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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여주시농업기술센터는 3월 11일부터 26일까지 관내 10개 읍 면 동 생활개선회원 350여명을 대상으로 '생활개선회원 순회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여성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생활개선회 조직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특성에 맞는 과제교육과 농작업 안전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된다.교육 프로그램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복숭아청 고추장 제조 실습 교육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목공예 실습 교육으로 구성됐다.복숭아청 고추장 교육은 지역 농산물 가공기술을 배우고 농산물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한 과정이며 목공예 교육은 친환경 생활 실천과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또한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교육도 함께 진행해 여성농업인의 건강하고 안전한 농업환경 조성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전창현 기술기획과장은 "이번 순회 교육이 여성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안전한 농업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여주시 여주박물관은 오는 3월 24일부터 '2026년 전통문화교육'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4월 7일부터 12월 18일까지 상 하반기로 나누어 운영되며 시민들이 우리 전통문화의 가치를 이해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운영 강좌는 닥종이 인형으로 보는 여강의 나루 재미있는 우리매듭 한글서예 어반스케치 여주탐방 여주민화 유람기 수묵화 국가무형유산 봉산탈춤 등 총 7개 과정이며 강좌별 15명씩 총 105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특히 '여주민화 유람기'는 중급자 과정으로 운영되어 최근 3년 이내 민화 강좌를 1년 이상 수료한 시민을 대상으로 보다 심화된 교육을 제공한다.수강 신청은 3월 24일 오전 10시부터 4월 3일 오후 5시까지 여주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모집 대상은 19세 이상의 여주시민으로 별도의 수강료 없이 무료로 운영되나 강좌별 재료비는 수강생이 직접 부담해야 한다.박물관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과정이 시민들에게는 전통문화의 가치를 깨닫고 예술인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예술적 역량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교육은 여주박물관 여마관 3층 강의실과 황마관 1층 교육실에서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여주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요저널] 여주시보건소는 2019년 5월 3일 개원 이래로 성황리에 운영 중인 경기 여주공공산후조리원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다녀간 방문객이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민선8기 출범이후 저출산 대응 정책의 일환으로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공공산후조리원 설치 및 운영을 공약으로 진행함에 따라 지난 5월 18일 충북 옥천군 보건소를 시작으로 2022년 한해동안 20개 자치단체에서 방문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여주시보건소는 간담회에 참석한 지방자치단체 담당자들에게 경기 여주공공산후조리원 홍보영상 시청, 공공산후조리원 추첨예약제 운영, 추진경과 및 운영현황 브리핑, 철저한 감염관리, 지방자치단체 저출산 대응 정책 관련 논의를 가졌다. 경기 여주공공산후조리원은 경기 최초 공공산후조리원으로써 양질의 서비스 제공 및 저렴한 이용료로 높은 선호도를 보이고 있으며 지난 3월 이용예약방식을 선착순제에서 추첨제로 바꾼후 1:2의 이용 경쟁률을 보이는 등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 올 한해 동안 산후조리원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다녀간 내방객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내년에도 조리원을 벤치마킹하고자 찾는 내방객이 많을 것으로 보여명실상부경기도를 대표하는 공공산후조리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여주시 소상공인지원센터가 2022년 11월 8일 오후 2시 개소식을 가지며 본격적인 운영을 알렸다. 개소식에는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해 김선교 국회의원, 정병관 여주시의회 의장, 유필선 여주시의회 부의장,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남부지역 김유오 본부장, 여주시 소상공인연합회 윤창원 회장 등 40여명이 참석해 센터의 힘찬 출발을 축하했다. 여주시 소상공인지원센터는 시청 별관 건물 6층으로 설치되어 사무실, 회의실, 휴게실 등을 갖춘 소상공인을 위한 종합지원센터로 지난 9월 21일 시범운영을 시작했다. 소상공인지원센터는 시범운영 기간동안 상인단체와의 두 차례 간담회를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상황과 니즈를 파악했고 여주시민 상점 이용 만족도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11월 14일부터는 약 한 달 동안 소상공인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는 등 향후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계획 중에 있다. 여주시는 앞으로 소상공인지원센터가 관내 소상공인에게 마케팅·홍보 교육, 노무·세무 교육, 정부 지원 사업 홍보, 온라인 판매 지원 등을 제공하는 종합서비스 기관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개소식에서 “코로나19와 경제위기로 어려운 시기에 소상공인지원센터의 역할과 의미가 크다”며 “여주시는 소상공인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여주시 대신면은 지난 8일 대신면 문화복지센터에서 43개리장,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11월 1차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회의 주요내용으로 여주시 읍면동 청사건립계획 여주시 복합행정타운 건립 후보지 결정 시민여론조사 2022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2023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제27회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 등을 안내했다. 