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화도읍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지난 12일 창현리 소재 신한상가에서 지역 내 저소득 독거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봉사활동을 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균형 잡힌 영양을 제공하고 정기 안부 확인을 통해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활동에는 권혁두 위원장을 포함한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25명이 참여해 정성껏 밑반찬을 조리했다.또한 유형식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장이 현장을 찾아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반찬 준비에 힘을 보태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위원회는 화도읍행정복지센터와 동부희망케어센터에서 추천받은 50가구를 대상으로 직접 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전달했다.특히 반찬 배달과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세심히 살피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권혁두 위원장은 “회원들이 정성으로 만든 음식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한편 화도읍 바르게살기위원회의 ‘사랑의 반찬 나눔’은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 목요일마다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지역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대표적인 봉사활동으로 자리 잡고 있다.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12일 신규 임용 공무원과 소송수행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도 1회차 송무교육 ‘로-스터디’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새내기 직원들이 소송 절차와 대응 방법을 체계적으로 습득해 실무에 원활히 적응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직원들이 업무 처리 과정에서 부딪히는 법률적 문제를 이해하고 해결하는 역량을 높이는 데 목적을 뒀다.특히 이번 교육에는 여러 지자체에서 내부 변호사와 고문변호사로 활동하며 풍부한 자문 경험을 쌓은 김정환 변호사가 강사로 참여했다.김 변호사는 타 지자체의 소송 사례를 공유하고 행정 소송 대응 과정에 필요한 법률 대응 방법을 중심으로 실무 교육을 진행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시는 직원들의 소송 패소 사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합리적인 행정처분을 유도하기 위한 교육 콘텐츠도 운영 중이다.의회법무과는 3월부터 시 상징물 ‘크크낙낙’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소송사례 만화 콘텐츠를 자체 제작해 전 직원이 활용할 수 있도록 내부 업무 시스템에 제공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직원들의 행정 역량을 한층 강화해 시민 권익을 보호하고 행정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이번 교육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업무 특성에 맞는 맞춤형 법률 교육을 추진하고 다양한 학습 방식을 도입해 실질적인 교육 효과를 거두겠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아내 박주영 여사와 함께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5일 오전 10시에 시청 1청사에 설치된 금곡동 사전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이날 사전투표는 많은 시민의 참여를 통해 투표율을 높이자는 취지에서 시청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한 시 공직자들도 함께 참여했다. 투표를 마친 주광덕 시장은 “나라의 미래와 우리사회 발전을 위해 많은 유권자께서 투표장에 나와 국민의 권리이자 의무인 투표권을 행사해 달라”며 “유권자 여러분의 선택에 따라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라진다”고 말했다. 시는 공정하고 투명한 국회의원선거를 위해 선거기간 공직선거법상 위반 행위에 대해 상시 점검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투표권 행사에 있어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현장점검 및 시설·인력·장비 등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이번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는 5일과 6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분증만 있으면 전국 읍·면·동마다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할 수 있다. 선거 당일인 오는 10일에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내 154개 투표소에서 진행된다. 남양주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선거인명부를 통해 자신의 투표구, 등재번호, 투표소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에코-네트워크’와 함께 4월 봄 맞이 ‘남양주 쓰담데이’를 본격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운영된 ‘에코-네트워크’는 자원봉사단체, 상인회, 지역사회단체 등 시민들을 중심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남양주시를 만들기 위해 자발적으로 구성된 단체다. 