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5일 시청 비전홀에서 용인지역 특수학교장과 특수학급 교사 등 특수교육 관계자와 간담회를 열고 특수학교 현안 해결과 특수교육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간담회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시와 용인교육지원청 관계자, 용인강남학교·용인다움학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기업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공공조달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공공조달시장 진입을 희망하는 중소기업과 사회적기업에게 조달제도의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 실질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인천지방조달청 경기조
[금요저널] 광명시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하고 시민 평생학습 역량 강화를 위한 ‘디지털 윤리 강사 양성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시는 지난 24일 해당 과정을 마치고 시민강사 29명을 배출하며 지역사회의 디지털 돌봄과 윤리교육을 이끌 인력을 양성했다. 이번
[금요저널] 광명시가 ‘누구나 돌봄, 함께하는 광명돌봄’ 사업의 식사지원서비스 제공기관 2개소를 추가 지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지원으로 돌봄서비스 지원 기관이 총 13개소로 확대됐다. 이번 추가 지정은 식사지원서비스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촘촘한 지역 돌봄체계를
[금요저널] 광명시 청년센터 청춘곳간이 오는 30일부터 청년들의 취업 고민 해소를 위해 ‘커리어 로드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입 취업 준비생과 경력 이직 준비생을 위해 ‘신입 트랙’과 ‘경력 트랙’ 으로 나뉘어 진행한다. 모든 강연은 광명시 청년에
[금요저널] 광명시가 25일 시청 컨퍼런스룸에서 아동 권리 보호와 증진을 위해 ‘광명시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5명을 위촉했다. 아동권리 옴부즈퍼슨은 아동의 권리를 옹호하고 광명시가 추진하는 아동 관련 정책이나 제도 등이 아동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을 때
[금요저널] 광명시가 지난 17일 발생한 소하동 아파트 화재 사고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25일부터 ‘찾아가는 무료 법률상담 창구’를 운영한다. 이번 법률상담 창구는 화재 사고로 경제·정신적 피해를 입은 시민들에게 법률 자문을 제공해 하루빨리 일상으로
[금요저널] 광명시는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미래사회의 주역인 청년들이 지속가능한 사회로 나아가는 데 필요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청년 아르바이트생 208명을 대상으로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년정책, 공정관광과 사회적 경제, 탄소중립정책, 청년 정신건
[금요저널] 광명시가 전국 청소년들에게 사회적경제의 의미와 광명시만의 사회적가치를 흠뻑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체험의 장을 마련했다. 광명시는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와 함께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1박 2일간 ‘전국 청소년 사회적경제 캠프’를 열고 청소년들
[금요저널] 광명시의 자원순환 경제 정책이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전국적 모범사례로 인정받았다. 시는 생활폐기물 처리구조를 근본적으로 개선해 자원순환과 탄소중립 실현을 동시에 달성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기후위기 대응·에너지전환 지방정부협의회와 수원시
[금요저널] 경기 시흥시의회 김수연 의원이 ‘2025 OBS 자치분권대상’에서 기초의원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인정받았다. OBS경인TV가 주최한 ‘OBS 자치분권대상’은 자치분권 발전 및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경기지역 광역·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1동행정복지센터는 25일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위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1차 지역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주민 의견을 2026년도 동두천시 예산에 반영하기 위한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위원들은 주민 제안사업과
[금요저널] 동두천시의회는 7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진행된 제339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28일에 개최한 제339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는 지난 제1차 본회의에서 상정한 의원 발의 조례안 4건과 집행부 제출 안건
[금요저널] 성남시의회는 25일 중원유스센터 야외마당에서 열린 ‘2025 신나는 야외물놀이장’ 개장식에 참석해 여름철 무더위를 식힐 시원한 출발을 시민들과 함께했다. 물놀이장은 성남시 거주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현장 접수 방식으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