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양시는 5일 시청 3층 전자회의실에서 ‘신성장산업 유치를 위한 기본구상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해 기업유치추진단장, 부동산개발·기업유치 등 분야의 전문가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유치 전
[금요저널] 안양시가 ‘4중 역세권’의 입지적 강점을 가진 인덕원 주변을 컴팩트 시티로 조성한다. 시는 지난 4일 시청 3층 전자회의실에서 최대호 안양시장 주재로‘컴팩트 시티 조성 및 특화방안 수립 용역’착수보고회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민병덕 국
[금요저널] 최대호 안양시장이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박달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6일 안양시에 따르면, 최 시장은 지난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본관에서 원 장관과 만나 박달스마트시티 조성사업과 관련해 “국가적으로
[금요저널] 안양시가 지난달 30일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의 업무협약에 이어 5개 유관기관과 추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구체적인 사업 논의에 들어간다. 시는 6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접견실에서 안양과천교육지원청, 안양동안경찰서 안양만안경찰서
[금요저널] 안양산업진흥원은 지난 4일 창업지원센터 9층 강당에서 ㈜국제대학교류원과 지역사회 ESG 경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에너지 소비 절감과 자원순환 등 지역 환경 개선 지역사회 상생·협력 등 사회적 가치 실현 공정
[금요저널]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오는 7일과 8일 양일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제8회 안양시 진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꿈JOB으러 오십쇼’라는 부제로 안양시와 안양과천교육지원청 주최,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주관으로 진행된다. 안양지역 7개
[금요저널] 안양시는 지난 5일 수도군단 다목적실에서 수도군단 소속 군인 8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탄소중립 녹색생활 교육’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군인들이 기후변화를 제대로 이해하고 녹색생활 실천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실감해 탄소중립 실현에 참여할
[금요저널] 최대호 안양시장은 지난 5일 관내 농수산물도매시장을 방문해 수산물의 방사능 검사 후 입고 현황 등을 점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최 시장은 농수산물도매시장 임직원 및 상인 등을 만나 일본의 오염수 방류 이후 소비 침체 등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격려
[금요저널] ‘청년특별도시’ 안양시가 제5회 청년상 수상자 5명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안양시 청년상은 전국 최초로 청년상 조례가 제정된 지난 2019년부터 사회 각 분야에서 근면 성실한 자세와 모범적인 생활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청년정책 발전에 귀감이 되는 청년
[금요저널] 2023년 전국 청소년운영위원회 대표자 워크숍이 지난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국제청소년센터에서 개최된 가운데,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동안청소년수련관 ‘파란만장’ 만안청소년문화의집 ‘징검다리’ 평촌청소년문화의집 ‘꿈틀’ 등 3개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들이
[금요저널] 안양시 동안치매안심센터는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돌봄 문화 형성을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치매친구맺기’사업을 시행 중이다. 사람 중심의 네트워크 형성을 통한 치매 극복을 목적으로 하는 본 사업은 안양시 자원봉사센터 ‘5060 전문돌봄봉사단’의 참여를
[금요저널] (재)안양군포의왕과천 공동급식지원센터(이사장 최대호 안양시장, 하은호 군포시장, 김성제 의왕시장, 신계용 과천시장)는 지난 1일 센터 2층 회의실에서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류로 인한 학생·학부모의 먹거리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학교급식 수산물 안전성
[금요저널] 안양시 호계3동 마을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2일 안양교도소 운동장에서 ‘제1회 호계3동 참여·소통·화합 마을축제’를 개최했다. 본 축제는 경기도 주민자치회 제안사업 공모에 선정돼 천만원의 도비 보조금을 지원받아 추진했다. 당일 현장에는 500여명의 지역주민
[금요저널] 안양산업진흥원은 시 승격 50주년을 맞이해 개최한 쇼츠 영상 공모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지난 1일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5월부터 3개월간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고등학생부터 기업인까지 다양한 지역 시민들의 활발한 참여가 이어졌다.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