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27일 상하수도사업소 창의소통실에서 고양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5 고양시청 공무원 외국어 경시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글로벌 마이스 선도 도시로 향하고 있는 고양시에서 올해 9월 개최될 ‘세계지방정부연합 아시아태평양지부 제10차
[금요저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지난 28일 체육정책과 직원들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와 직원 화합을 위한 ‘단합대회’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기획됐다. 단합대회는 원당전통시장 방문으로 시작됐다. 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27일 백석 별관에서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25년 제2분기 고양특례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통합방위협의회에는 고양시 안보정책자문위원, 육군 제9사단, 제60사단, 제30기갑여단, 제301경비연대, 고양경찰서 일산동·서부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성해련 의원이 회장으로 있는 ‘성남시 안전특화거리 조성 연구회’ 가 6월 30일 착수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연구 활동에 돌입했다. ‘성남시 안전특화거리 조성 및 개선 방안’을 주제로 진행되는 해당 연구 착수보고회는 연구 추진 방향과
[금요저널] 수원시재향군인회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수원시 8개 참전유공보훈단체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30일 수원시보훈회관에서 열린 위문품 전달식에는 수원시재향군인회 김영경 회장과 임원진, 8개 참전유공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6.25참전유공자회, 월남전참전자회,
[금요저널] 수원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장이 리모델링으로 새롭게 단장하고 문을 열었다. 1999년 문을 연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장은 건물 노후화, 천장 누수 등으로 안전 문제가 지속해서 제기됐었다. 수원시는 지난 2024년 10월부터 8개월 동안 기존 시설을 철거하고 체험
[금요저널] 수원시가 게임 ‘림버스 컴퍼니’를 제작한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기업 ㈜프로젝트문과 민선 8기 제15호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6월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재준 수원시장, ㈜프로젝트문 김지훈 대표 등이 참석했다. ㈜프로젝트문은 광교에 신사옥을
[금요저널] 수원시립미술관은 ‘2025 아워세트 : 김홍석×박길종’ 전시와 연계해 미술·디자인 이론/역사 연구자인 ‘임근준 초청 강연’을 7월 12일 오후 2시 수원시립아트스페이스광교에서 운영한다. 이번 강연은 현재 수원시립아트스페이스광교에서 개최 중인 ‘2025 아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6월 24일 제2별관 영상회의실에서 2025년 지역 건축사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건축사들과 함께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종합허가과, 건축과, 노인장애인과 등 시 관계 공무원 16명과 지역 건축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27일 공무원의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인 ‘70상상왕을 찾아라’ 공모전의 수상작 6건을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공무원 본인의 업무 또는 소속 부서의 업무 중 실행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주제로 개최됐으며 창의성, 실시가능성, 효율성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6월 20일 김포제조융합혁신센터 2층 컨벤션홀에서 ‘김포시 기업인 역량강화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약 100여명의 기업인이 참석한 가운데 ‘인공지능, 스마트팩토리 등 첨단기술개발과 미래산업방향’ 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150여명의 공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5년 2분기 ‘소통공감’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시정발전에 기여한 공직자와 시민 등 22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신고은’ 심리학자를 강사로 초청해 ‘소통특강’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26일 해병대 제2사단 통진부대에서 해병대 장병들을 대상으로 ‘해병대 구성원 자기계발·취업준비 전략 특강’을 실시했다. 이는 해병대 구성원의 전역 후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성공적인 전직 및 취업 지원을 위해 올해 2월 김포시와 해병대 사령부
[금요저널] 10개국 주한대사들과 배우자 등 19명이 27일 김포를 찾아 애기봉과 장릉을 비롯한 김포의 곳곳을 살피며 김포의 자원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표했다. 이날 김포시는 10개국 주한대사들을 대상으로 김포의 자원을 소개하며 국제교류 및 경제외교의 발판을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