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18일부터 2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0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해 관광 홍보관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는 국내외 관광업계 관계자와 일반 시민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로 올해 10회를 맞아 더욱
[금요저널] 의왕시 고천동 가·나재개발조합은 지난 17일 관내 경로당 11개소를 대상으로 시원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수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고천가·나구역 재개발조합 관계자들은 효 사랑을 실천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고당도 수
[금요저널] 의왕시 내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무더위로 기력이 떨어지기 쉬운 여름철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50가구를 대상으로 삼계탕과 과일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기력충전 맛있닭’보양식 지원은 일반 취약계층 어르신 40가구와 정기적인 돌봄을
[금요저널] 의왕향토사료관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주말 체험 프로그램 ‘우리 함께 연행을 떠나요’를 운영한다. ‘우리 함께 연행을 떠나요’는 의왕향토사료관 기획전시 ‘연행 가는 길’의 전시 해설을 듣고 북아트로 “나만의 연행 일기”를 만들어 보는 체험 활동으로 구성돼 있
[금요저널] 의왕시 진로진학상담센터는 중학생과 학부모 100여명을 대상으로 오는 25일 오후 7시부터 ‘고교학점제와 고등학교 선택 전략설명회’를 평생학습관 3층 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빠르게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고교학점제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함께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녹양종합사회복지관의 위탁 기간이 오는 9월 30일 만료될 예정으로 7월 16일부터 8월 1일까지 새로운 위탁운영자를 공개모집한다. 녹양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 복지 문제를 예방하고 해결하기 위해 종합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신청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취약계층의 에너지 복지 증진과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을 위해 ‘고효율 가전제품 구매비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복지할인 가구가 에너지 효율 1등급 가전제품을 구매할 경우 일부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5년 1월 1일 이후 구매한 제품부터 지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7월 17일 한국자유총연맹 의정부시지부 월례회의에서 단체 회원들과 시정 현안 및 지역사회 협력 방안에 대해 소통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동근 시장은 자유총연맹 의정부시지부 명예 위원으로 위촉됐다. 이에 대해 김 시장은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지키고
[금요저널] 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7월 18일 이천시통합자원봉사지원단의 자원봉사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회재난과 도시 재난에 대한 안전 체험 훈련을 충남 안전체험관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서는 도시 사고 자연 재난 등의 재난 상황에 직접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금요저널] 이천시 농업기술센터가 백사면 백우리 마을 만들기 지역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백우리 주민 시집 ‘시가 사는 마을’을 출간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천시 김경희 시장은 ‘시가 사는 마을’ 축사를 통해 “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만들어낸 이 시집은 마을의 과거를
[금요저널] 이천시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등의 감염병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시민들에게 일상 속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실천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수해로 인해 발생이 우려되는 감염병으로는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모기매개감염병, △접촉
[금요저널] 이천시는 행정 구역별 금융 취약 지역을 파악하고 위험 요인을 분석하기 위해 ‘이천시 금융위험지역 진단 분석’을 완료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민 지원 정책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분석은 소득 불안정성, 연체율, 고금리 대출 수 등 여러 지표를
[금요저널] 이천시는 7월 18일 오는 10월 시행 예정인 ‘어르신 대중교통비 지원사업’을 앞두고 본격적인 사업 준비를 위해 읍면동 업무관계자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실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사업추진을 위한 읍면동 역할
[금요저널] 이천시는 여름 휴가철이 다가옴에 따라 해외여행 시 홍역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권고했다. 국내 홍역 환자는 2025년 7월 5일 기준 총 65명이 발생했으며 이 중 해외 유입사례는 46명으로 베트남, 우즈베키스탄·태국·이탈리아·몽골을 방문한 뒤 감염됐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