시는 올해 ‘에코-네트워크’와 협력해 계절별·지역별 특성에 맞는 우리 동네· 우리 가게 앞 거리 쓰담데이를 운영한다. 각 읍면동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회, 바르게살기협의회, 아파트봉사단, 상인회 등은 비점오염원, 배수구 막힘의 원인이 되는 나뭇가지·낙엽, 반려동물 배변을 수거할 예정이다. 또한, 생활쓰레기 문전 배출 등 올바른 분리배출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김재문 ㈜대한개발 및 웨이크힐 회장은 지난 3일 남양주시 자립 준비 청년을 위해 자전적 에세이 ‘그 아이는 기부천사가 됐다’ 도서 300권을 남양주시복지재단에 기부했다. 이날 후원받은 도서는 자립 준비 청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재문 회장은 “자립 준비 청년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할 것이며 이 밖에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심우만 대표이사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며 기부에 동참해주신 김재문 회장의 따뜻한 정성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도서는 관내 자립 준비 청년을 위한 사업에 쓰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재문 회장은 지난 3월 출판나눔회의 수익금 전액 1,812만5,000원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한 바 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3일 와부중학교 1학년 학생 60여명이 와부도서관 상상공작소에 방문했다고 4일 밝혔다. 상상공작소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각종 디지털 기기 및 메이커 장비를 갖춘 곳이다. 특히 시민들에게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디지털 협업 공간을 제공하는 남양주시 공공도서관 최초의 메이커 스페이스이다. 자유학년제로 자기 주도적 학습 활동을 하고 있는 학생들은 와부도서관에 비치된 디지털 장비들에 대한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3D프린터를 활용한 호루라기와 종이커터기를 활용한 고양이 만들기 활동 등을 통해 상상공작소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남양주시는 상상공작소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일 화도읍 창현리 582-5번지 일원 3,280㎡ 규모의 창현 공영도시농업농장의 개장식을 열고 화도지역 주민들과 함께 퍼머컬처 텃밭을 조성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해 1호 월산 공영도시농업농장에 이어 개장한 2호 창현 공영도시농업농장은 도시농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의 시설 기준을 충족한 농장형 도시농업 시설이다. 화도 지역주민들은 자연의 에코 시스템을 참고해 지속 가능한 문화를 영위하는 삶의 방식인 ‘퍼머컬처’ 교육을 통해 정원형 텃밭을 조성할 예정이다. 조성기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곳에 생기는 2호 공영도시농업농장은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모든 세대가 즐기고 추억할 수 있는 도시 텃밭이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정서적인 안정과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해 ‘퍼머컬처’ 정원형 텃밭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시는 올해 △도심 △다산 △내각 △월산 등 4개 텃밭을 운영한다. 친환경 도시 텃밭 분양은 최대 6: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약 900세대가 피분양자로 선정됐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남양주시는 과수 개화기 이상기상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3일 농촌진흥청, 경기도농업기술원과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평년보다 이른 개화기 저온 피해를 대비해 안정적인 남양주시 과수 결실량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배꽃 만개기는 평년보다 일주일가량 앞당겨진 4월 15일부터 17일까지로 예상되며 배는 꽃이 핀 상태에서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거나 배꽃 수정 시기에 기온이 16~18℃이상 되지 않으면 결실 불량으로 생산량이 줄어들 수 있어 대비가 필요하다. 시는 이번 합동점검에서 방상팬 등 농가의 저온피해 예방시설을 점검하고 피해 예방방안을 적극 지도하며 불확실한 기후 조건에서도 높은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저온피해 방지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장범 농업기술과장은“반복되는 저온피해로 생산량이 감소되어 과수 농가의 어려움이 크다”며 “올해 개화기는 평년보다 빨라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농가에서는 사전 예방과 꽃가루 인공수분 실시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대처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한국생활개선남양주시연합회는 지난 3일 남양주농업기술센터에서 지속 추진 가능한 탄소중립 실천 운동을 위해 미생물 흙공 만들기를 실시했다. 미생물 흙공은 남양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생산한 유용한 미생물 배양액과 황토를 배합해 만든 것으로 수질 정화 작용과 악취 제거 등의 효과가 있다. 