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는 9월 10일 제39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이어진 10일간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본회의에서는 2025년도 제2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을 비롯해 조례안, 동의안, 의견제
[금요저널] 안성시는 9월9일 안성고등학교 정문에서 미성년자의 무면허 전동킥보드 이용을 예방하기 위한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캠페인’을 안성경찰서 안성교육지원청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증가하는 전동킥보드 이용 중 안전사고 발생과 미성년자
[금요저널] 안성시 공도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책, 책, 책, 책을 읽읍시다 "의 저자와의 만남 프로그램 [오늘, 작가를 읽다]를 운영한다. 그 첫 번째 강연으로 오는 9월 13일 오후 3시, 3층 다목적홀에서 ‘대통령의 글쓰기’저자로 잘 알려진 강원국 작
[금요저널] 안성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9월 5일 한국후계농업경영인연합회 안성시 연합회와 함께 ‘같이가게’ 캠페인 4호점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같이가게’ 캠페인은 지역사회 내 아동의 권리 보호와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프로젝트로 이번 4호점 지정은 한농연
[금요저널]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9월 8일 평택평안심리상담센터 이정주 센터장을 수퍼바이저로 초청해 고위기 청소년 사례 수퍼비전을 진행했다. 이번 사례는 이주배경청소년으로 과거 외상 경험으로 인해 현재의 자신과 타인, 세상에 대한 인지적 왜곡을 겪으며 또래
[금요저널] 안성시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특별한 장터가 지난 9월 6일 안성시청소년수련관에서 열렸다. 이번 장터는 청소년 14명이 10회에 걸쳐 제작한 이모티콘 캐릭터를 활용한 굿즈 판매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청소년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교류의 장이
[금요저널] 안성시는 2025년도 9월 정기분 재산세 93,631건, 547억원을 부과 고지했다. 이번에 부과된 9월분 재산세는 토지분 및 주택2기분으로 7월에 이미 건축물분 및 토지1기분은 부과를 마쳤다. 토지분에는 주택부속토지는 제외되며 주택2기분은 1년 세액가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9월 9일 2025년 소송 및 법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행정소송 및 자치 입법 등 법무 전반에 대한 공무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소송 및 법제업무 담당 공무원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8일 신규 공직자 및 승진자 140명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공직자 부패방지 및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안성시 내부강사인 김정현 청렴감사팀장이 맡아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공직자의 청렴의무와 관련된 주요 법령에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9월 9일 안성맞춤여성합창단으로부터 관내 취약계층 복지증진을 위해 써달라며 현금 100만원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관내 취약계층 여성, 특히 한부모 가정 등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안성맞춤여성합창단은 2015년 9월
[금요저널] 안성시는 시민들의 대중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난 7월 운행을 시작한 91번 노선에 이어 오는 9월 16일부터 시내순환버스 90번 노선을 추가 개통한다고 밝혔다. 90번 노선은 안성의료원을 기점으로 비룡중학교, 안성고등학교, 안성시청, 안성맞춤아트홀,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9월 1일 5일 공도읍 소재 쌍용더플래티넘프리미어 및 효성해링턴플레이스에서 ‘2025년도 찾아가는 공동주택 관리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공동주택 관리 정책과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신축 아파트의 투명하고 합리적인 주택관리 방
[금요저널] 광명시가 아동 보호 강화를 목적으로 가칭 ‘광명안전단’을 구성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10일 시청 집무실에서 긴급회의를 소집해 “최근 불미스러운 일들이 관내 발생해 시민사회 불안이 고조되고 있다”며 “시를 중심으로 조직된 시민의 힘을 연대해 아동 보호 안
[금요저널] 파주시가 근거 없는 음해성 의혹 제기에 그친 ‘파주시 폐기물처리업체 선정 및 업무 추진에 관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의 손성익 위원장을 형사 고소하는 등 강력한 법적 대응에 나섰다. 또한 지난 9일 조사특위 조사과정에서 악의적인 의도로 거짓 증언한 증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