군포시가 시민들의 자기계발 기회를 확대하고 학습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2026년 제1차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평생교육이용권은 군포시에 주민등록을 둔 성인이 자율적으로 학습 활동을 결정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선정된 대상자에게는 1인당 연간 35만원의 평생교육 강좌 수강료 및 해당강좌 교재비를 지원한다.특히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그간 제한되었던 평생교육이용권과 국가장학금 수혜자 중복지원을 허용한다.올해 제1차 모집 인원은 총 376명이다.대상별로는 일반 248명, AI 디지털 교육 지원 44명, 노인 36명, 장애인 48명이다.신청 기간은 3월 11일 오전 10시부터 3월 31일 오후 6시까지다.일반 디지털 노인 대상은 경기도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며 장애인 대상은 정부24를 통해 신청하거나, 온라인 신청이 불가한 경우 장애인증명서와 신분증을 지참해 군포시청 교육체육과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선정 결과는 4월 중 발표될 예정이며 선정자는 NH농협채움카드에 포인트 형태로 지원금을 지급받는다.해당 포인트는 평생교육이용권 사용기관에서 2026년 8월 31일까지 결제해야 하며 결제 후에는 반드시 연내에 1회 이상 수강을 시작해야 한다.또한, 군포시는 이번 1차 모집 이후 4월 중순부터 2차 모집을 통해 지역특화이용권 대상자를 지원할 계획이다.하은호 군포시장은 “평생교육이용권은 경제적 여건이나 신체적 불편함이 배움의 장벽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많은 시민이 평생학습을 통해 삶의 활력을 찾고 역량을 키워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금요저널] 군포시 도시농업 활성화 지원사업 보조사업자인 한세대학교가 오는 3월 20일까지 2026년도 군포시민 농부학교 신규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군포시민 농부학교는 군포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직접 작물을 재배하며 친환경적인 삶의 태도를 함양하고 이웃과 소통하는 공동체 문화를 회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단순한 농사 기술 습득을 넘어 이론과 실습이 병행된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제공할 예정이다.올해 모집 규모는 성인반 25구좌, 주말가족반 25구좌, 주말어린이반 20구좌로 총 70구좌이며 교육은 한세대학교 내 위치한 도시농업지원센터 전용 농장에서 진행된다.운영 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 약 10개월간이며 총 20강에 걸쳐 절기별 작물 재배법과 생태 교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진다.신청 접수는 3월 9일부터 3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커리큘럼 및 접수 방법은 한세대학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군포시 관계자는 “도시농업은 먹거리를 생산하는 즐거움을 넘어 기후 위기 시대에 탄소 중립을 실천하는 소중한 발걸음이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이 흙을 만지며 정서적 안정을 찾고 지속 가능한 도시 생태계 조성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금요저널]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해온 군포농협 여성대학동문회 ‘고향주부모임’이 올해도 변함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군포농협은 지난 5일 고향주부모임 회원들이 마련한 310만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군포시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 물품은 고향주부모임 회원들이 매년 소외된 이웃 돕기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해온 ‘떡과 만두 판매’수익금으로 준비됐다.회원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마음을 모아 얻은 결실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아낌없이 내놓은 것이다.기탁된 물품은 군포시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관내 홀몸 어르신 및 저소득 취약계층 전달될 예정이다.하은호 군포시장은 “매년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어주시는 군포농협 고향주부모임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김희경 고향주부모임 회장은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준비한 떡과 만두를 시민들께서 기쁜 마음으로 구매해 주신 덕분에 올해도 소중한 나눔을 이어갈 수 있었다”며 “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들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명근 군포농협 조합장은 “매년 자발적으로 나눔 사업에 참여해 주시는 고향주부모임 회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군포농협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군포농협 여성대학동문회 고향주부모임은 매년 다양한 수익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지원에 앞장서며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을 이끄는 대표적인 여성 단체로 활동하고 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군포시는 전국 최초로 수도권 기초지자체간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을 공동이용하는 상생형 자원순환 협력모델을 만들고 광명시와 3월 9일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군포시와 광명시가 각 소각시설의 정기 보수기간 동안 상대 지자체 소각시설을 활용해 생활폐기물을 상호 교차 처리하는 ‘상생소각’을 추진하는 것이다.처리 대상은 가연성 생활폐기물이며 일일 약 25톤 규모를 기준으로 40일 범위 내에서 반입 반출이 이루어질 예정이다.