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 중앙도서관은 지난 7월 1일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과 함께 독서문화 진흥과 지역 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오산시 공공도서관과 학교도서관 간의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독서문화 확산과 더불어 도서관 특성화
[금요저널] 이권재 오산시장은 지난 7월 1일 존중과 배려의 학교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상호존중 학교문화 확산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기도교육청이 주최한 ‘교육공동체 약속 선포식’을 시작으로 교사-학생-학부모 간의 상호 배려와 존중을 기반으로 한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6월 30일 ‘부산동 생활문화센터’ 건립을 위한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착공식은 부산동 792번지 사업 예정지에서 진행됐으며 이권재 오산시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공사의 안전시공 결의와 함
[금요저널] 오산시는 3일 오전 죽미령 평화공원에서 ‘제75주년 유엔군 초전기념 및 미 스미스부대 전몰장병 추도식’을 엄숙히 거행했다. 이번 추도식은 죽미령 전투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자유를 지킨 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취지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권재 오
[금요저널] 연천군은 오는 8월 31일까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연천사랑상품권’ 인센티브 지급 및 보유 한도를 상향한다고 3일 밝혔다. 연천군은 충전 한도를 월 7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확대한다. 이에 따라 충전 금액의 10%에 해당하는 최대 20만원의 인센티브
[금요저널] 연천군은 지난 1일 전곡농협 대회의실에서 ‘농촌왕진버스’를 운영, 주민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고 3일 밝혔다. 농촌왕진버스는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은 농촌지역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건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규사업이다. 이날 보건의료통합봉사회 소속
[금요저널] 연천군은 오는 2027년부터 상수도 분야 도비 보조사업 지원 대상 지역이 인구감소지역의 읍까지 확대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앞서 연천군은 지난달 16일 파주시 DMZ생태관광지원센터에서 열린 ‘민선8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제8차 정기회의’에서 인구감소지
[금요저널] 세계 최고 권위의 음악 경연 대회인 차이콥스키 국제콩쿠르의 수상자들이 오는 9월 13일 오후 5시, 연천수레울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수준 높은 클래식 무대를 선보인다. 차이콥스키 국제콩쿠르는 벨기에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폴란드 쇼팽 국제콩쿠르와 함께 세계
[금요저널] 양주시가 3일 오전 시청 2층 상황실에서 ‘GTX-C 양주역 정차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양주역 정차 실현’을 위한 본격적인 검토에 착수했다. ‘GTX-C 양주역 정차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는 GTX-C 노선 개통에 대비
[금요저널] 양주시가 최근 전국적으로 확산 중인 ‘러브버그’의 효과적인 퇴치를 위해 대규모 합동 방역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러브버그 성충은 천적이 거의 없는 해충으로 자연적 제거가 사실상 불가능한 점을 감안해, 시는 △산림과 △농업기술센터 △도시환경사업소 △보
[금요저널] 수암천 산책로 연결공사 과정에서 불거진 갈등을 적극 조율해 중단된 공사를 재개하도록 하고 석수체육관 공사장에서 발견된 다량의 암석을 폐기물 처리하지 않고 매각해 공사비를 절감한 안양시 공무원들이 적극행정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시는 ‘2025년 상반기
[금요저널] 안성시 박두진문학관은 오는 7월 11일까지 ‘2025년 안성 문학 진흥사업’의 참여 문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2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한 ‘안성 문학 진흥사업’은 안성 지역 문학의 저변 확대를 위해 진행해 온 사업으로 안성시와 연관이 있
[금요저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10년미만 농촌지도직 공무원을 활용한 안성시 맞춤형 자체 교육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녹색농업대학은 안성시농업기술센터의 대표적인 전문농업인 양성교육 프로그램으로 23년째 운영 중이며 관내 1,000명 이상의 정예 농업인을 배출했다. 기후
[금요저널] 안성시청소년수련관은 경기도에서 주최하고 경기도미래세대재단에서 주관하는 ‘찾아가는 독도 디지털 체험관’ 사업에 전시기관으로 선정되어 안성시 청소년과 시민에게 디지털 전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경기도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독도의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