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는 최근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위를 대비해, 농업인 스스로 온열질환을 예방할 수 있도록 건강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농업인들은 고온 환경에 장시간 노출되는 경우가 많아 탈진, 열사병 등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크다. 이에 시는 특히 하루 중 기
[금요저널] 시흥시는 6월 2일부터 7월 31일까지 관내 연면적 1,000㎡ 이상 시설물을대상으로 ‘2025년도 교통유발부담금’ 부과를 위한 현장 조사를 추진한다. 이번 조사는 ‘도시교통정비 촉진법’ 제36조에 따라 진행되는 것으로 연면적 1,000㎡ 이상 시설물 중
[금요저널] 시흥시는 음식물류폐기물 감량과 배출관리 효율성 강화를 위해 2018년부터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RFID 기반 음식물류폐기물 종량기 설치 지원사업’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시는 지난 6월 17일 1차로 공동주택 4개 단지에 종량기 20대 설치를
[금요저널] 군포시는 산본신도시 9-2구역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예비사업시행자로 한국토지주택공사를 지정했다고 발표했다. 지난달 29일 LH가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군포시에 했으며 시는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관련 서류를 신속하게 검토해 17일에 한국토지주택공사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17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제30회 경기환경대상' 시상식에서 환경우수기관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인천일보가 주최하고 경기도와 경기도의회 등이 후원해 올해로 30회를 맞이한 이번 시상식은 경기도 내 환경보전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
[금요저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지난 18일 도래울석탄공원 맨발길 조성 현장을 찾아 시민들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시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시민 목소리를 듣고 생활 불편 해소 방안을 찾는 ‘찾아가는 시장실’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날 이동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시민 10명 중 약 8명이 시정 운영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양특례시는 민선8기 3주년을 맞아 실시한 ‘주요 정책에 대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77.4%가 “고양시가 일을 잘하고 있다”고 응답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
[금요저널] 박승원 광명시장이 “대규모 공사 현장은 집중 호우 시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철저한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예측할 수 있는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광명시는 19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박
[금요저널] 광명문화원 하안동 청사가 시민과 함께하는 지역문화 소통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시는 19일 오후 하안동에 위치한 광명문화원 리모델링 공사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사업비 76억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2천733㎡ 규모로 진행됐
[금요저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8일 수지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서부녹색어머니회 간담회’를 1시간 50분 가량 열고 초등학교 학생들의 통학 안전과 관련한 학부모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시의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유민영 서부녹색어머니회 연합회장을
[금요저널] 성남시는 독서문화공간 확충 사업의 하나로 분당구 수내공원 내에 수내도서관을 건립해 오는 6월 24일 개관한다. 이로써 성남시가 운영하는 공공도서관은 모두 18곳으로 늘게 됐다. 수내도서관은 2016년 11월부터 최근까지 295억2900만원이 투입돼 부지면
[금요저널] 성남시는 장애인에게만 적용하던 전동보조기기 배상책임보험 지원 대상에 65세 이상 노인과 국가보훈대상자를 새로 포함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성남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등록 장애인과 65세 이상 노인, 보훈대상자는 별도 절차 없이 자동으로 보험에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23일 오전 10시 분당구 이매동 96-2번지에서 이매1동 복합청사 신축공사 기공식을 개최한다. 이번 기공식은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 담긴 복합청사의 첫 삽을 뜨는 뜻깊은 자리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행사로 마련된다. 행사
[금요저널] 성남시는 2025년 6월 18일 중국 광둥성 후이저우시와 자매결연 협약을 공식 체결하며 양 도시 간의 관계를 우호도시에서 자매도시로 격상시켰다. 이는 2016년 우호협력도시 협약 체결 이후 8년 만에 이룬 결실로 양 도시는 앞으로 행정, 산업, 문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