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시농촌지도자연합회는 지난 21일 하봉암동 소재 약 1,200평 규모의 논에서 ‘공동경작 논 제초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벼 생산성을 저해하는 논피 제초작업과 알곡이 충실히 여물도록 돕는 이삭 거름주기 작업이 함께 이뤄졌다. 김홍석
[금요저널] 여주시는 연일 지속되는 폭염에 대응하고 시민과 현장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22일 시청 상황실에서 조정아 부시장 주재로 ‘2025년 폭염 대비 추진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기후 위기에 따라 극심해지는 폭염 상황 속에서 시민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간접흡연으로부터 주민을 보호하고 금연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스마트 동작감지 음성알림기기’를 올해 하반기에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추가 설치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동작감지 음성알림기기’는 금연구역 내 동작이 감지되면 자동으로 금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고령 장애인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활기찬 노후와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운영하는 ‘장애어르신 쉼마루’ 가 이용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장애어르신 쉼마루’는 덕양구 마상로에 위치하고 있으며 장애와 고령으로 기존 복지관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시민들의 취업 및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취·창업 단기특강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8월 7일부터 14일까지이며 교육은 8월 20일부터 12월 10일까지 강좌별 일정에 따라 대면 방식으로 운영된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이번 광범위 지역에 발생한 극한호우와 유사한 재난 상황을 대비하고자 25일까지 고양시 배수펌프장 시설에 대해 긴급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을 통해 시는 호우 재난 상황에서 배수펌프장 내 기전설비의 작동 불능으로 야기할 수 있는 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21일 관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골목형상점가 지정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골목 상권 내 소상공인들이 정부의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받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현장형 사업설명회로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골목형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고양시청 백석 별관 1층 회의실에서 시민 고충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현장상담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민원을 제기하고 싶어도 어디에 어떻게 말해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공공건축 설계공모의 공정성 및 실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AI 기술 활용에 대한 운영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하반기부터 이를 시범 적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최근 AI 기술의 발전에 따라 설계공모 과정에서도 생성형 AI 이미지가 활용되는 사례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21일 고양시청 투자회의실에서 ‘2025년 고양시 투자유치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고양시의 대규모 개발구역 투자유치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고양시 투자유치위원회는 위원장인 이정화 제2부시장과 투자유치 관련 민간 전문가 20명 등을 포
[금요저널] 가평군이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대규모 수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자원봉사 인력이 크게 부족해 외부 도움이 절실한 실정이다. 군에 따르면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21일 기준 사망 3명, 실종 4명, 이재민 66명에 이르며 주택 붕괴·도로 유실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강상태 의원은 대왕저수지 수변공원 조성사업이 민선 8기 출범 이후 2년 넘게 지연된 것과 관련해, “행정의 연속성은 사라지고 정치적 고려만 남은 무책임한 결정”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대왕저수지 수변공원은 2009년 도시계획시설로 결정된 이후,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22일 화도읍에 위치한 상상누리터 ‘화도다움센터’의 개소식 개최했다. 상상누리터는 전국 최초의 지자체형 초등돌봄센터로 오남푸른숲센터와 다산별빛센터에 이어 여섯 번째로 운영을 시작했다. 행사에는 주광덕 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센터 관계자, 학부모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22일 시청 다산홀에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개인정보 보호를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책임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시민과의 신뢰를 높이기 위한 제도적 장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