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화성특례시가 17일 ‘화성진안 공공주택지구 내 열병합발전시설 설치 계획’과 관련해 현 위치 계획은 절대 수용할 수 없다는 강경한 입장을 다시한번 표명했다. 시는 이날 화성특례시청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 화성사업본부와 면담을 갖고 관련 공식 입장을 전달했다.
[금요저널] 포천시 내촌면 주민대표들은 지난 16일 내촌면 소재 베어스타운의 장기 휴장으로 인한 지역경제의 피해를 호소하며 주민 1,200여명의 서명을 담은 탄원서를 시청에 제출했다. 탄원서에는 지난 2022년 발생한 리프트 사고 이후 3년째 이어지고 있는 베어스타운
[금요저널] 화성특례시의회 김상균 의원은 17일 열린, 제242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진행된 시정질문을 통해‘화성 서해마루 유스호스텔 위탁운영 관련 제도적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유스호스텔의 운영 방식 결정 과정에서 객관적 타당성을 확보하기
[금요저널] 안양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6월 17일 제303회 정례회 기간 중 석수체육관 건립공사 현장을 방문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석수체육관은 만안구 석수동 279-38번지 일원에 부지면적 2,407㎡, 연면적 7,932㎡ 규모에 지하 2층, 지상 5층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최현백 의원은 제303회 제1차 정례회 행정교육위원회 소관 ‘2024 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및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주요 부서의 결산 집행 실태와 2차 추경 예산 편성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지적했다. 최 의원은 2차 추경 심의에서 새마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의원은 지난 13일 분당구 구미동 195번지 옛 하수종말처리장 부지를 임시 개방한 ‘성남 두물길’ 개장식과 관련해, “수십 년간 방치된 상징적 공간을 구조물 철거도 없이 임시 개방한 것은 결국 ‘또 임시로 넘기려는 것 아니냐
[금요저널]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6월 12일과 14일 진행한 ‘장단과 궁시장, 활과 화살 이야기’ 프로그램을 가족 단위 참여자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교하도서관 신규사업 파주책탐 연속 기획물의 두 번째 이야기로 책을 매
[금요저널] 파주보건소는 한국건강증진개발원과 굿네이버스가 주관하는 전국민 대상 캠페인 ‘지금, 움직여 봐’에 동참하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이번 캠페인은 6월 9일부터 7월 30일까지 약 7주간 진행되며 시민들이 모바일 앱 ‘워크온’을 통해 총 20만
[금요저널] 파주 운정보건소는 제38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6월 2일부터 13일까지 관내 초등학교와 지정 금연거리 등에서 총 5회의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석곶초등학교, 지산초등학교 등 초등학교 2곳과 야당역 금연거리, 운정중앙역에서 진행됐으며 학
[금요저널] 파주시는 6월 2일부터 13일까지 파주고용복지+센터에서 청년 구직자 9명을 대상으로 ‘슬기로운 사회생활’ 취업 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청년층의 취업 역량 강화와 입직 초기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문서작성 등 기본 기술부터 효과적인 의사소통법,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3일 문화생태 공간인 캠프그리브스에서 파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최로 공동연수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연수는 6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이 만드는 지속가능한 생태평화도시’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성렬 상임회장의 개회사를 시작
[금요저널] 파주시와 대한노인회 파주시지회는 지난 12일 조리읍을 시작으로 2025년 노인지도자 교육의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관내 경로당 회장을 대상으로 책임 있는 노인지도자로서의 역할을 정립하고 경로당 운영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
[금요저널] 파주시는 최근 관내 음식점에서 예약을 한 뒤 연락도 없이 나타나지 않는 이른바 '노쇼’ 사기가 잇달아 발생함에 따라, 관내 업소의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단체 예약을 한 뒤 나타나지 않으면 해당 식당은 준비된 식자재 폐기, 해당 시간대 다른 고객 유치 기
[금요저널] 파주시는 20헥타르의 임야에 4만 7,600그루의 묘목을 식재하는 2025년 경제림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경제림 조성사업은 생장이 빠르고 지역 특성에 맞는 수종을 조림해, 지역 임업인의 소득을 증대하고 양질의 목재를 지속적으로 생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