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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안산시는 시에서 제작 배포하는 각종 홍보물에 대해 성별영향평가를 실시해 성평등 홍보문화 조성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성별영향평가는 정책 수립과 시행 과정에서 성평등에 미치는 영향을 사전에 분석 평가하고 정책 수요자의 성별 특성을 반영해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하도록 하는 제도다.시에서 제작하는 홍보물을 대상으로 성역할 고정관념 및 편견 성차별적 표현 비하 외모지상주의 폭력에 대한 왜곡된 시각 가족에 대한 고정관념 성별 대표성 불균형 여부 등을 점검하고 개선할 계획이다.이러한 점검을 통해 홍보물 속 성별 고정관념을 해소하고 성차별적 요소 여부를 사전에 점검해 시민이 함께 공감하는 홍보문화를 조성할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성인지 감수성이 반영된 홍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양성평등 정책을 확대해 모든 시민이 차별 없이 존중받는 안산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1일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에서 산불 발생에 따른 의료기관 화재와 환자 대피 상황을 가정한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훈련에는 안산시청 녹지과와 상록수보건소,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안산소방서 등 총 4개 기관이 참여했다.산불이 인근 의료기관 등 취약시설로 확산되는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해 기관 간 신속한 상황 전파와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환자와 입소자의 안전한 대피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은 오후 3시경 병원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산불이 인근 의료기관으로 확산되며 건물 화재가 발생하는 재난 상황을 설정하고 환자 대피와 부상자 응급조치, 환자 이송 절차 등을 중심으로 대응 훈련이 이뤄졌다.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의료기관 등 취약시설까지 고려한 대비 훈련이 중요하다”며 “관계기관 협력을 강화해 실제 재난 발생 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안산시 상록구는 우리나라 대표 뮤지컬 ‘명성황후’를 이달 28일 상록시민홀에서 대형스크린을 통해 무료로 상영한다고 14일 밝혔다. 뮤지컬 ‘명성황후’는 1995년 초연 후 오랜 시간 많은 국민들로부터 사랑을 받은 대형 뮤지컬로 브로드웨이와 웨스트엔드 공연, 미국 LA, 캐나다 토론토 공연 등을 통해 우리나라 뮤지컬의 우수성을 해외에 알려온 작품이다. 신청은 이날부터 이달 27일까지 상록구청 누리집에서 200명을 선착순으로 받는다. 이번 사업은 상록구가 서울 예술의전당이 주관하는 2022년 예술의 전당 ‘공연 영상화 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하는 것으로 구는 다음달 클래식 ‘윤보선 고택 쌀롱콘서트’, 12월 발레 ‘지젤’ 등 연말까지 수준 높은 공연 작품을 상영할 예정이다. 박양복 상록구청장은 “시민들이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안심하고 문화 공연을 즐기실 수 있도록 상영 준비는 물론 방역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by[금요저널] 안산시 미디어라이브러리는 개관 6주년을 맞아 5인조 혼성아카펠라 그룹 ‘두왑사운즈’의 ‘아카펠라 힐링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이달 30일 오후 7시, 안산미디어라이브러리 1층 강당에서 진행되며 반주 없이 오직 비트박스와 목소리로만 들려주는 완벽한 화음이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두왑사운즈는 호민, 경진, 이랑, 종현, 현진으로 구성된 5인조 혼성 아카펠라 그룹으로 2016년 제3회 아시안컵 아카펠라대회 3위를 수상한 경력이 있으며 최근에는 MBC ‘트로트의 민족’에 출연해 트로트와 아카펠라의 환상적인 협업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by[금요저널] 안산시 자살예방센터는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자살예방을 홍보하기 위해 시내버스 광고 인증샷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달 15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는 시내버스 내부의 ‘살구’ 버스광고를 SNS로 인증하고 해시태그를 달면 총 50명에게 피겨 휴대전화 거치대를 제공한다. 이종하 안산시자살예방센터장은 “작지만 꾸준한 관심이 우리 주변에서 자살을 예방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생명존중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금요저널] 안산시는 이달 23일 오후 7시30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안산시립국악단 제62회 정기연주회 ‘콘체르토’가 열린다고 14일 밝혔다. 우리말로 ‘협주곡’으로 불리는 음악 형식인 콘체르토는 일반적으로 관현악을 바탕으로 독주자가 함께 연주하는 악곡을 일컫는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6개 팀의 협연자들이 가야금, 가야금병창, 양금, 태평소, 재즈 보컬 등을 통해 안산시립국악단과 함께 다채로운 소리의 향연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첫 번째 무대는 세계적인 작곡가 야니의 대표곡 중 하나인 ‘산토리니’를 안산시립국악단이 해석한 연주를 선보인다. 본격적으로 시립국악단과 협연자들의 콘체르토가 펼쳐지는 두 번째 무대는 25현 가야금을 위한 ‘달꽃’이 연주되며 아쟁 산조를 관현악의 웅장함에 실어 시너지 효과를 느끼도록 만들어진 ‘김일구류 아쟁산조 협주곡’이 세 번째 무대를 수놓는다. 네 번째 무대로 ‘키사스’, ‘플라이 미 투 더 문’ 등 친숙한 재즈 명곡 메들리가 연주되며 다섯 번째 무대로는 맑고 투명한 음색으로 날카롭고 신명 나는 리듬을 전하는 ‘양금 시나위’가 관객들을 찾아간다. 