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중산1동 행정복지센터는 10월 23일까지 ‘2025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대면 방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주민등록 사항과 실제 거주 사실의 일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추진된다. 정부24앱을 통한 비대면, 디지털 조사 미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2025년 고양 가을꽃축제’를 앞두고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가을 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주요 도로변 꽃길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일산동구는 9월 중 중앙로 버스정류장 4개소의 난간걸이 화분 웨이브페튜니아외 1종 185개를 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창릉동은 지난 4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제5차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마음 건강 증진을 목표로 복지 상담과 마음 건강관리 서비스를 동시에 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지식산업센터 취득세 감면 대상자에 대한 상반기 전수조사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하반기에도 철저한 사후관리와 추가 조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덕양구는 올해 상반기 1,787건을 전수 조사해 감면 적격 여부와 법정 의무사용 기간
[금요저널] 양주시가 지난 4일 양주고등학교에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공정무역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에게 공정무역의 가치와 필요성을 알리고 윤리적 소비와 지속 가능한 사회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공정무역의 이해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4일 민원 최접점에서 근무하는 주민등록 및 가족관계등록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민원 현장에서 근무하는 실무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정확하고 신속한 민원처리를 통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4일 신기술 직업체험을 위한 ‘꿈드림 시민체험 One-Day 1일 무료특강’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시와 한국폴리텍Ⅲ대학 춘천캠퍼스 간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마련된 시민 맞춤형 교육으로 신기술 분야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진로 탐색
[금요저널] 광주시의회는 오는 9월 9일부터 15일까지 7일간 제319회 임시회를 열고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제2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각종 조례안 및 동의안 등 총 36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한다. 이번 임시회는 하반기 시정 운영의 재정 건전성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4일 역곡역 남부광장 일대에서 ‘안전 점검의 날’을 맞아 시민 참여형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부천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2일 부천 웹툰융합센터에서 ‘부천스토리텔링아카데미’ 제4기 입학식을 열었다. 이번 입학식에는 최종 선발된 40명의 교육생이 참석했으며 부천이 문화도시로서 창작 생태계를 확장해 나가는 중요한 전환점이 됐다. 제4기 아카데미는 역대 최고 경쟁률
[금요저널] 부천시는 부천시소상공인연합회가 부천시소상공인연합회 사무실 세미나실에서 관내 소상공인과 도·시의원이 참석한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부천시소상공인연합회 주최로 열렸으며 소상공인의 경영환경 개선과 제도적 지원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안이 논의됐다.
[금요저널] 부천시는 소사구 중동로 19에 소재한 래미안어반비스타아파트가 ‘2025년 경기도 공동주택 모범·상생관리단지’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모범·상생관리단지’는 공동주택 내 주거복지 향상과 공동체 활동 활성화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아파트를 선정하는 사
[금요저널] 부천시는 9월 정기분 환경개선부담금을 부과하고 9월 한 달간 다양한 시민 편의 시책 집중 홍보 기간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개선비용부담법’ 제9조에 따라 환경개선 필요 비용을 환경오염 원인자에게 부과하는 제도로 연납분과 정기분으
[금요저널] 연천군은 지난 3일 군청 본관2층 상황실에서 ‘2025년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방재정의 핵심축인 세외수입 징수율 제고를 통한 자주 재원의 확보를 위해 지난연도·현연도 체납액 상위 각 5개부서와 지난연도·현연도 정리율 하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