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포시보건소 북부보건센터가 3월 4일부터 치매환자의 기억력 증진과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낮추기 위한 ‘기억애쉼터’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기억애쉼터는 경증치매로 진단받은 환자 중 장기요양등급 서비스 미이용자를 대상으로 전문적인 인지자극 프로그램과 돌봄을
[금요저널] 김포시가 지난 28, 29일 어린이 놀이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해당 교육은 관련법에서 정한 법정 의무교육으로 학원과 어린이집 등 13세 미만 어린이가 주로 이용하는 시설의 종사자는 응급처치 실습을 포함한 어린이 안전교육을 매년 4시간
[금요저널] 김포시가 미세먼지를 줄여 어린이들의 건강을 보호함은 물론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4천5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2024년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시에서는 2019년부터 작년까지 총 118대의 어린이 통학용 LPG차량을 지원했
[금요저널] 김포시가 3.4 김포소방서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간담회를 갖고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큰 걸음을 뗐다. 부시장은 소방서에서 매일 발표하는 소방일보를 꾸준히 모니터링하며 김포시 화재 등 안전사고와 관련한 재난 예방 방안에 대해 김포소방서와 의
[금요저널] 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테니스팀이 2024년 첫 참가 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보여줬다. 김포시는 시 테니스팀이 지난 2월 23일부터 3월 3일까지 전남 여수에서 열린 ‘오동도배 여수오픈테니스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
[금요저널] 김포시가 4일부터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위한 시민 릴레이 서명에 나섰다. 이번 서명은 김포시청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김포시민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고 결과가 발표되는 그날까지 시민의 염원을 담아낸다. 김포시는 김포골드라인과 함께 최근 발표된
[금요저널]김포시의회가 4일 김포시청 참여실에서 대한노인회 김포시지회와 정담회를 열었다. 이번 정담회는 김인수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노인회 회원 18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 복지증진을 위한 다채로운 의견을 교류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인회는 2024년 연간 회기
[금요저널] 김포시청소년재단 김포시독립운동기념관에서 지난 1일 개최된 3.1절 기념 체험행사 ‘1919 독립을 외치다’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제105주년 3.1절을 맞이해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애국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개최한 이번 3.1절 체험행사는 ▲전
[금요저널] 김포시 고촌도서관이 오는 3월 21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고촌도서관 7층 세미나실에서 ‘영화로 비추는 나의 미래’를 주제로 고촌도서관 독서문학 진흥프로그램 강의를 진행한다. 이번 강의는 작은숲 미디어 교육 연구소 대표이자 ‘미디어 교육 리부트’,
[금요저널] 김포시가 지난 29일 김포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4년 제1회 김포시 답례품선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관광·서비스 상품을 김포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추가 선정하고 향후 진행될 답례품 공급업체 공모에 관한 사항에 대해 심의했다. 김포시
[금요저널] 김병수 김포시장이 29일 故원종근 선생의 자녀 원대연님께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화랑무공훈장은 전투에 참가해 헌신하고 그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하는 대한민국 5개 등급 무공훈장 중 4등급에 해당한다. 1932년에 태어난 故원종근님은 1951년에 입대
지난 20여년 김포지역 모든 선거에서 선거이유는 철도였다. ‘김포-서울편입’이 올 총선을 앞두고 처음 선거쟁점으로 돌발 부상되긴 했지만,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연장 사업의 확정을 코앞에 두고 있어 올 총선도 철도에서 벗어나지 못한 형국이다. 200
[금요저널] 김포시청소년재단 사우청소년문화의집이 ‘개성통통 나만의 굿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전사프린트와 머그컵프레스를 활용해 청소년의 개성을 담은 자기주도적 굿즈 제작을 진행하는 과정으로 창의 역량 및 주도성을 강화, 자신이 만든 물품과 저작권의 관
[금요저널] 김포도시관리공사가 2024년 2월부터 폐 LED 램프 수거 범위를 확대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公社는 작년 한 해 전구형과 직관형 폐 LED 램프만 시범적으로 수거했으나, LED 램프가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에 포함되어 2024년 2월부터 전 품목 폐 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