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양시 만안구의 안양아트센터와 명학공원 일대 3만1500㎡가 올 10월경 문화예술거리로 변신한다. 25일 안양시에 따르면, 안양아트센터와 안양8동 행정복지센터, 명학공원 일대를 문화예술거리로 조성하고 야간경관을 개선하는 사업이 최종 설계를 마치고 오는 5
[금요저널] 안양문화예술재단은 안양예술인센터 신규 입주 예술인 및 단체를 1월 25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고 전했다. 안양예술인센터는 안양시에 연고를 둔 예술인들의 창작 및 예술활동을 위한 공간을 지원하기 위해 2017년 개관했으며 회의실, 연습실, 다목적실, 사무
[금요저널] 안양시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총 62개소의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20일 밝혔다. 시에서 운영 중인 공영주차장 중 수암복개·안양4동노외·삼덕공원지하·인덕원1,2노상·안양역1,2노상·범계역노상 등 15개소는 21~23일 3일간 무료로 개방한다. 또
[금요저널] 최대호 안양시장이 시민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고자 직접 붓을 들었다. 20일 안양시 유튜브의 영상을 통해 최 시장은 시민의 행복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직접 먹을 갈고 하얀 화선지 위에 정성으로 쓴 ‘근하신년’으로 새해 인사를 대신했다. 최 시장은 올해
[금요저널] 안양시의 만 70세 이상 어르신들이 올해 10월경부터 연간 16만원 한도로 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안양시는 어르신들의 이동권 보장과 여가·문화·사회활동에 기여하고자 교통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어르신 교통비 지원 대상은 안
[금요저널] 안양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8일 석수2동 행정복지센터 및 석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복지공동체 조성을 위한 ‘1인 가구 병원 동행 서비스’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양숙 안양시자원봉사센터장과 김정민 석수2동장, 구본윤 석수2동
[금요저널] 안양시가 관내 아스콘 제조업체인 제일산업개발 주식회사가 제기한 손해배상청구 소송의 파기환송심에서 승소했다. 19일 안양시에 따르면, 서울고법은 파기환송심에서 제일산업개발 주식회사의 반복적인 위법행위에 대한 안양시의 조사·단속행위가 “객관적 정당성을 잃은
[금요저널] 안양시가 설 연휴를 앞두고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설 명절 종합대책’을 수립 및 추진한다. 19일 안양시에 따르면, 시는 설 연휴인 오는 21~24일 종합상황실 및 분야별 대책반으로 92명을 구성해 비상 운영 체제에 돌입한
[금요저널] 안양시가 수도관 노후로 불편을 겪는 가구를 위해 수도관 교체비를 지원하는 ‘녹슨 수도관 개량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녹슨 수도관 개량사업은 노후·부식되어 수돗물 사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가구에 수도관 교체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는
[금요저널] 설날을 앞둔 안양시에서는 모두가 같이 즐거운 명절맞이를 위해 이웃을 돌아보느라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호계2동 새마을부녀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경로당과 저소득 어르신들을 방문해 떡국떡과 만두 등이 담긴 행복나눔 꾸러미를 전달했다. 안양1동에서는 남
[금요저널] 안양시 비산1동 행정복지센터는 전기차 사용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동청사 지하주차장에 전기차 급속충전기를 설치해 16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안양시의 전기차 등록대수는 작년 대비 29% 증가한 15,000대로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나, 전기차 사용
[금요저널] 올해부터 상해를 입은 안양 시민에게 시민안전보험을 통해 1인당 최대 40만원의 상해 의료비가 지급되고 경제·금융 교육을 실시하는 안양의 초등학교에 보조금이 지급된다. 17일 안양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중소기업육성자금 융자 이자차액보전 우대기업 및 특혜보
[금요저널] 안성시의회는 1월 16일 팀장 2명에 대한 임용장 수여를 가졌다. 이번 임용장 수여식은 안성시의회 전입희망자 선발심사를 통해 합격한 2명에 대해 안성시 1월 정기인사에 맞춰 이루어졌다. 이번 인사로 팀장 3명 모두 안성시의회 소속 직원들로 채워지게 됐다.
[금요저널] 안양시는 2023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로 5만4천여건에 21억9천만원을 부과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부과 규모는 지난해 21억5천만원 대비 1.9% 증가한 금액으로 코로나19 장기화 및 복합위기로 인한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통신판매업 면허 증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