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양주시는 10일 진접읍 장현리 일원에 새롭게 조성한 장현공원 내‘왕숙천 테마정원’을 방문해 시민과 함께 맨발 걷기 길을 직접 체험하는 ‘정책 현장 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현장 투어는 테마정원과 맨발 걷기 길을 점검하고 시민 체감형 시정 성과를 공유하기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사정희 부위원장은 7월 10일 수원시 권선구 홍재복지타운에서 열린 2025년 사회보장정책포럼에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수원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출범 20주년을 맞아 ‘수원시 사회보장 거버넌스 20년, 성과와 발전 방향’을 주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미술치료와 웃음치료를 병행한 치매예방 프로그램‘봄날의 기억스케치’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7월 9일까지 60세 이상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운영한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사회적 교류를 촉진하고 정서적 안정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여름철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인해 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수인성·식품매개감염에 대비해,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과 캄필로박터균감염증에 대한 주의와 철저한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은 오염된 음식이나 물을 통해 감염되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가 ‘2025년 인구정책 유공’부문에서 경기도 인구정책 유공단체로 선정돼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인구 고령화로 노인 건강에 관한 관심이 증가하고 노인 보건·복지 서비스 확대의 필요성이 더욱 대두됨에 따라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는 지난 9일 경기도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 및 카카오헬스케어와 ‘디지털 기반 스마트 혈당관리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덕양구보건소는 7월부터 12월까지 디지털 스마트 혈당관리 사업을 운영하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는 갱년기 증후군을 겪는 중년층의 건강관리를 위해 ‘한마음 갱년기 한방교실’을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의약 기반의 건강관리 기법을 통해 갱년기 증상에 대한 이해를 돕고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건강습관 형성을 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마두도서관은 오는 7월 28일부터 8월 12일까지 특성화 프로그램 ‘우리 마을 어린이 기록단’을 운영한다. 본 프로그램에서는 마을 탐방과 스토리보드 작성을 통해 직접 콘텐츠를 기획해보고 그림을 움직이게 하는 스톱모션과 영화 속 효과음을 직접 만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아람누리도서관은 오는 7월 31일 목요일 오후 7시, 아람누리도서관 3층 아람마루에서 ‘의젓한 사람들’의 저자 김지수 작가를 초청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만남의 시간을 마련한다. 이번 행사는 신간 ‘의젓한 사람들’출간을 기념해 김 작가가 그간 만나
[금요저널] 고양시 고양시 여성회관이 지역 주민들의 능력 개발을 돕는 ‘취·창업 특강, 슬담’ 프로그램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은 7월 16일부터 시작되며 실용성과 창의성을 겸비한 총 7개의 강좌가 운영될 예정이다. 모집 강좌는 △책놀이지도사 2급 : 유아동 대상
[금요저널]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결혼이민자와 외국인에게 운전면허 취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6월 24일부터 7월 8일까지 ‘2025년 운전면허교실 – 차 타고 gogo’를 덕양구청 소회의실에서 7회기에 걸쳐 운영했다. 고양시 관내 3개 경찰서와 함께 진행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고양창릉지구와 관련해 정부가 자족용지 확대, 호수공원 조성, 벌말마을 편입 등 핵심 사항을 외면하고 있는 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며 당초 약속한 자족형 신도시의 기조를 흔들지 말 것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 시는 특히 호수공원 조성을 창릉신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직장 내 독서 환경을 조성해 일상 속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직장문고 책드림’ 설치를 지난 9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바쁜 업무와 출퇴근으로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직장인을 위해 직장 내에서 자연스럽게 책을 접할 수 있는 여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10일 일산중학교에서 중학생을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고양시와 고양시 청소년재단, 일산중학교가 협력해 진행한 이번 예산학교는 청소년들이 예산의 흐름과 주민의 권리를 이해하며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자각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