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제21대 대선 투표일인 3일 오전 6시30분께 일산동구 식사동에 위치한 일산은행초등학교 체육관에 마련된 식사동 제2투표소를 찾아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를 마쳤다. 이 시장이 찾은 식사동 제2투표소에는 투표 시작 10분 전인 오전 5시50분부터
김경희 이천시장이 지난달 22일부터 30일까지 사회간접자본(SOC) 사업현장 20여곳을 방문해 상황을 점검하고 공무원들에게 사업의 속도와 완성도를 동시에 달성할 것을 주문했다. 2일 시에 따르면 김 시장의 이번 현장 방문은 ▲여성비전센터, ▲중리천로 주차장, ▲증포동
평택 안성천 자전거도로 시공사가 인근 선착장을 폐바지선 해체 공간으로 제공해 논란(경기일보 5월30일자 8면)인 가운데 바지선 해체 업체들이 수년간 바지선 8척을 불법 해체한 것으로 드러났다. 더구나 해당 바지선 해체 업체는 지난해 12월 해양경찰서로부터 바지선 불법
[금요저널] 김포시의 야간경관을 대표하는 금빛수로 수상레저시설이 오는 6월 5일부터 개장한다.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에 선정된 라베니체는 야간경관을 즐길 수 있어 국내외에서 많은 이용객들이 찾는 이른바 핫플레이스로 알려져 있다. 초승달 모양의 문보트와 6명까지
[금요저널] 사계절 내내 특별한 이벤트가 열리는 글로벌 명소 애기봉에서 지난 31일 열린 어린이그림그리기대회에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몰리며 큰 인기를 끌었다. 이날 어린이 그림그리기대회는 지난 대회 대비 참여인원을 두 배로 확대했음에도 불구하고 접수 시작 이틀만에 조
[금요저널] 교육부와 한국교육방송공사는 5월 30일 ‘‘함께학교’ 사교육 인식 개선 공모전’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사교육에 대한 인식 전환과 자기주도학습의 효과성을 홍보하기 위해 4월 한 달간 디지털 소통 플랫폼인 함께학교를 통해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학생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6월 2일부터 8월 5일까지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국제 콘텐츠 공모전 ‘토크토크코리아 2025’를 개최한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공모전은 그동안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참가자들이 한국문화의 매력을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대표적인 한류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최근 인접국가의 코로나19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국내 여름철 유행 가능성에 대비해 코로나19 고위험군은 반드시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은 코로나19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중증·사망 예방을 위해 2024-2025절기 코로나19
[금요저널] 정부는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여름철 수상안전 대책기간’ 으로 정하고 수상 인명사고 예방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여름철은 해수욕장, 하천·계곡을 비롯해 다양한 물놀이 장소에서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로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7일부터 16일까지 항·포구, 해변가 등에 방치된 폐어구를 수거하는 ‘폐어구 수거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진행되는 폐어구 수거 경진대회는 폐어구가 해양환경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에 대해 어
[금요저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온라인평생교육원이 올해 스마트 직업훈련 플랫폼 스텝 패키지 과정을 확대 운영한다. 2022년 3개 과정으로 시작한 스텝 패키지 과정은 올해 학습자 수요를 반영해 디지털·신기술 분야에 △챗지피티 개발 활용, △태양광발전설비, △사물인터넷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5월 28일부터 3일간 서울에서 개최한 ‘2025 원아시아 화장품 규제혁신 포럼’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규제외교의 내실화를 도모했다고 밝혔다. ‘규제혁신: 아시아 화장품 산업의 동행과 도전’을 주제로 개최한 이번 포럼에는 아시아 규제기
[금요저널] 환경부는 6월 3일부터 5일까지 코엑스에서 ‘이브이 트렌드 코리아 202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전기·수소차 및 충전 기반시설 관련 91개 기업이 참여해 다양한 이-모빌리티 신기술들을 선보인다. 또한 그간의 전기·수소차 보급 추진 성과를
[금요저널] 정부가 과장급 직위에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25년도 6월 개방형 직위 공개모집’을 진행한다. 인사혁신처는 전문성이 요구되거나 효율적인 정책 수립에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자리를 ‘개방형 직위’로 지정하고 공직 내·외부 공개모집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