운영 일정은 군포시와 광명시의 소각시설 보수계획에 맞춰 협의해 추진하며 상호 교차 처리에 따라 반입협력금 및 제반 처리비용은 별도로 부과하지 않기로 했다.군포시와 광명시는 2026년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전면 금지 시행에 따라 지자체 간 경계를 넘는 협력은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로 상호 뜻을 같이 했고 이로인해 단일 민간처리 경로 의존 해소 공공시설 간 네트워크 구축 보수 비상상황 시 처리연속성 확보라는 3대 목표 아래 이번 협약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갔다.특히 협약에는 향후 소각시설 현대화사업시 교차소각 물량을 설계 단계부터 반영할 수 있도록 하는 조항이 포함되어 있어, 장기적 협력 기반도 함께 마련했다.생활폐기물 처리 공백은 곧 시민 불편과 직결되는 만큼, 이번 협약은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처리체계를 구축해 단순한 위기 대응을 넘어 구조적 해결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아울러 이번 협약을 통해 가장 직접적인 성과는 재정 절감이다.기존 민간 위탁처리 단가를 기준으로 연간 약 2억원의 예산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또한 민간 위탁 의존도를 낮추고 반출 경로를 다변화함으로써 시설 보수나 돌발 상황 발생 시에도 생활폐기물 처리의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어 비상 상황 대응력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는 단순한 비용 절감을 넘어 시민 세금을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책임행정의 실천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또한 부수적 효과로는 기존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활용함으로써 노후화된 시설 운영의 안정성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는 주거 중심 도시구조 유사한 인구 규모 생활폐기물 발생 패턴이 유사해 공동 운영에 따른 행정적 충돌 요인이 적고 정책 적용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이며 보수기간 중 발생하는 연간 1000톤 물량을 공공시설 간 상호 교차처리 방식으로 전환해 특정 시에 소각 물량이 일방적으로 증가하지 않는 균형 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이러한 군포시의 적극적 행정력은 소각시설 운영 효율성 분석을 선행해 재정부담 최소화를 위한 무부담 구조 설계와 반입 가동률 시뮬레이션을 통한 안정성 검증을 통해 행정협약 체계 표준안을 마련해 실질적 협력 기반을 구축했고 시설 노후화 대응과 재정 건전성 확보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공동이용-무부담-공동이익’구조를 체계화했다.이번 협약은 ‘위기를 기회로 바꾼 선제적 행정’으로 평가받고 있다.이는 지자체 간 경계를 넘어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수도권 직매립 금지라는 정책 변화에 가장 모범적인 해법을 제시했기 때문으로 해석되며 향후 소각시설 현대화사업 시 교차소각 체계를 설계에 반영하도록 협약에 명시함으로써 중장기 협력 기반도 마련했다.향후 타 지자체 확산 가능성이 높은 정책 모델로 평가되며 수도권 기초지자체 간 자원순환 협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함으로써 향후 광역적 폐기물 정책 추진의 모범사례가 될 전망이다.하은호 군포시장은 “이번 협약은 시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환경행정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발판이 됐고 지방자치단체 간 신뢰와 실행력을 바탕으로 한 정책 혁신 사례”이며 “군포시는 앞으로도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고 시민행복 증진 및 상생 방안을 적극 발굴해 시민이 체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책임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군포시는 이번 상생소각 협약을 계기로 지속가능한 자원순환도시로 한 걸음 더 나아가며 전국 지방정부 협력 모델의 선도 사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군포시는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의 안전한 관리와 사고 발생 시 피해자 보호를 위해 충전시설 설치 신고와 책임보험 가입이 의무화됐다고 6일 밝혔다.개정된 ‘전기안전관리법’이 2025년 11월 28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전기차 충전시설 관리자는 관할 지자체에 충전시설 설치 신고를 해야 하며 제3자의 신체 재산상 손해를 보장하는 책임보험에도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한다.법 시행 이후 신규로 설치하는 충전시설은 공사 착수 전까지 설치신고를 완료해야 하고 전기 공급 전까지 책임보험에 가입해야 한다.기존 운영 중인 충전시설은 유예기간이 적용돼 2026년 5월 27일까지 신고와 보험 가입을 마쳐야 한다.또한 충전시설의 위치 설치 수량 규격 운영자의 회사명 또는 상호 등 주요 사항이 변경되는 경우에도 변경신고를 해야한다.설치 신고를 하지 않을 경우 50만원, 책임보험에 가입하지 않을 경우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시 관계자는 “전기차 충전시설은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기반시설인 만큼 신고 및 책임보험 가입 의무를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충전 인프라의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군포시는 민선 8기 출범 4년 차를 맞아 공약 및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3월 5일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 등 시정 주요 사업장 6개소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 성과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점검에는 하은호 군포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기획예산실장, 각 사업 담당 부서장들이 참석해 사업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추진 현황을 보고 받았다.