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는 겨울방학을 맞아 다양한 구정 업무를 경험하고 학비 마련에도 도움을 주기 위해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행정·복지·도서관 분야 등이며 구청과 동주민센터, 보건소, 도서관, 산하기관에서 근무하게 된다. 보수
[금요저널] 종로구가 지난 11월 29일 푸드마켓 숭인점으로 플로깅 챌린지 참여자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한 150만원 상당의 밀키트를 기부했다. 앞서 지난 9월부터 약 두 달 동안 진행한 플로깅 챌린지에는 800여명이 함께했다. 한 봉사자는 “나의 작은 실천이 어려운
[금요저널] 종로구가 12월 5일 좋은공연안내센터 다목적홀에서 오후 6시 30분부터 청년 공론장 ‘종로에서 갓생 살기Ⅱ ‘종로버킷리스트’’를 개최한다. 지난 상반기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날 행사는 종로청년네트워크와 함께 종로구 청년정책 관련 의제 공유, 청년이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12월 22일까지 ‘2024년 백세건강 어르신 일자리 사업’ 참여자 3,961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백세건강 어르신 일자리’는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 생활과 소득 증진, 사회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내년에는 국·시비 포함 총 16
[금요저널] “사단법인 관악구자원봉사센터의 역사적인 첫걸음을 축하드립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축하의 말을 전했다. 관악구의 사단법인 관악구자원봉사센터가 12월 1일 공식 출범했다. 지난 1999년 설치된 관악구자원봉사센터는 2013년까지 전 직원이 공무원으로 구성된
[금요저널] 관악구가 서울시에서 주관하는 ‘2023년 토지·지적관리업무 평가’에서 부동산평가분야 '최우수구'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우수 행정과 제도 개선사례를 공유하고자 시행된 이번 평가는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토지·지적관리 업무 전반에 관한 사업별
[금요저널] 중랑구가 4일부터 일주일간 미래세대인 청소년, 청년을 대상으로 지속가능발전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온라인 의견수렴을 실시한다. 미래세대 온라인 의견수렴은 중랑구가 지속가능발전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우선적으로 설정해야 할 목표는 무엇인지 중랑구 청소년과 청년이
[금요저널] 중랑구가 이달 22일까지 ‘제7기 중랑부동산자산최고경영자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중랑부동산자산최고경영자과정’은 국내 부동산 및 교양 분야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구민들에게 부동산 시장변화와 동향분석, 투자 및 절세전략 등 부동산자산 실무교육과 인문 교양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공동주택 주민대표 ‘홈즈리더’를 위촉하고 공동주택 활성화를 위해 시동을 걸었다. 구는 아파트 단지별로 입주민을 대표하는 1인을 추천받아 홈즈리더 37명을 선정하고 지난달 30일 신당누리센터에서 홈즈리더 워크숍을 열었다. 홈즈리더는 김길성 중구
[금요저널] 12월은 2기분 자동차세 납부의 달로 강동구는 내년 1월 2일까지 자동차세를 납부해줄 것을 당부했다. 자동차세는 1년에 2회 부과되며 이번 2기분 자동차세의 납세의무자는 2023년 12월 1일 기준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로 과세기간은 2023년 7월 1일
[금요저널] 마포구는 총 8,413억원 규모의 2024년도 예산안을 마포구의회에 제출하고 ‘새로운 마포, 더 좋은 마포’ 사업의 본격적인 성과도출을 위해 구정 운영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2024년도 마포구 예산안은 불확실한 경제 상황으로 구 재정의 부담은 큰 상
[금요저널] 마포구가 지역 내 초등학교 어린이를 대상으로 재난대처 능력과 안전의식을 향상시키기 위한 ‘찾아가는 안전체험 교육’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최근 지진이나 겨울철 화재 등의 재해가 전국에 걸쳐 발생하고 있어 일상생활 속 재난 대응법 숙지의 필요성이 부각되고
[금요저널] 전세사기 특별법이 시행되고 전국적으로 9,100여명이 피해자로 인정받은 가운데 서울 강서구가 특별법 보완과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구는 전국 최초로 ‘전세사기 피해자 전수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지난 5월 전세사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 삼선동주민센터가 지난달 29일 이른 아침부터 성북천 분수마루 광장에서 ‘민·관·학이 함께 만드는 클린성북 주민자율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한성대학교 교직원과 학생들을 비롯해 직능 단체, 주민, 공무원 등 200여명이 동참해 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