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포시는 공영주차장 1시간 주차요금 감면 혜택을 연장하기로 했다. 이번 연장 결정은 코로나19로 인한 시민들의 피로감을 해소해 활기찬 도시로의 회복을 촉진시키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현재 추진 중인 공영주차장 통합운영 시스템이 운영될 때까지 김포
[금요저널] 김포시는 2020년 7월 4일 지정된 토지거래허가구역 2.68㎢ 중 1.73㎢를 해제하고 나머지 0.95㎢를 재지정한다고 밝혔다. 오는 7월 3일 자로 기존 토지거래허가구역 88필지의 지정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김포시 고촌읍 풍곡리 산57번지 외 75필지
[금요저널] 김병수 김포시장의 4년 시정방향 등을 담은 민선 8기 시정 구호가 '통하는 70도시 우리 김포'로 확정됐다. 김 시장은 시민 여론 청취와 인수위원회 검토 등을 거쳐 철도교통망 확대와 지역간 균형발전으로 70만 대도시로 김포를 성장시키겠다는 의지를 담아 시
[금요저널] 지난 지방선거에서 김포시민의 선택을 받은 김병수 김포시장이 지난 7월 1일 제8대 김포시장으로 취임했다.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상황 발생에 따라 당초 계획되었던 한강중앙공원 취임식 대신 시 공직자만 참석한 간소한 취임행사로 민선8기의 첫발을 내딛었다. 7월
[금요저널] 김포시청소년재단 사우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청소년의 건전한 놀이 문화 지원과 보드게임 개발을 통해 청소년의 창의성 및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청소년수련활동인증 제6028호 ‘다함께 놀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본 프로그램은 보드게임의 탐구, 개발 이론
[금요저널] 김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지난 6월 28일 위기청소년의 연계서비스 지원을 위한 2022년 제2차 청소년안전망 실무위원회 정기회의를 운영했다. 실무위원회는 지역사회의 필수연계기관으로 구성되어 매 분기마다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실무위원 18명이
[금요저널] 김포시 양촌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일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식료품 꾸러미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양촌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2년 지역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금번 식료품 지원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모금액이
[금요저널] 은여울어린이집의 어린이들이 29일 마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자원재활용 사업과 연계한 어린이 환경교육에 참여했다. 어린이들은 직접 모아 가져온 폐건전지와 우유팩을 각각 새 건전지, 화장지로 교환하고 페트병 등의 자원재활용 방법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금요저널] 김포시 마산도서관은 2022년 7월부터 매월 둘째·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3층 다목적실에서 ‘씨네마산’을 운영한다. ‘씨네마산’ 상영작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별도의 사전 신청은 필요치 않으며 해당 시간에 다목적실을 방문해 자유롭게
[금요저널] 김포시 장기도서관은 2022년 7월 21일부터 8월 11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장기도서관 1층 문화교실 1에서 김포시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영화살롱’ 강연을 운영한다. ‘청소년 영화살롱’ 강연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네 가
[금요저널] 김포시 클린도시사업소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시행했던 ‘옥외광고물 표시 허가·신고 수수료 전액 감면’을 12월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진자 감소에 따른 일상 회복 중이지만 현재 행정안전부 차원에서 전국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금요저널] 김포시는 경기도와의 대응사업인 ‘친환경 등 우수농산물 지원사업’을 통해 초·중·고·특수학교에 친환경 김포금쌀, 친환경 등 우수농산물 및 우수가공식품 보조금을 지원함으로써 친환경 우수학교급식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친환경 등 우수농산물 지원사업’은 친환경
[금요저널] 김포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월 21일 28일 양일간 경기복지재단 지원으로 시 협의체 및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방안 등의 세부 과업을 도출하고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중장기 발전전략 수립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제5기 김포시
[금요저널] 세무업무에 정통한 세무통들로 구성된 ‘김포시 체납징수 기동대’가 이번에는 고액체납자의 숨겨진 채권을 추적해 1억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포시 징수과 체납징수 기동대는 체납자가 제3자와의 관계에서 채권자의 지위로 등기 접수한 채권을 추적조사해, 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