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지난 21일 오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원거리 지역주민을 위해 천송1통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나눔냉장고 지원사업을 펼쳤다. 이번 찾아가는 나눔냉장고는 천송통·오금통 등 원거리 마을에 거주 등의 사유로 현행 나눔냉장고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금요저널] 여주세종문화재단은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 ‘한글을 담은 여주 민화 배우기, 네 번째’ 수강생을 오는 27일부터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한글을 담은 여주 민화배우기, 네 번째’는 여주에 영면해 계신 세종대왕이 창제한 한글을 민화에 접목한 여
[금요저널] 여주세종문화재단은 오는 29일 세종국악당에서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더블베이스의 항해’를 개최한다. 재단은 문화가 있는 날에 맞춰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다양한 악기 연주와 해설이 어우러진‘악기의 항해’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여름의 시작을
[금요저널] 여주시는 지난 6월 20일 “여주시 아프리카돼지열병 협의체” 회의 개최를 통해 8대 방역시설 의무화 추진계획과 폐사축의 위생적 처리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는 여주시와 여주축산농협, 한돈협회 여주시지부, 양돈전문 수의사가 참석한 가
[금요저널] 여주시는 위택스 활용 지방소득세 전자신고·납부를 독려하고 적극홍보하고 있다. 신고·납부 안내문과 매뉴얼을 제작해 관내 사업장과 세무 대리인에게 발송하고 시청 홈페이지 등 각 기관에 안내문을 게시해 전자신고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내 사업장을
[금요저널] 여주시는 이충우 여주시장 취임식을 7월 1일 금요일 오전 10시 신륵사 야외 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6. 1 지방선거에서 66.7%로 당선된 이충우 여주시장 당선자는 당선소감에서 “초심을 잃지 않고 소통하는 공감정치로 여주시정을 이끌어 나가겠
[금요저널] 여주시 강천체육공원 게이트볼장에서는 지난 18일 관내 기관단체장과 이장협의회, 체육회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8~10대 신병달 회장과 제11대 이병두 회장의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충우 여주시장 당선인, 박시선 여주시의회의장, 채용훈
[금요저널] 여주세종문화재단은 오는 7월 2일 명성황후기념관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으로 ‘직접 만드는 여름의 물건’을 진행한다. 명성황후기념관 문화가 있는 날은 매달 다채로운 분야의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6월에는 손뜨개 네트백을 만들어보는 워크
[금요저널] 여주시 관광체육과 도예팀이 여주 도자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도자 산업 육성과 활성화를 위해 개발한 여주 도자기 공동 브랜드 ‘나날’ 제품을 오는 6월 22일 온오프라인을 통해 처음으로 공개한다. 지난 2020년 중소벤처기업부가 소공인 집적지 활성화를
[금요저널] 민선8기 여주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시민과 함께 민선8기 청사진을 그리기 위한 온라인 소통창구인 '시민제안'를 지난 18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날 개설된 이충우의 열린인수위' 웹페이지 내 ‘시민제안' 항목에서 여주시가 추진하길 바라는 정책 의견을 제시할 수
[금요저널] 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폭염 대비 저소득 가구의 에너지 취약계층의 복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시원하고 따뜻한 가남나기’ 지원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시원하고 따뜻한 가남나기’ 사업은 무더운 여름 더위에 지친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보조
[금요저널] 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저소득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을 지원하는 ‘사랑나눔 찬찬찬’ 사업 두 번째 나눔을 추진했다. 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독거노인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반찬을 만들어 40개 마을 부녀회장으로 구성된 행복드림
[금요저널] 여주시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7일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폭염에 취약한 고령자와 주거 취약계층 200가구에 시원한 인견 의류를 지원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대책을 위해 시원한
[금요저널] 제20회 산북&금사 우정의 날 행사가 6월 17일 오전10시 산북체육공원에서 산북&금사 이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행사는 오랜 기간 협력과 우정으로 다져온 산북면과 금사면의 화합을 위한 것으로 산북면과 금사면 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