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주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건강증진 및 농작업 사고 감소를 위해 오는 7월 18일까지 농업인 근골격계질환 예방 운동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운동프로그램은 4개 단체 850명을 대상으로 40회에 걸쳐 이뤄진다. 농업인의 근골격계질환은
[금요저널] 광주시는 오는 16일부터 23일까지 광주사랑카드 부정유통 근절을 위한 일제단속에 나선다. 이번 단속은 지역사랑상품권 정책의 신뢰성 제고와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광주사랑카드 가맹점을 대상으로 부정유통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시 지역경제과장 등 5명으
[금요저널] 광주시 초월읍 체육회는 지난 12일 초월읍 생활체육공원에서 ‘제16회 초월읍 체육 회장기 한마음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축구대회에는 해공FC, 일심FC, 용수FC, 백마산FC, 강산FC, 더 맨즈FC 등 초월읍을 대표하는 축구팀들이 참가해 토너먼트
[금요저널] 광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1일 태전국민체육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우리 함께 가’ 가족운동회를 개최했다. 이날 가족운동회에는 관내 초등학교 2~5학년 자녀를 둔 가정이 참여했으며 총 19가정 75명이 참여해 가족구성원 모두가 함께 활기 넘치는 시간
[금요저널] 광주시 장애인복지시설 연합회는 14일 오포생활체육공원에서 장애인복지시설 가족들이 함께하는 ‘다 같이 놀자’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연합회 소속 장애인복지시설뿐만 아니라 관내 장애인복지시설의 장애인과 종사자 등이 모여 문화적 즐거움을 느끼고 상호작용
[금요저널] 광주시 신현동은 14일 신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현동 소재 공인중개사사무소 2개소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열린복지 꿈동산 지원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관내 공인중개사와 협업을 통해 임대차 계약자 중 복지 위기가구를 발굴해 신현동 행
[금요저널] 광주시 도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자활기업 ㈜클린시티, 하늘문교회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장년층 저장강박 가구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민관협력 주거환경개선의 목표는 저장강박에 있는 청·장년 가구가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금요저널] 광주시가 호흡기 감염병 중 하나인 백일해 차단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3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4월 말 기준 백일해 환자는 416명으로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7.8배 많은 수준이며 최근 10년간 같은 시기를 비교했을 때 올해 가장
[금요저널] 광주시 청소년수련관은 ‘2024년 광주시 청소년종합예술제’에 참여할 청소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시 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 동안 광주시 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된다. ‘청소
[금요저널] 광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에 걸쳐 관내 등록된 어린이급식소 25개소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비대면 특화사업인 ‘장난감 기차가 쑥쑥 찾아간다’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컬러푸드를 접목한 교구 대여 사업을 통해 전문
[금요저널] 광주시는 13일부터 3주간 민원상담콜센터 이용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만족도 조사는 콜센터 이용 시민에게 웹 설문조사 URL이 포함된 문자메세지를 전송해 콜센터를 이용하게 된 경로 친절한 응대·신속한 처리·정확한 안내에 대한 만족도 등 상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광주시협의회는 지난 10일 자매결연을 맺은 전북 무주군협의회를 광주로 초청해 친선·상호협력 교류를 강화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2009년부터 자매결연을 맺고 올해로 16년째를 맞은 광주시-무주군 협의회 자매결연 교류 행사는 평화통일 기반
[금요저널] 광주시는 봄철 나들이객이 많이 이용하는 편의점과 반찬가게를 대상으로 오는 17일까지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커피, 치킨 등을 조리·판매하는 편의점과 김치, 국 등 반찬을 직접 만들어 판매하는 반찬가게 19개소를 대상으
[금요저널] 광주시는 13일 고품질 친환경 쌀 재배단지인 도척면 유정리의 강석하씨 농가에서 친환경 광주쌀 모내기를 했다. 이날 모내기 시연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농업관계자, 친환경 벼 재배 농가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방 시장은 못줄을 사용한 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