백성희 회장은 “앞으로도 생활개선회가 환경 보호와 탄소 중립 실천에 앞장서겠다”며 “일상이 깨끗한 남양주 조성에 모범이 되는 여성단체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조성기 소장은 “환경정화 활동을 위한 미생물 흙공 만들기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회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생활 속에서 지속적으로 추진 가능한 환경 보호 활동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국생활개선남양주시연합회는 오는 26일 왕숙천 경관광장에서 동창보 일원 구간까지 하천의 수질정화 작용을 위한 미생물 흙공 던지기와 지역 내 공원 및 하천변 환경 개선을 위한 쓰레기 수거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3일 화도읍 남양주고등학교에서 열린 ‘2024년 경기도 기능경기대회’ 경기를 참관하고 해당 학교 관계자와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 기능경기대회는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이 미래 산업의 혁신과 발전을 이끌 숙련기술인력 발굴·양성하기 위해 매년 4월 개최하는 대회다. 특성화고등학교인 남양주고등학교는 2024년부터 2028년까지 5년간 경기도 기능경기대회 경기장으로 선정됐다. 올해 대회는 지난 1일부터 오는 5일까지 진행되며 타일·목공·가구·건축설계/CAD·목공예 등 총 5개 종목에서 39명이 참가한다. 이날 주광덕 시장은 경기 참관 후 고장재 남양주고 교장·교감을 비롯한 특성화부 부장교사, 시 관계자들과 함께 교육 협력 및 기업연계 취업률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주 시장은 “중·고등학생은 내재되어 있는 상상력과 창의력은 무한하며 다양한 체험을 통해 더 큰 비전을 가질 수 있다”며 “산업계 및 학교와의 협업을 통한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내실 있는 취업 실습 운영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교육 협력 체계를 견고히 해 향후 특성화고 학생들이 지역의 산업 인재로 성장하고 지역에 정주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고장재 교장은 “교육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는 남양주시에 감사드리며 오늘 간담회를 계기로 우리 학생들이 취업 경쟁력을 갖추는 요소들을 추진할 수 있는 동력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와 유기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우리 학생들이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갈 수 있는 든든한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주 시장은 ‘2023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아시아기능경기대회’ 미장 부문 2위를 차지해 오는 9월 제47회 프랑스 리옹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 국가대표 자격으로 출전하는 박현민 선수의 남양주고 이현희 지도교사를 격려하기도 했다. 한편 남양주시와 경기도는 경기장 환경개선 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시는 지방기능경기대회에 입상해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하는 선수에게 훈련비를 지원하고 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남양주시는 3일 산불 특별대책 기간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기 위해 남양주소방서 남양주의용소방대, 남양주 남·북부 경찰서 육군 73사단 등 관계기관과 대책회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는 산불 특별대책 기간 중점 추진대책을 관계기관과 공유하고 그에 따른 기관별 산불 대응 방안과 문제점, 건의사항을 논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성묘객, 등산객 등이 많이 몰리는 청명·한식과 고온건조·강풍 등으로 인한 동시다발적인 산불 발생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협력 방안을 강구했다. 홍지선 남양주부시장은 “관계기관에서는 사격훈련 자제, 산불 화재 시 소방용수 공급·인근 민가 보호·교통 통제에 적극 협력해주시길 요청드린다”며 “남양주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우리 후손에게 푸른 자연을 물려주기 위해 산불 감시와 초동 대응 체계를 견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산불 특별대책 기간 중 산불 발생 시 대국민 신속 전파, 유관기관 비상연락 체계 구축, 진화 헬기 및 인력의 신속한 투입 등 비상 근무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남양주시는 본청 산림녹지과에서 처리하는 산지전용허가 및 입목 벌채의 민원 처리 건수가 증가한 데 반해 처리 기간이 단축됐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지난 1월 조직개편을 통해 8개 행정복지센터에서 각각 처리하던 해당 업무를 산림녹지과로 이관해 효율성과 일관성을 도모했다. 단독 처리하는 허가를 포함한 산지전용 의제는 2023년 4분기 기준 평균 민원 처리 기간이 13일이었으나, 올해 1분기는 약 20% 단축한 평균 10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남양주시는 앞으로도 시민의 행정 만족도 향상을 위해 담당자 및 시민과의 지속적인 피드백으로 업무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청 산림녹지과는 허가 담당 직원들을 대상으로 ‘R200’이라는 업무연찬 학습동아리를 조직해 매주 정기 모임을 가지면서 각자의 업무 지식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