이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문제점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먼저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 현장을 방문해 주민 간담회를 열고 재건축 추진 과정에서의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이어 철쭉동산을 찾아 다가오는 축제에 대비해 시설물 안전 상태와 행사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대야미 공공주택지구와 국도 47호선 지하화 사업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공정 관리 현황을 확인하고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주문했다.마지막으로 군포역 트리아츠 지식산업센터와 AI 데이터센터 건립 예정 부지를 찾아 기업 유치와 미래 산업 기반 구축 현황을 점검하며 현장 일정을 마무리했다.하은호 군포시장은 "시가 추진하는 주요 사업들이 결실을 보기 위해서는 현장에서의 세심한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현장 방문을 계기로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군포시는 오는 3월 19일 오후 2시부터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군포시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이번 박람회는 지역 내 우수 기업과 구직자가 직접 만나는 채용의 장으로 제조, 서비스, 물류배송, 의료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취업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군포시는 지난 2월 10일부터 박람회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 결과 현장 참여 22개 기업과 온라인 참여 5개 기업 등 총 27개 기업이 참여를 확정했다고 밝혔다.참여 기업들은 현장 면접과 온라인 간접 채용을 병행해 구직자와 기업 양측의 채용 편의성을 높였다.구직자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이력서를 지참해 방문하면 즉시 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행사장에서는 성공적인 취업을 위한 이력서 자기소개서 컨설팅과 이력서 사진 촬영 서비스를 선착순으로 지원하며 군포시 청년공간 플라잉에서는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면접정장 착용 체험을 운영해 실질적인 면접 준비를 도울 예정이다.박람회 참여 기업 및 채용 직무 등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다.추가 문의는 군포시일자리센터로 하면 된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군포시는 ‘청년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실시를 위한 주거든든메이트 8명을 위촉했다고 6일 밝혔다.청년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는 최근 잇따르고 있는 전세계약 사기 피해의 상당수가 청년이라는 문제의식에서 올해 군포시가 새롭게 시행하는 사업으로 군포시 청년 1인 가구는 지난해말 기준 1만1864명으로 전체 1인 가구의 29.1%를 차지하고 있다.주거든든메이트는 작년 10월 군포시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군포시지회 업무협약에 따라 추천을 받은 전문 공인중개사들로 구성됐으며 산본 금정 당동 당정동 대야 송부 4개 권역으로 나누어 활동한다.이들은 부동산 계약 경험이 부족한 1인가구 청년들이 부동산 전월세 관련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전화 혹은 대면 상담을 통해 전월세 계약과 관련된 상담, 주거 예정지 정보 탐색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도움서비스는 군포시 거주 혹은 거주예정인 1인가구 청년을 대상으로 매주 화, 목요일 오후 2시~오후 6시에 제공되며 이용방법은 군포시 청년공간 플라잉 홈페이지 사전 신청 후 권역별 가까운 주거든든메이트의 사무실에 방문하면 된다.주거든든메이트 사무실 위치는 군포시청 홈페이지 새소식 또는 청년공간 플라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청년공간 플라잉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군포시 아동청소년과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부동산 계약 경험과 지식이 없는 청년들이 전문자격을 갖춘 주거든든메이트의 도움을 받아 안정적으로 지역 사회에 정착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사업에 동참해 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군포시지회에도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군포시 하은호 시장은 3월 5일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해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유공납세자 15개 법인에게 ‘유공납세자 인증패’를 수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시는 지난달 성실납세자 기준을 충족하는 대상자 중 무작위 전산 추첨으로 35명을 선정했고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유공납세자 15개 법인을 선정했다.성실납세자는 [군포시 성실납세자 등 지원 조례]에 따라 최근 3년간 지방세 체납 결손 징수유예 등의 사실이 없고 최근 3년간 계속해 3건 이상의 지방세를 납기내 납부해야 하며 유공납세자는 성실납세자로서 법인은 1천만원, 개인 및 단체는 5백만원 이상 납부해 시 재정 확충에 기여한 자이다.성실납세자에게 주어지는 혜택은 1년 동안 지역 내 공영주차장 2시간 이용요금 면제, 시 자체 기획공연 관람료 50% 할인, 시 금고인 NH농협은행의 예금 및 대출 우대금리 적용이 지원된다.또한 군포시와 업무협약을 맺은 군포 지샘병원과 원광대 산본병원으로부터 기본 종합검진비 20% 할인과 입원 시 비급여대상 본인부담금 10% 할인 및 장례식장 이용료의 10%~20% 할인 혜택이 선정일로부터 2년간 제공된다.올해의 유공납세자는 현대케피코, 지비티코리아, 재단법인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대창금형, 인터켐코리아, 남양프라스틱, 진한, 엠에스몰드, 한성지티, 아람기술, 지원테크, 브이씨텍, 엘에스빌드윈, 선우팜, 프로이천이 선정됐다.