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6일 오포·광남권역 경증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찾아가는 기억교실 1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4월부터 6월까지 총 24회기에 걸쳐 장기요양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경증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금요저널] 광주시는 지난 27일 광주시 노인복지관 대강당에서 ‘제6회 대한노인회 광주시지회장배 한궁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광주시가 주최하고 대한노인회 광주시지회가 주관했으며 어르신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금요저널] 광주시는 지난 26일과 27일 지역 내 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대표 및 조합원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기업 역량 강화 교육과 벤치마킹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자립 기반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
[금요저널] 광주시는 청년의 사회적 기본권을 보장하고 자립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2025년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접수받는다고 30일 밝혔다. 청년기본소득은 취업 여부, 소득 수준, 재학 유무에 관계없이 지급되는 보편적 복지정책으로 분기별 25만원씩 연간 최대 100
[금요저널] 광주시는 지난 27일 ‘2025년 광주시 채용박람회–가까이에서 일 잡고 촘촘하게 꿈 잡고’를 광주시문화스포츠센터 3층 다목적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 고용시장 활성화와 구직난 해소를 목표로 마련된 가운데 900여명의 구직자가 행사장
[금요저널] 광주시는 지난 27일 시청 수어장대홀에서 ‘2025년 제6회 광주시 농아인의 날 및 농아인협회 창립 20주년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농아인협회 경기도협회 광주시지회가 주최하고 광주시 수어통역센터가 주관했으며 ‘고맙습니다, 사랑한다…
[금요저널] 광명시가 시민 불쾌지수를 높이는 러브버그 박멸에 돌입했다. 시는 최근 기승을 부리고 있는 ‘러브버그’로부터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0일부터 대대적 방역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방역의 핵심은 러브버그 개체수를 줄이고 피해
[금요저널] 과천시는 27일 시장 집무실에서 ‘2025년 철도의 날’을 기념해 지역 철도 발전에 이바지한 민간 유공자 4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관내 철도 민원 해소, 신규역 신설 등에서 공헌한 점을 인정해 이뤄졌다. 이번에 표창을 받은 유공자는 한국철도
[금요저널] 과천시는 지난 6월 28일 청소년수련관 체육관에서 관내 초등학생 자녀를 둔 20가족 70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 음악 소통 행사 ‘우리가족 하모니’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 간 소통과 유대 강화를 위한 음악 프로그램으로 레크리에이션, 음악
[금요저널] 과천시가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청년정책 기본계획’과 ‘청년친화도시 조성’에 본격 착수했다. 과천시는 지난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5년 과천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및 청년친화도시 조성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연
[금요저널] 과천시는 적극행정을 통해 지하철 4호선 과천역과 정부과천청사역의 개찰구 방향 변경을 끌어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한국철도공사, 국가철도공단과의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이뤄졌으며 시민 통행 불편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국가철도
[금요저널] 수원문화재단은 다음달 3일부터 8월 24일까지 복합문화공간 111CM에서 민·관협력 전시 ‘윤동주가 사랑한 한글’을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 및 예술경영지원센터의 지역활성화전시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시각문화예술로 다양한 전시를 기획하는 ㈜아
[금요저널] 아스콘 제조업체인 제일산업개발 등이 안양시를 상대로 제기한 연현공원 도시관리계획결정 등 취소 소송 3심에서 대법원이 심리불속행으로 상고를 기각하며 안양시의 승소가 확정됐다. 이에 따라 안양시는 중단됐던 연현마을 공원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재개할 수 있게
[금요저널] 가평군이 7월 1일 민선8기 3주년을 맞는다. 군은 지난 3년 동안 접경지역 지정이라는 제도적 전환점과 함께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 생활 인프라 확충, 문화·관광 기반 조성 등에서 높은 성과를 거뒀다. 군은 이 같은 성과를 기반으로 ‘정주인구 10만 자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