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주시 치유농업 진흥 연구회’는 26일 ‘광주시 치유농장 발전계획 및 활성화전략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광주시 치유농업 진흥 연구회는 박상영 의원을 대표로 해 오현주, 이은채, 조예란, 최서윤 의원으로 구성된 연구단체로 이번 용역 최종보고회를
[금요저널] 광주시의회는 27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16회 광주시의회대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수상자는 문화예술 부문 김지연, 교육부문 신유리, 체육부문 박정선, 지역사회봉사부문 양미순, 지역안정부문 한봉훈, 행정부문 김선경, 지역경제부문 윤석일 환경보전부문 소수미
[금요저널] 광주시는 환경 정비구역 내 음식점 용도변경 가능 호수를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팔당상수원보호구역 내 환경 정비구역 중 분원·삼성 공공하수처리장의 방류수 수질을 6개월간 측정했다. 상수원관리규칙에 따르면 공공하수처
[금요저널] 광주시는 관내 즉석 판매 제조가공업소를 대상으로 12월 12일까지 지도·점검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민에게 안전한 식품과 먹거리를 공급하기 위해 421개소에 대해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무등록 및 무표시 제품 사용·보
[금요저널] 광주시는 2025년 광주시 한 책 읽기 독서캠페인 ‘올해의 한 책’ 선정을 위한 시민 투표를 오는 12월 26일까지 한 달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앞서 도서선정협의회와 도서관운영위원회의 1·2차 심의를 통해 후보 도서 6권을 선정했으며 이번 시
[금요저널] 광주시는 대기 환경개선을 위한 대기 배출사업장의 효과적인 관리를 위해 ‘2025년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사물인터넷 부착지원으로 2022년부터 올해까지 총 312개 관내 사업장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총사업비 5
[금요저널] 광주시는 지난 26일 ‘여성 폭력추방 주간’을 맞아 광주시 노인복지관 일원에서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여성단체협의회, 경찰서 여성 폭력 피해자 지원시설, 불법 촬영 감시단, 여성 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금요저널] 광주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지난 23일 장애인 및 장애인 가족을 위한 장애인 휴식 지원사업을 양평 보릿고개마을에서 진행했다. 광주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이 직면하는 다양한 문제 해결을 지원하고 장애인 가족의 욕구를 실현하기 위해 지난
[금요저널] 광주시가 65세 이상 어르신의 자율적 건강동아리 ‘또바기’ 와 특별한 미술작품 전시회를 개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모두가 꽃이야, 언제나 한결같이’란 주제로 열리며 전문예술인이 아닌 그동안 살면서 예술 활동과는 거리가 멀었던 어르신들이 투
[금요저널] 광주시는 지난 22일 시청 이음홀에서 ‘2024년 광주시 청년정책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김충범 부시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장과 청년정책 전문가, 청년협의체 대표, 청년 자영업자 등 청년정책위원 14명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이번
[금요저널] 광주시는 천진암로 일부 구간 및 광동로 전체 구간에 대해 명예도로명으로 ‘퇴촌토마토거리’를 부여했다고 26일 밝혔다. 명예도로명은 실제 주소로는 사용하지 않지만 기업 유치, 국제 교류 등을 목적으로 특정 도로구간에 추가로 부여하는 별칭으로 현재 광주시에는
[금요저널] 광주시 탄벌동은 26일 광주소방서 송정119안전센터와 함께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화재 대비 소방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30여명의 탄벌동 직원과 소방서 소방대원이 참여해 탄벌동 행정복지센터 1층 CCT
[금요저널] 광주시 오포1동은 26일 오포119안전센터와 ‘2024년 공공기관 소방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소방 합동훈련은 ‘공공기관의 소방안전관리에 관한 규정’ 제14조에 따라 매년 1회 이상 실시하는 것으로 실제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화재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금요저널] 광주시 남한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6일 송가네 막국수에서 ‘이웃사랑 한 그릇 기부’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역사회 복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송가네 막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