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7일 관내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사고 발생에 대비해 식중독 현장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식중독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과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 점검을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부천시청 식품위생과, 원미구
[금요저널] 부천시는 소사보건소에서 운영 중인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를 통해 ‘건강하고~활기찬 고당뉴스’ e-소식지를 새롭게 제작하고 시민에게 배포하고 있다. 고당뉴스는 고혈압, 당뇨병,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건강정보는 물론, 상설교육 일정, 센터 활동 소
[금요저널] 부천시는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심리적 외상을 경험한 부천시민을 대상으로 6월 26일부터 7월 10일까지 ‘트라우마 치유와 성장 집단상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외상 경험은 정서적·신체적·인지적 측면에서 다양한 기능 손상을 초래할 수 있으며 초기 대응이
[금요저널] 부천시는 ‘모범·상생관리단지’ 선정을 위해 7월 11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모범·상생관리단지’는 입주민 주거복지 향상, 자치관리 기능 강화, 공동체 활성화 기반 조성 등을 목적으로 매년 시행되는 사업이다. 시는 선정된 관내 우수 관리단지를 경기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산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7일 관내 저소득 어르신 2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밑반찬 나눔 행사는 새마을부녀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불고기, 열무김치, 꽈리고추 멸치볶음, 가지볶음 등 반찬을 정성껏 만들어,
[금요저널] 동두천시 상패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6월 보훈의 달을 맞아 눈꽃 냉삼 미성집이 관내 저소득 가구를 위한 백미 10kg 10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동두천 ‘눈꽃냉삼 미성집’은 냉동 삼겹살 전문점으로 생연중학교 인근에 1호점, CGV 인근 2호점을
[금요저널]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관내에 거주하는 이용수 씨가 저출산 극복을 위한 출산 장려를 목적으로 2024년 300만원에 이어 2025년에도 300만원의 출산 축하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용수 씨는 동두천시장애인단체 총연합회장 및 경기도지체장애인협
[금요저널] 동두천시보건소는 폭염에 대비해 6월부터 8월까지 만성질환자와 독거노인 등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 건강관리 사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방문 건강관리 사업은 방문 건강관리사가 건강 취약계층 약 1,100세대와 107개 관내 경로당 회원들에게 전화 또는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17일 위원장인 정효채 동두천시법원 판사를 포함한 경계결정위원회 위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두천시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계결정위원회는 지적재조사 사업의 지적측량 결과에 따라 새로이 결정되는 경계를 확정하기 위한 기구로 지난
[금요저널] 동두천시 송내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3일 송내사잇길 포토존 무대에서 ‘송쏭버스킹’을 개최했다. ‘송내사잇길’은 송내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2024년 주민자치 특색사업으로 추진한 대풍당 옆 골목 이름짓기 공모를 통해, 1차 자체 심사와 2차 대풍당 거리를
[금요저널] 생연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7일 부녀회원들과 함께 홀몸 노인 및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직접 제육볶음, 두부부침, 오이무침, 계란말
[금요저널]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은 동두천시민회관 1층에 위치한 전시실의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하고 새롭게 단장한 공간에서 시민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리모델링은 관람객의 몰입도를 높이고 전시 활용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공사 내용
[금요저널]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17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공공부문 사례관리 연계·협력 활성화를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담회에는 통합사례관리, 의료급여, 드림스타트 등 공공부문 사례관리 사업 관계자 및 담당자 20여명이 참석해, 각 사업에 대
[금요저널] 동두천시가족센터는 6월 30일까지 ‘자녀와 함께하는 문화유적 답사 프로그램’에 참여할 가족 45가정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관내 주요 문화시설, 유적, 자연 체험지를 탐방하며 애향심을 고취하고 가족 간 유대감과 정서적 친밀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