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는 고추 생산 기반 확충 및 건고추의 자급률 지속 하락과 잦은 기상이변으로 인한 생산량 감소에 대비하기 위해 2025년 고추 비가림 재배시설 지원사업의 추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농업경
[금요저널] 안성시 하수도 공기업이 ESG 청렴경영의 일환으로 2025년 상반기 체결한 1인 견적 수의계약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공정계약 문화를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7월 14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 자체 점검 결과 모든 계약 체결 시 내부 규정을 충실하게 준수하
[금요저널] 안성시는 “ 불법주정차 단속 알림서비스”를 2025년 8월 1일부터 서비스를 개시 제공한다고 밝혔다. 우선 2025년 7월 21일부터 안성시청 홈페이지 또는 앱, 모바일에서 주정차 단속 알림서비스 “통합가입도우미” 신청 가입이 가능하며 정식 서비스 시행은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2일 문화센터에서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과 생활 기술 향상을 위한 ‘자립레시피-밑반찬 만들기’ 프로그램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자립준비청년은 아동복지시설이나, 가정위탁 등의 보호를 받던 아동이 만 18세 이후 보호가 종료되어 홀로
[금요저널]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7월 14일 양성중학교 전교생 및 교직원 70여명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을 위한 ‘생명존중 아웃리치’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자살예방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캠페인
[금요저널]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7월 15일 낙원어린이집으로부터 지역 내 저소득 가정을 위한 사랑의 후원금을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금은 낙원어린이집의 교사, 학부모, 원아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 진행한 모금활동을 통해 마련된 것으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
[금요저널]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쉬고 소통할 수 있는 열린 복지공간, ‘쉬어가실’ 쉼터를 새롭게 조성해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안성시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지원받아 ‘응답하라 2025 복지관 리프레쉬 - 쉬어가실’ 이라는 이
[금요저널] 양성면민과 함께한 ‘2025년 하반기 정책공감토크’ 가 지난 15일 양성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주민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주요 시정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금요저널] 2025년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집중호우 예보에 따라, 안성시는 재해 취약지역과 주요 시설물을 직접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저지대 주택가 △배수펌프장 △하천변 △급경사지 △산사태 우려 지역 등을 중점적으로 살피
[금요저널] 이계삼 안양시 부시장은 현안 파악과 현장 중심의 사업 추진을 위해 관내 주요 사업지 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사업 방향에 대해 소통했다. 16일 안양시에 따르면, 이 부시장은 지난 9일 안양시스마트도시통합센터와 농수산물도매시장을 방문한 데
[금요저널] 안양시가 여름철 무더위를 이겨낼 도심 속 다양한 수경시설 운영 상황을 종합 정리해 16일 소개했다. 안양 곳곳에 설치된 물놀이시설과 분수, 인공폭포 등 수경시설은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물놀이와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하며 도심 열섬현상 완화와 온열질환
[금요저널] 지역화폐 사용이 어려웠던 안양국제유통단지와 샤크존 내 사업장에서 지역화폐를 사용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 시는 안양국제유통단지와 샤크존 내 사업장 중 연 매출 12억원 미만의 상가는 지역화폐 가맹점 등록이 가능해졌다고 16일 밝혔다. 동안구 호계동에
[금요저널] 양주시는 여름철 고온다습한 기후로 인해 길고양이의 수술 후 회복의 어려움과 건강·안전을 고려해 2025년 8월 31일까지 길고양이 중성화사업을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혹서기 및 장마철에 수술을 받은 길고양이의 회복이 지연되거나 감염 우려가
[금요저널] 양평군 양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5일 관내 저소득 어르신 56가구를 대상으로 ‘홀몸어르신 돌봄 사업’을 진행했다. 이날은 장맛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였지만, 협의체 위원들은 어김없이 어르신 댁을 방문해 두루마리 휴지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어르신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