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전국 22개 국립공원에서 무더위 쉼터 176곳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여름철 국립공원 탐방 시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온열질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여름철 물가에서 물놀이를 즐길 때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물놀이 사고 예방요령을 잘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최근 5년간 물놀이 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총 112명이며 이 중 여름 방학과 휴가가 시작되는 7월 하순에 가장 많은 31명이 발생했다. 장
[금요저널] 국립중앙과학관은 8.8 세계 고양이의 날과 8.26 세계 개의 날을 맞아 우리 삶에 친숙한 두 동물을 주제로 ‘댕댕도 함께하는 냥냥이 학술대회 ’ 행사를 오는 8월 2일부터 8월 3일 양일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인간과 동물 서로를 길들이다’를 주제로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자체, 통신사업자, 우체국과 함께 하는 ‘독거 어르신 대상 알뜰폰 요금 지원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자체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동 사업은 고령화 시대에 디지털 소외계층인 독거 어르신의 통신 접근성을 강화하고 통신비 부담을 덜
[금요저널] 국립과천과학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꼬리에 꼬리를 무는 발견’ 특별 전시해설 프로그램을 7월 22일부터 8월 24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특별 전시해설 프로그램은 과학의 발견이 또 다른 발견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이야기 하기 형식으로 선보인다. 특히 관람객들에
[금요저널] 소방청은 변화하는 재난환경과 신규 채용 세대의 특성, 그리고 현장 직무의 현실을 반영해 2026년부터 전국에 적용할 ‘신임 소방공무원 교육 운영기준 개편’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기후위기와 대형·복합 재난의 증가에 따른 현장 대응
[금요저널] 성남시의회는 19일 성남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 성남오픈 국제태권도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국내외 선수단을 환영했다. 이번 대회는 국제 규모의 행사로 10여 개국에서 1,000여명이 넘는 선수들이 참여해 태권도 문화의
[금요저널] 안양시는 지속가능한 먹거리 정책 체계 구축을 위해 ‘밀라노 도시먹거리 정책협약’에 가입했다고 21일 밝혔다. 밀라노 도시먹거리 정책협약은 이탈리아 밀라노가 주최한 ‘2015 밀라노 엑스포’에서 채택된 먹거리 정책에 관한 최초의 국제협약으로 모든 시민의 건
[금요저널] 유아들의 자연 친화적 체험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한 안양시 만안구 석수체육공원 내의 ‘만안구 유아숲체험원’ 이 새 단장을 마쳤다. 안양시는 지난 4월부터 약 3개월 동안 만안구 유아숲체험원에 대한 정비공사를 실시한 뒤 운영을 재개했다고 21일 밝혔다.
[금요저널] 양주시가 지난 15일부터 임신을 준비하는 가임기 남녀를 위한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재개했다. 이번 조치는 지난 5월 28일 이후 예산 소진으로 일시 중단되었으나, 보건복지부의 추가 예산 확보로 재개될 수 있었다. 검사 대상은 양주시에 주민등록이
[금요저널] 성남시의회는 19일 성남종합운동장 1층 다동 33호에서 열린 중원구 자율방범대 초소 개소식에 참석해 자율방범대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대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새롭게 문을 연 초소는 중원구 지역 순찰 활동의 거점이
[금요저널] 성남시의회는 19일 성남종합스포츠센터 1층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제23회 성남시장배 생활체육 체조대회’에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정에 박수를 보냈다. 올해로 23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성남시의 체조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갈고닦은
[금요저널] 하남시는 결핵의 조기 발견과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노인요양시설 등 고위험군 시설 19곳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검진은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와 협력해 진행되며 의료진이 직접 시설을 방문해 휴대용 X선 장비를
[금요저널] 이현재 하남시장은 21일 열린 주간회의에서 글로벌 흥행작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언급하며 “K-컬처가 세계 문화와 경제의 중심으로 자리 잡은 만큼, 하남시도 K-스타월드 프로젝트를 통해 이 흐름을 선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6월 20일 넷플릭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