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31일 파주읍 파주4리 마을회관에서 주민과 소통하는 ‘파주4리 이동시장실’을 개최했다. 이날 이동시장실에는 김경일 파주시장과 지흥우 파주4리 노인회장, 배재윤 파주4리 이장을 비롯한 마을주민 30여명이 참석해 마을 발전과 안전한 파주4리를
[금요저널] 파주시는 8월 1일 국공립어린이집 3개소를 동시에 개원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개원은 ‘아이 키우기 좋은 파주’ 실현을 위한 공공보육 기반시설 확충 시책의 일환으로 시민의 보육 수요에 적극 대응한 의미 있는 성과다. 이번에 개원한 국공립어린이
[금요저널] 파주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난 31일 관광객이 많이 찾는 마장호수와 보광사 계곡 일대에서 바가지요금 근절 등 불공정 상행위 예방을 위한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파주시 관계 공무원, 물가모니터요원, 한국여성소비자연합 파주지회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8일 ‘도라산 셔틀열차 연계관광’ 운영 1주년을 맞아 ‘스탬프 투어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1년간 운영하며 참여했던 관광객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도라전망대’를 코스에 추가하고 운행시간도 5시간에서 4시간 20분으로 단축해 새롭게 오픈
[금요저널] 김경일 파주시장은 지난 31일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설치한 야외 생수 냉장고 ‘한 모금 쉼터’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직접 점검했다. ‘한 모금 쉼터’는 파주시가 지하철 역사 주변, 주요 교차로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장소에 설치한 야외 생수
[금요저널]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가 지난 31일 파주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버스로 찾아가는 모두의 광장’ 행사를 열고 파주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국정기획위가 국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기 위해 전국을 순회하며 진행되고
[금요저널] 광명시가 1일부터 ‘비대면 자격확인시스템’을 적용한 주차요금 자동 감면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국가유공자, 다자녀, 장애인 등 인적 감면 대상자들은 현장 방문이나 서류 제출 없이 사전 등록만으로 주차요금을 간편하게 감면받을 수 있게 됐다
[금요저널] 광명시가 ‘광명시 사회적경제혁신센터’를 대표할 공식 명칭을 오는 22일까지 공모한다. 이번 네이밍 공모는 광명시가 조성 중인 사회적경제혁신센터의 정체성과 비전을 담은 이름을 시민이 직접 제안하는 것으로 향후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사회적경제 거점 공간으로서
[금요저널] 안산시는 다음 달 1일까지 주민세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주민세은 지난 2021년부터 과세체계의 개편으로 주민세와 주민세을 통합해 매년 8월 납부하는 것으로 변경됐다. 다만, 납부일 마지막이 휴일로 올해의 경우 납부는 9월 1일까지로
[금요저널] 안산시는 안산시 다함께돌봄센터 16호점인 ‘월피어울림가치키움터’ 이용 아동에 대한 수시 모집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월피어울림가치키움터’는 지난달 29일 개소한 월피동 복지어울림센터 3층에 새롭게 문을 열었다. 사단법인 필라멘트 복지법인이 위탁운영을
[금요저널] 안산시는 오는 31일까지 한 달간 개인 하수처리시설에 대한 특별점검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수온 상승으로 공공수역의 녹조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추진된다. 시는 질소나 인 등 영양염류가 포함된 방류수가 수계에 유입
[금요저널] 안산시는 오는 11일까지 제6기 시민감사관 40여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안산시 시민감사관은 감사업무 전반에 외부 전문가가 참여해 자체감사 기능을 강화하고 시정 감시와 불합리한 제도 개선 등을 통해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는 제도다. 모집분야는 전
[금요저널] 안산시는 안산시자원봉사센터가 ‘2025년 인구정책 유공’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며 민·관 협력의 결실을 보았다고 1일 밝혔다. 제14회 인구의 날을 맞아 진행된 이번 표창에서 안산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를 기반으로 저출산·고령화 등 인구문제에 대응해 현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7월 한 달간 차고지 외 밤샘주차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여 불법 주차된 사업용 대형차량 171건을 적발했다고 1일 밝혔다. 안산시는 ‘대형자동차 불법주정차 없는 청정도시’ 구현을 핵심 시정과제로 선정한 바 있다. 이후 지난해 운영을 시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