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천시는 7월 3일 신활력플라자에서 ‘이천 스타트업 6기’ 창업 플레이 그라운드 굿즈편 수료식을 개최하고 교육을 성공적으로 이수한 참여자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이번 교육은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5월부터 총 11차시에 걸쳐 진행됐으며 이천
[금요저널] 이천시는 전국 최초로 365일 24시간 연중무휴 운영되는 공공 돌봄시설인 이천시 24시간 아이돌봄센터 ‘아이다봄’을 설치·운영하며 돌봄 공백이 발생하기 쉬운 맞벌이·야간근무·긴급 상황 가정의 양육 부담을 실질적으로 해소하고 있다. ‘아이다봄’은 이천시에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4일 국토교통부 생활교통복지과 과장 외 2명의 실무자가 장호원 버스터미널을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향후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의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고 밝혔다. 이천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장호원 버스터미널 비에프인증 사업
[금요저널] 이천시는 7월 4일 이천시립기록원 제막식을 개최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명품기록도시 이천’을 공식 선포했다. 이번 제막식은 민선 8기 3주년과 기록원 출범을 기념해 마련된 행사로 이천시의 기록물 보존과 기록문화 진흥의 상징적 출발을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였
[금요저널] 파주시가 여름철 기온 상승에 따른 식중독 예방을 위해 7월 7일부터 23일까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에 대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반은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과 공무원으로 구성되며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에 있는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 편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역 내 청소년 발달장애인의 의미 있는 여가활동 및 질 높은 성인기 자립준비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오는 7월 15일까지 ‘청소년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제공기관’을 공개모집한다.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사업은 청소년 발달장애인이 다양한
[금요저널] 파주시가 파평면 덕천리 일원에 다채로운 꽃과 이색적인 작물들로 구성된 ‘경관농업 실증포’를 조성해 눈길을 끌고 있다. 경관농업 실증포란 농업이 단순한 생산 활동을 넘어 농촌의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하고 관광 자원으로의 가능성을 시험하는 공간으로 다양한 경관
[금요저널] 파주시가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대상 농업인에게 기한 내에 의무교육 이수를 당부했다. 공익직불제는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는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원하는 제도로 지급을 위해서는 일정한 준수사항을 반드시 이행해야 한다. 그중 하나가 바로
[금요저널] 파주시는 4일에 경기도파주교육청 등 6개 기관과 ‘1회용품 사용 안하기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주된 목적은 각 기관이 1회용품 사용량을 저감하고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해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자원 재활용 확산에 기여하는 데 있다. 협약에 참여
[금요저널] 파주시는 관공서를 사칭한 폐기물 불법투기 관련 스미싱 문자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환경부나 파주시를 사칭해 ‘폐기물관리법 위반 과태료 부과’ 와 관련된 내용의 문자가 발송됐다고 문의하는 전화가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파주시에는 ‘청소행정과’라는 부
[금요저널] 파주시는 문화소외계층의 분포 현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시각화한 ‘파주시 문화지도’ 제작을 완료하고 문화지도를 바탕으로 문화 소외 계층 및 소외 지역 시민을 찾아가는 문화버스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작된 문화지도는 관내 저소득층, 한부모가족, 장
[금요저널] 파주시는 6월 성매매집결지 내 성매매업소 운영 혐의가 인정된 토지·건물주 6명 등이 검찰에 송치됐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10월 성매매집결지 내 토지·건물 중 성매매업소로 운영되고 있는 토지·건물의 소유주 30명을 성매매 알선과 이에 따라 발생된 수익을
[금요저널] 파주시는 경기도가 실시한 ‘2025년 상반기 지방세 특별징수대책 시군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시상금 800만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이월 체납액과 체납자 수에 따라 5개 그룹으로 분류한 뒤, △체납 정리 △가
[금요저널] 지난 7월 3일 파주시민회관 대공연장이 시민들의 뜨거운 열기와 열띤 목소리로 가득 찼다.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열린 ‘2025 파주시민 대토론회’ 가 200여명의 시민들 참여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토론회는 시민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토론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