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왕시는 숲속마을과 청계마을 등 내손·포일·청계 일대 학생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등하교 지원을 위한 ‘학생 통학 순환버스’의 운행을 4월 30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통학버스는 그동안 대중교통 접근성이 낮아 도보 이동이나 환승에 의존해야 했던 학생들의
[금요저널] 평택시는 30일 우즈베키스탄 에너지부 핵심 방문단이 평택의 주요 수소 기반 시설 현장을 견학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에는 우즈베키스탄 에너지부 소속 샤리포프 파루크 파즐리디노비치 법무국장을 비롯한 에너지 정책 및 법무 담당 핵심 실무진들이 참석했다.방문단은
[금요저널] 의왕시가 4월 29일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실무자의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 첫 드림스타트 슈퍼비전 회의를 시청에서 실시했다.슈퍼비전 회의는 위기가정에 대한 사례 개입 방안을 논의하고 외부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사례관리 실무자의 전문성과 실천 역량 강화
[금요저널] 안양시 관내 4개 대학 청년들이 시민들의 대표적 휴식처인 관악산 둘레길의 안전을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안양시자원봉사센터는 센터에서 운영하는 대림대·성결대·안양대·연성대 소속 ‘청년 코어봉사단’7명이 30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관악산 산림욕장 일
[금요저널] 안양산업진흥원 중장년 기술창업센터는 30일 오전 10시 30분 안양창업지원센터 강당에서 입주·졸업기업을 대상으로 ‘모두의 창업’ 사업 설명회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올해 정부 지원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업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
[금요저널] 하남시는 이현재 하남시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로 등록함에 따라 4월 30일부터 공정식 부시장의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된다고 밝혔다.지방자치법 제124조는 지방자치단체장이 선거에 입후보해 예비후보자 또는 후보자로 등록할
[금요저널] 하남시가 인공지능 기술을 행정 전반에 도입해 시민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AI 도시’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30일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제2차 하남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과 연계한 ‘스마트도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9일 시민과 지식을 나누는 ‘4월 휴먼북요일’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30일 밝혔다.‘휴먼북요일’은 전문 지식이나 특별한 경험을 가진 시민이 직접 ‘사람책’ 이 돼 이웃과 지혜를 나누는 남양주시의 차별화된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이번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9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남양주문화재단이 다산동 아이맘어린이병원에 아동도서 100권을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기부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도서는 재단 임직원의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9일 오남읍 오남마을정원 쉼뜰에서 어린이와 주민이 함께하는 체험형 정원행사 ‘ 쉼뜰로 봄소풍 가자’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아이들과 주민이 함께 정원을 가꾸며 자연과 교감하고 마을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했다.이날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9일 수동면사무소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수동면 지역 유관 단체가 참여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역 내 유관 단체 간 교류를 통해 복지 공백을 최소화하고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남양주 궁집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세대별 맞춤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남양주 전통 문화유산인 궁집을 체험 중심 공간으로 활성화하고 시민에게 전통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
[금요저널] 화성특례시 병점구보건소는 30일 병점구 권역 공공심야약국으로 예일약국을 지정하고 지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정식은 4월 30일 병점동 소재 예일약국에서 진행됐으며 병점구보건소 관계자와 약국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심야약국 운영 개시를 알렸다.
[금요저널] 화성특례시가 다자녀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출산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다자녀가구 우대업소’발굴 및 지원 확대에 나섰다.시는 30일 에어컨 청소 전문업체인 ‘영스클린케어’를 방문해 다자녀가구 우대업소 인증 현판을 전달하고 저출생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