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마음 건강 환경조성사업인 마음 건강 거리 만들기를 위한 ‘마음 건강 가게’업무협약 및 현판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올해 새로 선정된 남동구 ‘마음 건강 가게’는 카페 너티브루키 카페 미스김라일락 카페 포그니로스터리 카페 프롬유 반찬가게 듬뿍담뿍 반찬가게 장독대 호구포역점이다.지난해 선정된 카페 그리니쉬 카페 리프 카페 로윅 카페 알로마카롱 등도 지속 운영한다.이번 협약에는 기존 카페 중심의 ‘마음 건강 가게’운영에서 더 나아가, 지역주민의 일상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반찬가게가 새롭게 참여했다.특히 장년층과 고령층의 이용 비율이 높은 반찬가게를 포함해 사업 참여 연령대를 확대하고 보다 다양한 세대가 자연스럽게 마음 건강 서비스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기존 운영 지역 외에 간석동 만수동까지 권역을 확대해 더 많은 지역주민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정신건강 자가검진과 상담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이혁재 남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참여 업종을 확대해 세대별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맞춤형 정신건강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정신건강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남동구 ‘마음 건강 가게’는 지역주민이 자주 방문하는 상업공간을 활용해 QR코드를 통한 정신건강 자가검진을 실시하고 필요 시 전문기관으로 연계하는 사업으로 2024년부터 운영되고 있다.병원 방문에 대한 심리적 부담을 낮추고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마음 건강을 점검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이다.이은선 남동구 보건소장은 “향후 참여 업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마음 건강을 돌볼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 간석2동 주민자치회는 최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과일 지원사업’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간석2동 주민자치회에서는 매년 저소득,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16가구를 선정해 사랑의 과일 도시락 지원을 통해 매달 어르신 안부 확인과 동 지역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서영규 주민자치회장은 “우선 이번에도 과일 도시락 준비를 위해 힘써주신 주민자치위원분들께 감사하단 말씀을 드리고 싶다. 이후에도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주민자치사업을 추진해나가겠다”고 전했다.박형식 간석2동장은 “고령화와 주거환경의 변화로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분들이 늘어나고 있다. 지역사회에서 각별한 관심이 필요한 만큼 동에서도 앞장서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인천문화재단과 남동문화재단은 ‘2026년 남동구 생활문화 동아리 지원사업’에 참여할 동아리를 공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모집은 생활문화 동아리의 지속적인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동아리 활동의 성과를 공유 확산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된다.모집 기간은 3월 18일부터 4월 1일까지이며 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 대표자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남동구인 생활문화 동아리이다.모집 규모는 총 45팀으로 ‘동아리 활동 지원’ 30팀과 ‘동아리 공유 지원’15팀을 선정할 예정이다.총 지원 예산은 4천 400만원이며 선정된 동아리는 4~10월까지 남동구 전역에서 활동하게 된다.이번 사업은 동아리의 발전 단계와 활동 목적에 따라 두 가지 유형으로 운영된다.‘동아리 활동 지원’은 정기모임, 연습, 창작, 학습 등 일상적인 생활문화 활동 운영에 필요한 경비를 직접 지원하는 방식으로 동아리별 80만원이 지원된다.‘동아리 공유 지원’은 공연, 전시, 발표, 체험, 기록물 제작, 홍보콘텐츠 제작 등 동아리 활동 결과를 지역사회와 나누는 과정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동아리별 100만원에서 150만원 상당을 재단이 간접 지원한다.지원 자격은 남동구에서 활동 중이거나 활동 예정인 생활문화 동아리 중 문화예술 및 인문 분야의 창작, 실연, 전시, 발표, 향유, 교류 등의 활동을 수행하는 단체다.다만 문화예술 및 인문 분야와 관련 없는 단순 친목 모임, 정치 종교 상업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모임, 초 중 고등학교 교내 모임, 생활체육 분야 모임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을 희망하는 동아리는 재단이 제공하는 지정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선정 심사는 4월 6일 외부 심사위원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며 선정 결과는 4월 10일 남동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남동문화재단은 이번 공모를 통해 지역 내 생활문화 동아리의 자율적이고 지속적인 활동 기반을 넓히는 한편 개별 동아리의 성과가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생활문화 생태계를 더욱 촘촘하게 만들어 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남동문화재단 김재열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은 생활문화 동아리의 꾸준한 활동을 뒷받침하는 동시에, 그 성과가 지역사회와 연결되고 공유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지역에서 생활문화를 직접 만들어 가고 있는 동아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3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통장들과 함께 영종도 앞바다 일대에서 ‘통하는 청렴, 살아나는 바다’를 주제로 청렴 실천과 해양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마음도 깨끗해지고 환경도 깨끗해지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며 청렴과 환경 보호의 가치를 동시에 실천하기 위해 마련했다.이날 구월3동 통장들은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청렴의 가치를 다짐하는 청렴 서약식을 진행했으며 이어 청렴 캠페인과 청렴 교육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또한, 통장들은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해양 생태계 보전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도 함께 펼쳤다.