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천시의회는 11월 5일 행동강령운영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각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민간전문가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행동강령운영자문위원회는 의원의 △행동강령 위반에 대한 신고의 접수 및 조사·처리에 관한 사항, △국내외 활동의 승인에 관한 사항
[금요저널] 부천시정연구원은 고령자의 병원 이동 여건을 진단하고 이동지원 방안을 제시한 ‘BRI 정책 Insight’ 제02호 ‘대중교통으로 본 부천시 생활권 의료 접근성 여건과 이동지원 과제’를 지난 1일 발간했다.보고서에 따르면 부천시 고령화율은 2015년 9.7
[금요저널]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은 11월 3일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가 주최하는 ‘UNGC 코리아 리더스 서밋’에 참석해 지속가능경영과 책임 있는 인공지능 생태계 구축을 위한 글로벌 동향을 점검하고 공공부문 차원의 실천 방안을 구체화했다고 밝혔다.이번 서밋은 기업 및
[금요저널] 부천시청소년센터가 운영하는 부천시청소년참여위원회가 10월 31일 고양YMCA유스센터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청소년참여위원회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활동사례 분야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했다.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경기도 내 31개 시
[금요저널] 부천시의회는 지난 11월 4일 부천시 전산교육장에서 시의원 13명을 대상으로 스마트 의정활동을 위한 AI 역량 강화 의정특강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해 의원들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높이고 정책자료 분석 등 의정업무의 효율성을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4일 시청 시민상담실에서 ‘제2회 부천시 공공갈등관리심의위원회’를 열고 신규 갈등 사업 3건과 기존 관리사업 6건 등 9건의 관리 등급을 심의·확정했다.이번 회의는 민선 9기 공약 및 현안 사업과 주요 집단갈등을 유발하는 사업의 공공갈등 사
[금요저널] 부천시는 ‘제15회 경기도 청렴대상’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이번 수상은 부천시의 역대 8번째 수상으로 시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반부패·청렴시책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경기도 청렴대상’은 도내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청렴도 향상과 부
[금요저널]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고리울청소년센터는 지난 11월 1일 오정아트홀에서 개최한 2026 청소년 콘서트 ‘EPISODE : ON STAGE’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콘서트는 고리울청소년센터가 청소년 공연팀과 청소년·청년 기획단을 모집해 마련한 문화행
[금요저널] 부천시는 11월 3일 ‘경기 안심 부동산’서비스의 현장 활용을 확대하기 위해 안전전세관리단 68명을 대상으로 서비스 이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11월부터 추진하는 민관 합동 홍보캠페인에 앞서 서비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홍보 역량을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3일 부천 BIG센터에서 공공기관의 우선구매 활성화와 사회연대경제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한 ‘2026 부천시 환경·사회·투명 경영 우선구매 박람회’를 열었다.이번 박람회는 공공기관과 기업이 직접 만나 구매 수요와 공급 역량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금요저널] 부천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운영하는 부천소공인특화지원센터가 지난 10월 30일 부천 고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부천 제조업의 뿌리, 소공인 비즈니스 네트워킹 데이’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에는 부천 지역 소공인과 신동선 부천시 경제환경국장, 박찬희 부천산업
[금요저널]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0월 30일 지역 내 청소년 유관기관 및 관계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부천시 청소년안전망 하반기 전체 실무위원회를 개최하고 위기청소년의 안정적인 보호와 회복을 위한 기관 간 협력 및
[금요저널] 부천시가 부천종합운동장 일원에 스포츠·공연 복합형 돔구장 유치를 추진하고 상동 옛 영상문화단지 부지에 인공지능·콘텐츠 산업을 담은 콤팩트시티를 조성한다.이 두 곳을 부천대장 도시첨단산업단지와 더불어 도시의 3대 성장축으로 키운다는 구상이다.아울러 대규모
[금요저널] 부천시립수주도서관은 11월 24일과 12월 19일 수주도서관 다목적실1에서 고전과 역사를 주제로 한 ‘인문학 북토크’를 연다.이번 강연은 수주도서관의 고고학·역사 분야 특화와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고전문학과 한국사 분야 명사를 초청해 책에 담긴 지혜와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