이어 여섯 번째 무대로 민요와 가야금 연주가 함께하는 가야금병창 연곡 무대‘신사철가’에 이어 마지막으로 ‘서용석류 태평소 시나위와 관현악’ 무대가 연주회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전국에서 선발된 우수한 연주자들과 안산시립국악단의 예술적 역량이 더해져 아름다운 소리의 향연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by[금요저널] 안산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집에서 사용하는 수돗물의 수질이 궁금한 가정을 직접 방문해 검사해주는 ‘찾아가는 수돗물 수질검사’를 올해 말까지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찾아가는 수돗물 수질검사는 노후 배관 및 막연한 불안감 등으로 수돗물 수질이 궁금한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가정에서 신청을 하면 담당자가 일정을 협의한 뒤 가정에 방문해 무료로 검사한다. 1차 검사에서는 수소이온농도 잔류염소 탁도 철 구리 아연에 대해 검사하며 적합한 경우 현장에서 수돗물 성적서를 발부하고 부적합한 경우에는 원인분석 및 먹는물 관련 상담 등 사후관리와 개선 완료 후 2차 검사 등을 통해 시민 안심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시는 아울러 병원, 산후조리원 및 노인요양시설, 모범음식점에 대해서도 찾아가는 검사를 실시해 위생적인 음용 환경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수돗물 수질검사로 수돗물에 대한 불신해소 및 수돗물의 안전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금요저널] 안산시는 청소년들이 재능과 끼를 맘껏 펼칠 ‘2022년 안산시 청소년종합예술제’ 신청을 이달 16일부터 23일까지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안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청소년진흥재단 경기도지부가 주관하는 예술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청소년들의 경연 모습이 담긴 영상을 제출받아 비대면 심사를 진행한다. 예술제는 문학 음악 무용 사물놀이 등 총 4개 부문에 세부 18개 종목으로 구성됐으며 종목별 최우수상 수상자는 안산시 대표 자격으로 ‘제30회 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 본선에 진출할 자격을 얻게 된다. 관내 초·중·고등학교 재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 누구나 신청할 수 있지만, 초등학생은 3학년부터 참가할 수 있다. 참가방법은 학교장 추천을 받아 안산시 교육청소년과에 공문으로 신청하거나, 학교장 추천이 없더라도 이메일로 제출 서식을 작성·제출하면 된다. 영상 접수는 서류 신청 이후인 7월 4~7일 이메일로 하면 되고 같은달 21~22일 종목별 전문 심사위원들이 심사해 심사 당일 오후 7시 안산시청 누리집을 통해 결과가 공개된다.
by[금요저널] 안산시 민선 8기 인수위원회인 ‘안산민생혁신위원회’는 13일 시 집행부의 시정 현안 보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했다. 보고회에 앞서 이민근 당선자는 시간을 할애해 준 모든 위원에게 감사를 표시하고 “과거보다는 현재와 미래를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하고 보고하는 공무원들도 인수위원 중의 한 사람으로 예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매니페스토 제도의 도입에 따른 공약이행도가 중요하기도 하지만 지방행정을 하향 평준화시키는 단기 실적보다는 미래 비전에도 주안점을 두고 공약을 작성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안규철 위원장은 “이번 보고회가 인수위원들과 간부 공무원들이 서로 협력하는 분위기 속에서 좋은 결과를 도출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하고 “이 보고회가 안산을 성장시키는 좋은 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2시 안산산업역사박물관 3층에서 시작된 시정 현안 보고회는 기획경제실, 문화체육관광국, 복지국, 도시디자인국, 환경교통국, 행정안전국, 보건소 순으로 보고가 진행됐으며 14일에는 대부해양본부, 산업지원본부, 외국인주민지원본부, 평생학습원, 농업기술센터, 상하수도사업소, 단원구, 상록구, 안산도시공사, 안산환경재단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by[금요저널]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제77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구강건강 실천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이달 29일까지 기념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벤트는 상록수보건소 방문 주민을 대상으로 2층 치과진료실 앞에서 운영되며 참여자를 대상으로 구강건강 홍보물품을 증정한다. 이벤트 내용은 구강건강 약속적기 숨은그림 찾기 O/X퀴즈 치면세균막 관찰하기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상록수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가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많은 지역주민이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금요저널]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코로나19로 인해 정신적·육체적으로 위축되어 있는 지역사회 장애인들의 자활활동 및 사회참여를 위해 상록장애인복지관과 함께 ‘장애인 탁구 동아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올 연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상록장애인복지관에서 매주 목요일 3시간 동안 진행되며 장애인 탁구 전문강사의 강습을 통해 장애인들의 신체재활, 스트레스 해소, 삶의 질 향상의 효과가 기대된다. 상록수보건소는 이와 함께 많은 장애인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장애인 재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오는 9월 장애인의 독립적인 일상생활을 위해 장애인 요리교실도 운영할 예정이다. 상록수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들의 활발한 사회생활 참여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by[금요저널] 안산시는 드림스타트 유아 48명을 대상으로 ‘오물조물 키즈 쿠킹클래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약계층 유아들이 아동요리지도사와 함께 송편을 직접 만들어보며 오감을 자극·발달시키고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업은 이달 16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총 6주간 진행되며 수업 종료 후에는 쿠키, 아이스월병 등이 포함된 ‘꾸러기세트’를 제공해 가정에서도 가족들과 화목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드림스타트 유아들이 직접 요리를 만들어보며 성취감을 느끼고 자신감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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