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포곡고등학교는 2025학년도 1학기 동안 학생 주도의 대규모 토론 프로그램인 ‘책쏙 토론’과 ‘우문현답’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미래교육부를 중심으로 국어과와 사회과 교사가 협력해 학생들의 비판적 사고력, 디지털 리터러시, 공감·소통
[금요저널] 용인도시공사는 지난 5월 29일 중앙공영주차장에서 역북119 안전센터와 함께‘용인도시공사 전기차 화재대응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용인도시공사 직원 및 역북119 안전센터 등 30여명이 참여해, 전기차 화재 대응 신규 설비 도입에
[금요저널] 의왕도시공사는 지난 30일 고천동 주민센터에서 2024년 하반기부터 2025년 상반기까지 진행된 멘토링 활동의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팀을 선정하는 ‘멘토링 활동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은 입사 6개월 미만 신입직원과 경력 3년
[금요저널]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은 꿈누리카페 4개소에서 지난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청소년 디지털 안전체험“쓱싹” 프로그램을 140여명의 청소년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쓱체험하고 싹안전해지자”라는
[금요저널] 의왕시는 경기도와 함께 6월부터 저소득층 어르신의 간병비 부담을 덜기 위한 ‘간병 SOS 프로젝트’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간병 SOS 프로젝트’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간병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최대 120만원까지 간병비를 지원하
[금요저널] 화성특례시의회는 5월 31일 화성드림파크 메인 구장에서 열린 ‘2025화성특례시장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 개막식에 참석해 전국에서 출전한 꿈나무 야구선수를 응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이 의회 대표로 참석했고 선수단과 관계자 약 2천5백 명이 참
[금요저널] 재단법인 용인시자원봉사센터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5월 26일 5월 31일 2일간, 자원봉사대학 봉사단과 용인특례시 2030 청년봉사단이 함께 처인구 내 돌봄시설을 찾아 벽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1일차 5월 26일 활동에는 자원봉사대학 봉사자 총 30여
[금요저널] 2일 구리시의회 신동화 의장은 제350회 구리시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사를 통해 “국가가 위기를 겪을 때마다 대한민국의 운명과 역사를 바른길로 이끌어온 것은 언제나 깨어있는 국민의 단결된 힘”이었다며 “주권자인 국민의 가장 강력한 무기인 투표를 통해 오늘
[금요저널] 양평군이 ‘건강한 삶, 지역이 돌본다’는 원칙 아래 군민 중심의 보건정책을 속속 내놓고 있다. 의료 사각지대 해소는 물론, 삶 가까이에서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시스템 구축에 집중한 행보가 눈에 띈다. 지평면 망미리에 새로이 들어설 보건진료소부터 리모델링을
[금요저널] 구리시의회는 이경희 의원이 6월 2일 제350회 구리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발의한 ‘구리시 장애인 보조견 출입보장 지원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구리시 장애인 보조견 출입보장 지원 조례’는 ‘장애인복지법’을 통해 보장된 장애인 보조견의
[금요저널] 구리시의회는 양경애 의원이 6월 2일 제350회 구리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발의한 ‘구리시 노동자종합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이 조례는 노동자의 생활안전과 복지증진에 필요한 업무를 종합적이고 체
[금요저널] 구리시의회는 김한슬 의원이 6월 2일 제350회 구리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발의한 ‘구리시 청년기본소득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이 조례는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지급 조례’에 따라 구리시 청년들에게 청년기본소득을 지급하
[금요저널] 구리시의회 김성태 부의장은 6월 2일 제350회 구리시의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전기자동차 화재에 대응하기 위한 공동주택 화재 대응 설비 설치와 관련, 제도적·재정적 지원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김성태 부의장은 전기차 보급이 급속도로 확대된다
[금요저널]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은 문화소외계층의 문화예술 경험 기회 확대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수원시립만석전시관에서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현대미술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문화예술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특별히 편안한 관람을 위해 미술관 휴관일에 맞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