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수구는 중고차수출단지 관련 차량의 불법행위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7월 1일부터 10일까지를 ‘중고차 수출단지 불법행위 차량 집중 단속기간’ 으로 지정하고 단속을 벌이고 있다.특히 7일에는 중고차 수출단지 일대의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주민감시
[금요저널] 연수구 선학동에 거주하는 남인천농협 전임회장단 총회장 홍재숙 씨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감자 600kg을 선학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기부자는 평소에도 어려운 주민을 발굴해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팀에 연계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 발굴 해소를 위한
[금요저널] 연수구 청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청학동 소재 청학노인복지관에 ‘착한가게’현판을 전달했다.‘착한가게’는 매월 3만원 이상의 후원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함으로써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는 가게로 자영업자와 학원 · 병원 등 다양한 업종이
[금요저널] 연수구 동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고령화 사회에 따른 예방적 건강관리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어르신 건강꾸러미 사업’을 실시한다.이번 사업은 보건·복지서비스의 접근성이 떨어지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폭염 등 기후변화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금요저널] 연수구는 이달부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품위 있는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2차 어르신 품위유지비’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에게 목욕, 이미용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비용을 지원해 노인복지를 증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금요저널] 연수구 연수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일 직접 담근 오이지를 지역 내 경로당 8개소에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이번 나눔은 여름철 밑반찬으로 활용도가 높은 오이지를 직접 만들어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
[금요저널] 연수구가 여름철 기록적인 폭염으로부터 구민의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연수 냉장고’ 사업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지난 5월부터 이어진 급격한 기온 상승과 이른 무더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당초 계
[금요저널] 연수구 청학동 주민자치회는 지난달부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청학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봉사활동은 자치위원들과 자원봉사자가 함께 지역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커트와 간단한 미용 서비스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3일 올해 선학동 공한지에서 수확한 보리 약 1천 kg을 연수구 노인복지관에 전달하는 기증행사를 열었다.구는 지난 2015년부터 선학동 공한지 약 4만㎡에 보리, 메밀 등 경관 작물을 파종해 도심 속 농촌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사업을 추진
[금요저널] 연수구 송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24일 정기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는 관내 나눔 업소를 찾아 ‘착한가게 현판식’을 가졌다.‘착한가게’는 매출의 일부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정기적으로 기탁해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돕는 나눔 캠페인
[금요저널] 연수구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6년 장애인건강보건관리사업’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이번 평가는 전국 보건소를 대상으로 지난해 장애인건강보건관리서비스 수행 실적, 자원 활용의 우수성, 우수사례 발굴
[금요저널] 연수구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오는 7월 8일부터 8월 30일까지 물놀이장 5곳을 개장·운영한다.이번에 운영하는 물놀이장은 문화공원·부수지공원·새싹공원 등 어린이 놀이터형 물놀이장 3곳과 청량산·봉재산 등 자연 계류형 물놀이장 2곳이다.물놀이장은 연수구
[금요저널] 연수구 연수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일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의 영양 보충과 식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계절김치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무더위로 입맛을 잃기 쉬운 소외계층 어르신들에게 제철 식재료인 열무로 만든 김치를 제공해
[금요저널] 연수구 송도국제도서관에서 오는 7월 14일 ‘범죄영화가 우리를 사로잡는 이유’를 주제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강연은 주간 시간대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과 지역 주민을 위해 저녁 시간에 마련한 문화예술프로그램 ‘퇴근길 문화충전’의 두 번째 강연이다.강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