해안가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와 해양 폐기물을 수거하며 바다 환경을 깨끗하게 만드는 데 힘을 보탰다.유미 구월3동 통장자율회장은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고 환경을 지키는 활동까지 함께 할 수 있어 마음도 깨끗해지고 환경도 깨끗해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최옥주 구월3동장은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통장자율회가 청렴 실천과 환경 보호 활동을 함께 추진해 매우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청렴하고 살기 좋은 구월3동을 만들어 가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간석자유시장에서 상인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전통시장으로 찾아가는 건강 교실’을 운영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장시간 서서 근무하고 불규칙한 식사를 하는 등 건강관리가 어려운 전통시장 상인들의 건강생활 실천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이날 현장에서는 상인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스트레칭 교육으로 근골격계 질환 예방과 피로 완화에 도움을 줬으며 혈압 혈당 측정 등 기초건강 검사를 실시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개인별 건강상담을 진행해 올바른 생활 습관 관리법을 교육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상인들은 “바쁜 장사로 운동시간이 부족한데, 시장에서 스트레칭도 배우고 건강도 확인할 수 있어 유익했다”고 말했다.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전통시장 상인들은 근무시간이 길어 건강관리가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상인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가 저출산 위기 극복과 현실적인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 정부 주도의 ‘조부모 손주 돌봄 인정’정책 추진을 제안하고 나섰다.그간 일부 지자체에서 자체 재원으로 추진하던 지원책을 정부 차원의 통합 모델로 확대해 안정적인 돌봄 환경을 구축해야 한다는 취지이다.11일 남동구에 따르면 양육 공백 가정에 아이돌보미를 지원하는 현행 정부의 아이돌봄 지원사업은 조부모 등 4촌 이내 친인척의 돌봄 연계를 제한하고 있다.그러나 실제 돌봄 현장에서 조부모 등 친인척의 비중은 절대적이다.여성가족부가 실시한 2022년 아이돌봄서비스 실태 조사 결과 조부모에게 양육을 맡기는 비율이 육아 전문인력에 맡기는 비율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상당수의 맞벌이 가정이 친인척의 도움으로 양육 공백을 해결하고 있지만, 실제 양육의 큰 축을 담당하는 친인척 돌봄이 소외받고 있는 실정이다.현재 서울과 광주 등 일부 지자체에선 자체 재원으로 손주 돌봄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나 이는 지자체별 재정 여건에 따른 역차별과 지역 간 돌봄 격차를 심화시키는 원인이 되고 있다.남동구는 이러한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23년부터 인천시 군수 구청장협의회 등을 통해 인천시와 여성가족부에 지속적으로 제도 개선을 요구해 왔다.특히 정부 주도의 아이돌봄 지원사업 지침상 ‘연계 불가’규정을 개정해 조부모 손주 돌봄을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이에 따른 비용을 지원할 것을 제안했다.이는 맞벌이 부모 등 젊은 층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노인 일자리 창출과 소득 확대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구는 판단하고 있다.또한, 구는 이미 정책을 선제적으로 도입한 지역에서 양육 가정의 높은 만족도가 입증된 만큼, 안정적인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확산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박종효 남동구청장은“저출산 해결을 위한 국가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정부 차원의 통합 모델 추진을 제안한다”며 “앞으로 구는 모든 양육 가정이 차별 없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정부 및 정치권과 적극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4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 식사 지원 현장에서 인천남동경찰서 정각지구대 및 남동구 보건소와 협력해 ‘보이스피싱 예방 및 치매 조기 검진’통합 캠페인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급식 지원을 넘어, 고령층에게 가장 절실한 ‘재산 보호’와 ‘건강관리’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정각지구대 경찰관들은 식사 전 대기 시간을 활용해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가족 사칭형'메신저 피싱 사례를 교육했다.특히 어르신들이 당황하기 쉬운 긴급 상황 발생 시 행동 요령과 지연 인출 제도 등 실질적인 방어책을 전수해 큰 호응을 얻었다.남동구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현장에 별도 상담석을 마련해 어르신들의 인지 건강 상태를 점검했다.전문인력이 1:1로 치매 선별검사를 진행하고 검사 결과에 따라 정밀 검진 안내 및 치매 예방 수칙을 교육하는 등 노년기 뇌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렸다.교육과 검진이 끝난 후에는 정성껏 준비된 영양 식사가 제공됐다.어르신들은 이웃들과 소통하며 식사를 즐기는 동시에 생활에 유익한 정보를 얻는 일석이조의 시간을 가졌다.이윤정 구월4동장은 “어르신들이 가장 걱정하시는 사기 피해와 건강 문제를 한 곳에서 해결해 드리고자 이번 협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적극 소통해 주민의 삶을 촘촘하게 살피는 복지 행정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 남동구 구월2동 행정복지센터는 ‘돌봄취약가구 찾아가고 살피는 통합돌봄서비스’슬로건 아래 ‘SOS 구월2네 이웃돌봄단’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SOS 구월2네 이웃돌봄단’은 지역을 잘 알고 있는 주민들이 우리 동네의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함께 돌보기 위한 구월2동의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특화사업이다.