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경희 위원장 주요발언 ☆ 임신사전건강관리 지원 사업 확대 방안의 적극적인 검토 요구 - 가임기 여성 및 남성의 가임력 검사비를 지원하는 ‘임신사전건강관리 지원’ 사업이 예산 확대에도 불구하고 지원 대상 확대 및 신청자 증대에 따라 예산 부족을 사유로 조
[금요저널] 북수원도서관이 6월 22일까지 도서관 1층 갤러리에서 ‘우리 시 예술인 최경숙 초대전, 어느 날 나무가 들려준 이야기’를 개최한다. 나무를 소재로 한 작품 18점을 전시한다. ‘나무’를 화자로 삼아 관계의 의미와 변화를 표현한 작품이다. 인간과 자연, 그
[금요저널] 수원시 광교홍재도서관이 한국외국어대학교와 협력해 진행하는 2025년 세계문화기행 시리즈 2편 ‘유럽 역사 문화 기행’ 프로그램을 수강할 시민을 모집한다. 유럽 역사 문화 기행은 광교홍재도서관이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 HK+ 국가전략사업단 똘레랑스
[금요저널] 더뽀끼 떡볶이가 수원시 드림스타트 아동 가구에 떡볶이 밀키트 600세트를 후원했다. 수원시는 관내 드림스타트 아동 600명에 떡볶이 세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9일 수원시 우만드림스타트 사무소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주식회사 베리타 김정현 대표, 수원시 관계자
[금요저널] 수원시는 현장 중심의 통학로 안전 정책을 만들기 위해 ‘수원시 안전한 통학로 조성 실무협의체’를 구성했다. 발족회의는 9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렸다. 수원시와 수원 남부·중부·서부경찰서 수원교육지원청, 수원초등교장협의회, 한국도로교통공단 경기지부,
[금요저널] 대만 전역에 250만명의 조합원을 둔 대만 전국노공연합총공회 대표단이 9일 수원시청을 방문해 한국노총 수원지역지부와 노동정책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노총 수원지역지부와 총공회는 지난 2018년 정기교류 협정 체결을 시작으로 격년 양국을 번갈아 방문하며
[금요저널] 수원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수원시는 2020년, 2022년, 2023년, 2024년에 이어 5회 연속 우수 등급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5년 재난관리평가 대상 기간은 2024년 1월 1일~12월
[금요저널] 수원시가 지난 9일 영흥수목원 느티나무홀에서 ‘수원시자원회수시설 이전 민관협의체’ 회의를 열고 자원회수시설 개선·이전 사업에 관해 주민 의견을 들었다. 지난해 1월 협의체가 출범한 이래 4번째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 수원시는 자원회수시설 개선·이전 사업 현
[금요저널] 수원시는 9일 일월수목원에서 청년 연애 인식 개선 프로그램 ‘연애의 발견’을 운영했다. 수원시에 거주하거나 관내 기업·기관에 재직 중인 25~34세 미혼 청년 3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을 만난 이재준 수원시장은 “수원시는 청년 여러분의 연애와 결혼에 대
[금요저널] 수원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기초지자체 중 1위로 선정돼 대통령상을 받았다. 3년 연속 1위에 선정되고 2년 연속 대통령상을 받은 지자체는 수원시가 유일하다. 제5회 적극행정 유공포상 우수성과자 부문에서는 남상
[금요저널] 80년 전 뜨거운 광복을 맞이하기까지 수원에서는 독립운동가의 활동이 끊임없이 이어졌다. 민족대표 48인에 포함된 김세환이나 독립운동을 위해 사재를 아낌없이 내놓은 독지가 임면수처럼 널리 알려진 인물들 외에도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이 묵묵하고 굳건하게 자신의
[금요저널] 안산시는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 한올공예디자인으로부터 손바느질로 직접 제작한 출생 축하 용품 30세트를 기탁받았다고 10일 밝혔다. 한올공예디자인은 2021년 섬유공예를 전공한 경력 단절 여성들이 힘을 모아 창업한 관내 여성기업이다.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으
[금요저널] 안산시는 최근 국내에서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위험 국가 방문 시 예방 수칙을 준수해줄 것을 당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처음 신고된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환자는 40대 남성으로 인도네이사 발리를 방문한 뒤 감염됐다. 귀국 후 3일째
[금요저널] 안산시는 이민근 시장이 조직 내 신뢰를 기반으로 혁신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9일부터 ‘일선 직원과 함께하는 시장과의 대화’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자리는 공직 경험이 아직 많지 않은 8·9급 직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조직 내 소통과 신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