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는 24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게이트볼 전용 구장에서 제20회 지회장기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약 3년 만에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총 14개 팀, 2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쌓은 실력을 발휘하며 팀원 간 화합과 우
[금요저널] 남양주시복지재단은 24일 정약용도서관에서 지역의 나눔 문화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공공 기관 및 민간 기관의 관리자와 실무자 등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모금 전문가인 김재춘 가치혼합경영연구소장이 강사로 나서 남양주시 실국소장 및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2일 화도읍 구암리에 소재한 동화컬처빌리지에서 ‘중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1-Day 부모N자녀 진로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8월 성황리에 진행된 ‘부모N자녀 진로캠프’에 대해 참여자들이 높은 만족도를 보인 가운데 학생 및
[금요저널] 남양주시 평내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2일 평내로29번길 일원에서 ‘2022 평내동 어울더울 한마당 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주민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총 3부로 나눠 진행됐으며 1부에서는 주민자치센터 작품 전시회 기념식을 시작으로 평내로2
[금요저널] 남양주시 호평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는 호평동 ‘제7회 늘을 노신사 당구대회’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호평동 종점당구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늘을 노신사 당구대회’는 생활체육을 통해 노년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삶의 질을 높이고자 남양주
[금요저널] 남양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15일과 22일 센터 내 새콤달콤 놀이터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위풍당당 요리 교실’을 실시했다. ‘위풍당당 요리 교실’은 저당 식습관을 주제로 해 건강한 당류 고르기와 채소를 잘 먹는 식습관 만들기를 목표로 1일 2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1일 비영리 사단법인 하울회 남양주지부가 지역 내 발달장애인의 복지 향상을 위해 사단법인 경기장애인부모연대 남양주지부에 500만원,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늘품에 3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서 하울회 남양주지부
[금요저널] 남양주시동부노인복지관은 지난 20일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대상으로 이천 도자기스쿨에서 ‘가을따라 물레따라’ 도자기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문화활동은 코로나19를 겪으며 지친 일상으로 인한 정신적 피로를 해소함으로써 업무능력을 향상시키
[금요저널] 성남시는 바이오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글로벌 감염병 연구기관인 한국파스퇴르연구소와 손을 잡았다. 시는 10월 24일 오전 9시 30분 시청 4층 시장 집무실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지영미 한국파스퇴르연구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바이오 분야 인재 양성 프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그동안 중단됐던 ‘금곡동 보행 친화 공간 조성 사업’을 재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금곡로를 기존 2차선 양방향 도로에서 1차선 일방통행으로 변경하면서 인도 폭을 최대 7m까지 넓혀 주민들의 보행 환경을 개선하는 것으로 경춘로와 만나는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남양주도시공사에 위탁해 운영 중인 펀 그라운드 진접에서 22일 지역 내 학교를 비롯해 남양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굿네이버스 등 13개 청소년 유관 기관들과 협업해 제1회 청소년 문화 예술 축제 ‘이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22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올해 9월 준공된 총연장 2.10km의 사능천 친수 공간을 전 구간 개방한다고 21일 밝혔다. ‘사능천 친수 공간 조성 사업’은 호만천 및 인접 공동 주택 사업과 연계해 산책로 등을 조성함으로써 평내동 및 호평동의 친수 공간 거점을 마련하기 위
[금요저널] 남양주시 별내면은 상가 밀집지역 및 주택단지에서 인도와 차도에 무단으로 내놓은 쓰레기를 처리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별내면의 쓰레기 배출시간은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로 지정된 장소에 배출해야 하나 그간 청학리 상업지구를 중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생활숙박시설이 숙박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불법으로 용도를 변경해 주택으로 사용되는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단계별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고 21일 밝혔다. 생활숙박시설은 손님이 잠을 자고 머물 수 있도록 시설 및 서비스를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