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군은 23일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와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해 양서면 용담 1리 마을회관 앞에서 ‘옹달샘 개방 커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박수영·박영숙 매력양평 군수, 김계영 용담 1리 이장, 마을 주민, 양
[금요저널] 경기북부 사랑의열매는 저소득층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성금 1,250만원을 연천군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김덕현 연천군수와 경기북부 사랑의열매 이경아 본부장이 참석해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
[금요저널] 이천시는 6월 24일 빌라드아모르 이천 사파이어홀에서 ‘제15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이천시 선수단 해단식을 개최하고 대회 동안 최선을 다하고 복귀한 선수단에 따뜻한 격려와 감사의 박수를 보냈다. 이날 해단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 송석준 국회의원, 김재헌
[금요저널] 이천시는 경기도가 주관하는 ‘2025년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은 주민 공동체가 주도해서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사업으로 기반 구축, 사업 추진, 지속 운영의 3단계로 시행된다.
[금요저널] 이천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지난 3년 동안 교육, 산업, 복지, 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고 있다. 특히 경기형 과학고 유치와 이천시립화장장 건립 결정 등 굵직한 정책이 시민들과 협력 속
[금요저널] 이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6월 24일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캠페인의 하나로 시민 강좌 ‘상처받은 마음 읽기: 청소년 자해 행동의 심리적 배경과 지원 방안’을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청소년 자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그 원인과 심리적
[금요저널] 이천시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지원 방안의 일환으로 지역 내 골목식당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컨설팅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식품접객업소 10개소를 대상으로 전문 컨설팅 회사가 직접 업소를 방문해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진단과 개선
[금요저널] 이천시는 6월 24일 지역아동센터에서 근무 중인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심신의 회복과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목재세러피’ 특별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장에서 아이들을 돌보느라 지친 종사자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힐링의 시간을 제공했다. 목재
[금요저널] 한국다문화가정교육정책연구원 경기도지부는 지난 6월 23일에 자원순환가게에서 자원순환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작은 실천, 큰 변화-플라스틱 없는 지구 만들기’ 캠페인을 개최했다. 한국다문화가정교육정책연구원이 단체들과 자원순환가게 재활용 업무 협약 체결한
[금요저널] 이천시는 도로명주소 및 건물번호판, 사물주소판 등 다양한 주소정보시설물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도로명주소 온라인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도로명주소 온라인 퀴즈 이벤트는 6월 23일부터 7월 11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이천
[금요저널] 이천시가 민생안정과 경제 활성화 대책의 하나로 중소기업 경영안정을 위한 특별경영자금 지원예산을 확대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천시 중소기업 특별경영자금 지원 사업은 중소기업이 협약 은행을 통해 운전자금 또는 시설자금 융자를 받을 경우, 이천시가 금리의 일부
[금요저널] 이천시는 6월 24일 공유형 전통식품 가공센터를 완공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준공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해 농업인 단체장, 농산물가공 창업보육교육생,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센터의 완공을 축하했다. 공유형 전통식품 가공센터 구축사업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6월 20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성의회관에서 열린 ‘2025년 장애인 건강보건 통합성과대회’에서 우수 유공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지역 내 장애인의 건강 수준 향상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체계적이고
[금요저널] 이천시가 시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도입한 ‘이천시민원콜센터 카카오톡 채널 서비스’ 가 빠르게 정착되며 최근 누적 가입자 수 2,000명을 돌파했다. 지난해 10월 정식 서비스 개시 이후 월평균 300명 이상이 꾸준히 이용하고 있으며 채널 내 챗봇과 채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