하은호 군포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군포시의 안정적인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성실하게 지방세를 납부해주시는 모든 납세자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성숙한 납세문화를 조성하고 성실납세자들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기타 더 자세한 정보는 시청 세정과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군포시가족센터는 군포시민을 위한 실생활 외국어 회화 프로그램 ‘세계로 가는 레인보우 외국어교실’을 오는 4월부터 레인보우카페 교육실에서 운영한다.레인보우카페는 결혼이주여성이 바리스타로 활동하는 공간으로 단순 휴식 공간을 넘어 시민들이 배우고 소통하는 열린 커뮤니티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언어학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지역사회 관계망을 형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수업은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회화 중심 교육으로 해외여행과 일상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외국어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중국어와 영어 두 과정으로 진행되며 공항 숙소 식당 등 상황별 여행 회화와 현지 문화 이해를 함께 다룬다.운영 기간은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총 24회이며 중국어는 매주 화요일 영어는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회당 90분간 진행되며 수강료는 자부담이다.박성희 센터장은 “원어민과 직접 말하며 배우는 회화 중심 수업을 통해 주민들의 외국어 자신감을 높이고 레인보우 카페를 지역 교육 문화 공간으로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수강 신청은 군포시가족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홍보지를 참고하거나 군포시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군포산업진흥원은 지역 내 유망 청년 창업가를 발굴하고 혁신 아이디어의 성공적인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군포 청년 창업경진대회 지원사업 참가자를 2026년 3월 3일부터 3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청년 예비창업자 및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우수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고 단계별 맞춤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시장 진입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경진대회를 통해 선발된 우수팀에게는 최대 1천만원의 사업화 지원금과 전문가 멘토링 등 실질적인 성장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또한 향후 창업보육센터 입주 신청 시 우대 혜택을 부여해 후속 성장까지 연계 지원할 계획이다.군포산업진흥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 창업 활성화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 내 창업 생태계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아울러 우수 창업기업이 관내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유병직 원장은 “청년 창업은 지역 경제의 미래 성장 동력”이라며 “이번 지원사업이 도전적인 청년 창업가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현실로 구현하고 지역을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군포 청년 창업경진대회 지원사업의 세부 모집 일정 및 신청 방법은 군포시 기업포털 또는 군포산업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군포시가 노후화된 당정동 공업지역을 미래형 산업 거점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본격적인 채비에 나섰다.시는 ‘군포당정 공업지역 정비사업 산업혁신구역 지정 및 계획’과‘군포도시관리계획 결정’에 대한 주민공람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람은 도시 공업지역의 관리 및 활성화에 관한 특별법 과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에 따라 낙후된 공업지역의 기능을 회복하고 산업 상업 주거 등이 복합된 혁신 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행정절차로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사업시행을 맡아 추진될 예정이다.군포시는 오랜기간 방치되고 있는 당정동 공업지역 공장 이전지의 개발을 통해 당정동 일대가 군포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이번 공람은 3월5일부터 3월26일까지 진행되며 이해관계자와 일반 시민은 군포시에 비치된 관계 도서를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사업에 대해 의견이 있는 시민은 공람 기간 내에 군포시청 도시개발과를 방문해 서면으로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시는 접수된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해 향후 계획 수립에 반영 될 예정이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이번 당정동 공업지역 정비사업은 노후 공업지역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미래 산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군포시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공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군포시청 도시개발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