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 고삼면이 휴가철을 맞아 청소년의 일탈을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안성시 보개파출소 및 고삼면 청소년 지도위원과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청소년의 활동이 증가하는 여름방학 기간중
[금요저널] 그림책 작가 김설미의 원화전 ‘이야기 셋’ 이 오는 2025년 8월 5일부터 8월 10일까지, 안성시 시옷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작가가 쓰고 그린 세 가지 그림책 이야기를 중심으로 원화와 인쇄 그림, 영상, 그리고 책 자체를 함께 구성한 복합장르
[금요저널] 안성시는 8월 1일부터 평택, 안성, 청주국제공항을 오가는 공항버스를 본격적으로 운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노선은 평택시외버스터미널을 출발해 평택대학교와 공도시외버스정류장및 안성종합버스터미널을 거쳐 청주국제공항까지 운행한다. 공항버스는 하루 3회 운행하며
[금요저널] 안성시는 7월 30일 안성시청 본관 2층 상황실에서 ‘7월 IF 아이디어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대회를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가 접수됐으며 1차 심사를 통과한 10건의 아이디어가 발표됐다. 대상은 사용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폐기 처리되는 공공자산을
[금요저널] 안성시는 2025년 7월 31일 오후 2시, 삼죽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찾아가는 시정 보고 및 시민 제안’을 주제로 ‘2025년 하반기 삼죽면 정책공감토크’를 열었다. 김보라 안성시장과 삼죽면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삼죽면 주민자치프
[금요저널] 안성시 세계언어센터가 1일 학자로 신축 복합건물에서 개관식을 갖고 새로운 도약을 시작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김보라 안성시장,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 이원희 한경국립대학교 총장 등 지역 주요 인사가 참석해 세계언어센터의 첫걸음을 축하했다. 행사는 운영성과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1일까지, 공무원의 자녀 돌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자‘방학 기간 자녀와 함께 출근’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유치원·어린이집 여름방학 기간을 기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내 아
[금요저널] 구리시는 7월 28일부터 9월 22일까지 8주간 ‘구리시 체육인 기회소득’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구리시 체육인 기회소득’은 체육인의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에 대한 기회소득을 지급해 안정적인 체육활동 기반을 조성하고 구리시 체육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7월 31일 강원도 홍천 오션월드에서 ‘2025년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물놀이 체험’ 1차 행사를 참가 어린이들의 큰 호응속에 마쳤다. 구리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주최하고 구리시가 보조금을 지원해 추진된 이번 행사에는 구리시 내 지역아동센터
[금요저널] 구리시는 7월 31일 구리시 평생학습관에서 ‘2025년 상반기 구리시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수료식’을 개최했다. 구리시 평생학습관은 지난 3월 10일부터 ‘언어순화 지도사’, ‘반려동물 관리자 자격증’ 등 신규 강좌와 ‘전통매듭’, ‘바리스타 자격증’, ‘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7월 31일 시청 4층 회의실에서 엄진섭 부시장의 주재로 ‘2025년 동 맞춤형복지팀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구리시 8개 동 맞춤형복지팀장들이 참석해 지역복지평가 지표에 대해 논의하고 각 부서의 전달 사항을 공유하며 복지정책
[금요저널] 서종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30일 오후 2시에서 오후 4시까지, 서종면사무소, 파출소, 양서농협 서종지점, 우체국, 양평수난구조대를 찾아 직원들을 위한 신선한 컵 과일 80개를 깜짝 전달하며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겉보기엔 작고 소박한 선물이지만, 그
[금요저널] 양평군 서종면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경기남부본부가 지난 31일 서종면사무소에서 저소득층 주민 62명을 위해 ‘사랑의 빵’ 200여 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수원시 인계동에 위치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경기남부본부는 서종면 명달리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기관으로
[금요저널]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에 위치한 라파엘의집은 지난 7월 1일 보건복지부가 선정한 ‘제2차 유니트케어 시범사업 참여기관’에 포함됐다. 전국에서 16곳이 선정된 가운데, 양평군에서는 라파엘의집이 유일하다. ‘유니트케어’는 사생활이 보장되는 9명 이내의 소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