이웃돌봄단은 복지통장 48명으로 구성되며 독거노인 등 돌봄 취약 가구들과 1촌을 맺어 매달 유선 또는 방문을 통해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한다.또한, 이 과정에서 돌봄 대상자의 생활실태나 복지 욕구를 파악해 사회복지담당자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발대식에서는 이웃돌봄단의 역할과 돌봄 방법 등을 교육했으며 ‘SOS 구월2네 이웃돌봄단’은 3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정창범 구월2동장은 “SOS 구월2네 이웃돌봄단 활동으로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만들어 통합돌봄서비스의 연계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돌봄단원인 복지통장의 활동을 통해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신속한 도움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광역시 남동구 남촌도림동 행정복지센터는 청렴하고 투명한 조직 문화 정착을 위해 ‘청렴실천 버킷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챌린지는 전 직원이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청렴 행동을 스스로 다짐하고 공유하는 참여형 캠페인으로 형식적인 선언을 넘어 생활 속 청렴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청렴실천 버킷챌린지’는 직원들이 공정한 업무처리 사적 이해관계 배제 친절 공정 응대 예산의 투명한 집행 갑질 근절 등 청렴 실천 항목 중 한 가지 이상을 선택해 다짐을 하며 구호를 외쳤다.특히 직원 개개인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청렴이 특정 부서나 담당자의 역할이 아닌 조직 구성원 모두의 책임이라는 인식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정미 남촌도림동장은 “청렴은 거창한 구호가 아닌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서로를 존중하고 신뢰하는 건강한 조직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 남동구 간석1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동 청사에서 통장자율회와 함께하는 정 나눔 식사 행사를 통해 민 관 가교역할을 공고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대민행정을 하는 간석1동 통장들이 간석1동 직원과 환경공무관, 쉼터 어르신을 비롯해 복지 사각지대 주민 및 관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온기와 함께 맛있는 식사를 제공했다.따뜻한 한 끼의 식사 마련을 위해 통장 30여명이 참여해 재료 손질부터 조리, 배식, 뒷정리까지 함께하며 봉사의 의미를 더했다.정삼 통장자율회장은 “직원 및 지역 주민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소통할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화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소영 간석1동장은 “통장자율회의 자발적인 참여로 주민화합과 소통을 위한 식사 나눔 행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 관이 협력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 남동구 간석4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새봄맞이 우리 동네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회원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유동 인구가 많은 간석역 광장을 중심으로 인근 골목길과 상가 밀집 지역을 돌며 대대적인 정화 활동을 펼쳤다.참가자들은 겨울철 쌓여있던 담배꽁초와 일회용 컵 등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깨끗한 거리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상습 투기지역인 골목 구석구석을 정비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했다.김도현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우리 이웃들이 기분 좋게 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윤정 동장은 “솔선수범해 환경 정비에 힘써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하고 살기 좋은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한편 간석4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매년 사랑의 불고기, 정성 가득 손만두, 김장김치 나눔 및 착한 가게에 가입과 정기기부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달부터 ‘찾아가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 강화 교육’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이 교육은 동 협의체 위원의 복지 이해도와 활동 역량을 높이고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3개년에 걸쳐 추진 중인 사업이다.지난해 남동구 20개 동을 직접 방문해 맞춤형 교육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도 그 성과를 바탕으로 사업을 이어간다.교육은 10월까지 각 동 협의체 정례회의 일정에 맞춰 순회 방식으로 진행된다.지난 5일 서창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시작으로 첫 강의가 진행됐으며 위원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복지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지난해에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해 및 활동 사례, 협의체 회의 운영 및 기술 등의 5개 주제 중 동에서 희망하는 강의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올해는 현장의 다양한 교육 수요를 반영해 주제를 1개 추가한 총 6개 주제 가운데 동에서 희망하는 교육을 신청받아 진행할 계획이다.노정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회장은 “지역복지를 위해 한뜻으로 모여 교육에 참여해주신 위원님들의 열의가 이번 교육의 가장 큰 동력”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위원들의 전문성과 협력체계가 더욱 강화되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남동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개 동, 320여명의 위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취약가구 발굴과 맞춤형 지원, 민 관 협력사업 등을 통해 주민 중심의 복지 공동체 조성에 힘쓰고 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