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과천시 별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저소득 홀몸 어르신 19명을 모시고 영화 관람 및 점심 식사 나들이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외출 기회가 적은 어르신들에게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서로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어르신들은 최근
[금요저널] 과천시는 오는 8월 1일 개최되는 ‘2025 과천시 청년정책 포럼–정책에 청년을 담고 청년에 과천을 더하다’에 참여할 청년 및 시민을 7월 17일부터 8월 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2025년 과천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의 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오는 7월 21일 ‘2025년 사회조사 조사요원 공개 모집’ 공고를 내고 28일부터 조사요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인원은 조사관리자 2명과 조사원 11명 등 총 13명으로 고양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9세 이상 주민이라면 신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고봉동은 지난 17일 ‘저소득층 및 독거어르신 가구 대상 집수리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고봉동 집수리 사업은 2020년부터 시작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이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노후화된 주거공간을 스스로 정비하기 어려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마두2동은 지난 17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강촌마을 7단지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이번 상담소는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해 경로당 회원과 아파트 주민들을 대상으로 마음건강 검진, 스트레스 측정검사를 실시했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백석2동은 지난 16일 백석역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이번 상담소는 흰돌종합사회복지관, 고양시 자살예방센터와 협업해 △기초생활보장제도, 긴급복지 상담 △민간 복지사업 안내 △정신건강, 자살예방 상담 등 개인별 특성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식사동은 지난 17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 강화 교육의 일환으로 감염병 예방 및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감염병 예방 교육은 주민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계절별 건강위험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덕양구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행신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복날을 맞아 저소득 노인, 장애인 가구에 삼계탕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나눔 활동은 ‘든든찬 장바구니’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무더운 여름철 건강관리에 취약한 이웃들이 복날 보양식을 통해 기력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관산동은 지난 17일 관산21통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는 복지에 취약한 주민을 직접 찾아가 복지 상담, 복지제도 안내, 건강 체크 등 현장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복지 접근성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삼송1동은 지난 17일 청소년지도협의회 주최로 삼송역 일대에서 청소년 보호 캠페인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 회원 10여명이 참여해 삼송역 인근 상가를 방문하고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홍보물을 배포하며
[금요저널] 임병택 시흥시장은 최근 전국적으로 집중호우로 인해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도심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7월 18일 ‘월곶판교 복선전철 건설사업 제3공구’ 공사 현장을 직접 방문해 긴급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 월곶∼판교 복선전철은
[금요저널] 경기 시흥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신천·대야권역 대상 원도심 균형발전 실행방안 연구회’ 가 7월 15일 2층 의회운영회의장에서 3차 활동으로 ‘원도심 용도지역 변경 및 개발제한구역 취락지구 해제’ 관련 의견 수렴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16일 도시계획위원회 회의 중 발생한 시의회 임홍렬 의원의 건강 이상과 관련해 “시 의회의 ‘회의 강행’ 이라는 주장은 사실관계가 명백히 왜곡됐다”며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 앞서 고양시의회 김운남 의장은 회의 도중 임홍열 시의원이 쓰러졌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시민이 문화의 주체가 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창작과 참여, 기록과 학습이 어우러지는 시민 주도형 문화정책을 펼치고 있다. 전시·공연 같은 예술 활동뿐 아니라, 지역의 기억을 보존하고 정책을 스스로 제안하는 등 다양한 시민문화 플랫폼을 통해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