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 일원에서 열린 2025 문화도시 박람회에 참여해 홍보관을 운영, 안성시만의 차별화된 장인공예문화와 유통플랫폼인 ‘안성문화장’을 성공적으로 알렸다. 이번 박람회에서 안성시는 △문화장인들의 작품전시,
[금요저널] 안성시는 2025년 9월부터 올해 연말까지 안성사랑카드 충전 인센티브를 기존 7%에서 10%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개인별 충전 한도는 월100만원이며 최대 금액을 충전할 경우 최대 1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또한 9월 15일부터는 충전 인센티브와는 별도
[금요저널] 안성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기업환경 개선사업’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열악한 기반시설과 작업환경에 직면한 중소기업의 현실적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자역경제 선순환
[금요저널] 다양한 끼와 재능을 가진 안성시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즐기고 교류하는 청소년 축제 한마당이 열린다. 안성시는 오는 9월 13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안성중학교 운동장 일대에서 ‘2025 안성시청소년어울림마당-별하나르샤 청소년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
[금요저널] 안성시는 외국인주민지원센터 아양점에서 지역 내 외국인 주민들의 한국어 능력 향상과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한국어 교실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국어 교실은 지난 9월 4일 주중반 개강을 시작으로 9월 7일 일요일반 개강까지 순차적으로 운영에 들어갔
[금요저널] 안성시는 위기가구 발굴·제보 활성화를 위해 오는 9월 8일부터 10월말까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309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순회 교육을 실시 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실질적인 역량을 강화하기
[금요저널] 안성시는 9월 ~ 11월까지 하반기 세외수입 징수강화기간을 통해 공매 및 가택수색 등 더 강력하게 체납액을 징수해 지방재정 건전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하반기 기간에는 고질적인 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부동산 공매, 명단공개 등
[금요저널] 안성시는 9월 5일부터 7일까지 스타필드 안성에서 개최된 ‘2025년 안성시 더 좋은소비 페스타’ 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지속가능한 소비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경기도와 안성시가 주최하고 스타필드 안성이 협력해 마련한 대규모 소
[금요저널] 안성시는 9일 관내 평생학습관에서 ‘국정과제와 함께, 시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안성을 그리다’를 주제로 언론브리핑을 개최했다. 이번 브리핑은 새 정부의 국정운영 기조 및 계획에 발맞춰 안성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핵심 전략, 중점 과제를 공유하고자 마련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덕이동 체육회는 지난 8일 덕이동 텃밭에서 ‘배추·무 심기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 김장철을 대비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 나눔을 준비하는 첫걸음으로 마련됐다. 덕이동 체육회원 20여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주엽2동은 지난 5일 2025년 하반기 주민자치회 위원 모집 공고를 내고 9월 22일부터 25일까지 접수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민자치회는 주민 의견을 수렴해 마을 현안을 해결하고 자치 사업을 추진하는 주민 대표 기구로 하반기 모집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일산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6일 후동공원에서 ‘제12회 후곡교육문화축제 및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지역 주민 1,000여명이 어우러져 소통하며 마을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올해 후곡교육문화축제는 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지난 8일 교통량이 많은 자유로 가로수 주변 잡목 제거 등 야간 정비를 실시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했다고 밝혔다. 자유로는 통행량이 많은 노선 중 하나로 가로수 주변에 자생하는 아까시나무 등으로 인해 교통표지판 가림, 노면 청소 차량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중산2동은 지난 8일 이마트 풍산점에서 제5차 찾아가는 복지상담소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안내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