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천시는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주관한 ‘2025년 경기도 전통시장 특화상품 지원사업’ 공모에 중동사랑시장이 최종 선정돼, 사업비 1억원을 확보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도내 4개 시장이 선정됐으며 전액 도비로 추진돼 시 재정 부담 없이 전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2일 오정노인복지관 스마트경로당 스튜디오에서 부천오정경찰서와 ‘스마트경로당 범죄예방교실’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령층 대상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예방교육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스마트경로당을 이용하는 어
[금요저널] 오산시 세마동주민자치회는 올해 3월부터 ‘세마역 지하보도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 제2회 세마동 주민총회에서 선정된 핵심 의제 중 하나다. 해당 사업은 2020년 조성된 세마역 지하보도 내 벽화를 새롭게
[금요저널] 오산시는 관내 식품접객업소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5년 식품접객업소 맞춤형 컨설팅 사업’에 참여할 업소를 오는 6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을 대상으로 총 6개소를 선정해 경
[금요저널] 오산시는 IT 분야 현직자들과 함께하는 ‘All about 개발자, 커리어 토크콘서트’의 참여자를 오는 7월 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오는 7월 8일 오후 6시부터 오산시 운천로 62, 3층 ‘이루잡’에서 개최되며 백엔드 엔지니어,
[금요저널] 오산시는 6월 정기분 자동차세로 약 9만여 건, 총 118억 7천만원을 부과하고 시민들이 납부기한 내에 납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6월분 자동차세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자동차, 이륜차, 기계장비 등의 소유자를 대상으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12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6회 오산시 사례결정위원회 심의회’를 개최하고 보호대상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여부를 심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회에서는 보호자의 부재로 인해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대상으로 가정위탁 보호조치 적용 여부에 대한 논의가
[금요저널] 오산시는 시민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인권 존중 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시키기 위해 ‘2025년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지난 12일부터 27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일반 시민과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금요저널] 광주시 신현동은 지난 11일 신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26명을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과 위기가구에 대한 이해를 높여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금요저널] 광주시 곤지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에 대비한 ‘쿨쿨쿨 여름나기’ 사업을 본격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홀몸 어르신과 긴급복지 지원가구 등 저소득 취약계층 20여 가구를 대상으로 여름철 냉방용품과 생필품을
[금요저널] 광주시청 씨름팀이 지난 9일 충북 괴산군 괴산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제2회 괴산유기농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며 체급별 상위권 석권과 함께 단체전 2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씨름 선수들이 대거 참가한 가운데 광주시청 씨름팀
[금요저널] 광주시는 지난 11일 광주시문화예술의전당 남한산성홀에서 2025년 광주시 주민자치센터 우수동아리 경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광주시 각 읍·면·동 주민자치센터를 대표하는 11개 팀이 참가해 댄스 부문과 노래·연주 부문으로 나눠 열띤 경연을
[금요저널] 광주시는 제23회 퇴촌토마토거리 축제를 맞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을 통해 지역소비 촉진과 상권 활성화를 위한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할인 이벤트는 축제 기간을 전후해 총 8일간 진행되며 행사 기간 중 배달특급을 통해 1만5천
[금요저널] 광주시는 오는 7월 11일 제14회 인구의 날을 맞아 저출산 극복과 인구문제 인식 제고에 기여한 ‘인구정책 유공자 표창’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저출산과 고령화 등으로 인한 인구감소 현상이 국가적 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인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