박충선 대신면장은 “오는 11월 11일 진행될 대신면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에 많은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취약계층 주민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될 수 있도록 행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여주시 대신면은 11월 8일 대신면 문화복지센터에서 개최된 11월 1차 이장회의에서 대신면이장협의회와 어드벤처자선랠리의 ‘대신면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후원금 기탁식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기부재료로 만들어질 1,000포기의 김장김치는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다문화 가구 등 관내 취약계층 300여 가구에게 전달되어 훈훈한 이웃사랑의 정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박충선 대신면장은 “추워지는 날씨에도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김장행사에 기부해 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취약계층에게 지속적인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여주시 강천면 새마을 지도자회·부녀회에서는 11월 3~4일 이틀간 배추김치를 담가 지역 내 노인 가구에 전달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강천면 새마을지도자·부녀회에서 주관했으며 김장김치 재료는 회원들이 직접 가꾸고 수확한 배추와 무를 활용했다. 이희수 강천면 새마을부녀회장은 “다가오는 한파에 대비해 마을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김장김치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김주남 강천면장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내어 봉사해 주신 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회에 감사드리며 어르신들께서 김치를 맛있게 드시고 올 겨울을 따뜻하고 건강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한다”고 했다. 이날 준비한 배추김치는 개별 포장 후 각 마을의 부녀회장을 통해 어르신께 배달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여주시는 2022년도 경기도 정보보안 관리실태 평가에서 S등급을 받았다. 이는 전년도 B등급에서 2단계 향상된 것으로 다년간 정보보안 관리에 대한 실질적인 노력을 인정받게 됐다고 밝혔다매년 실시하는 정보보안 관리실태 평가는 정보보안정책, 사이버위기관리 및 전자정보 보안 등 6개분야 63개 지표에 대한 보안 수준 평가로 여주시는 다수분야에서 향상 된 평가를 받았다. 매월 세 번째 수요일을 사이버보안 진단의 날로 지정·운영하고 있고 전직원 대상으로 주기적인 정보보안 교육과 해킹 메일 모의훈련 실시, 현장 지도 점검에 따른 정보시스템 취약점 점검과 보안 시스템 구축 등 정보보안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시는 정보보안 평가지표 성과 달성을 위해 꾸준히 점검하고 부진한 분야는 문제점 분석 및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등 보안 수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시 관계자는 “사이버테러와 각종 위협 등으로 정보보안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며 “사이버 보안관리 체계 강화 및 정보보안 의식 수준 향상을 통해 여주시민에게 안전하고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여주시는 복지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시민을 대상으로 11월 10일부터 12월 15일까지 5주간 ‘2022년 여주시 복지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대상은 표본으로 추출된 1,000가구 내 만 13세 이상 가구원 전원이며 조사원이 가구를 직접 방문 조사하는 면접조사방법을 원칙으로 실시하되, 필요시 자기기입방법을 병행한다. 조사내용은 시민의 생활실태와 복지서비스 이용실태, 복지 수요 등으로 14개 분야이며 조사결과는 오는 12월 여주시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여주시 관계자는 “조사에 대한 내용은 통계법에 따라 철저히 비밀이 보장되니 안심하고 조사에 응해주시기를 바란다”며 “조사원증을 소지한 조사원이 면접조사를 위해 가구를 방문할 시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여주시립폰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스마트 박물관·미술관 구축지원 공모사업’ 지난 4월 공모 선정되어 국비 1억원을 확보했으며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 본 사업은 최신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전시안내 시스템 개발 등 각 기관별 특성에 맞는 지능형 박물관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폰박물관은 여주시 박물관 최초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최신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전시안내 시스템을 구축하고 유물에 대한 정보를 콘텐츠화해 스마트 박물관으로 발돋움하고자 한다. 여주시 문화예술과장은 “전화기와 통신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최신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해 관람객들에게는 색다른 박물관의 체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 방대한 정보를 디지털로 집약해 폰박물관의 정체성·고유성이 강화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며 체계적인 디지털데이터 구축으로 지속가능한 박물관 가치 확산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폰박물관은 그간 단편적이고 평면적인 전시 형태로 진행되었으나, 앞으로 시대에 걸맞고 박물관의 특성을 살려 최신 기술과 함께 모바일을 활용한 다양한 관람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여주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가족들의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돌봄부담을 줄이기 위해 ‘헤아림 가족교실’ ‘함께하는 가족 힐링프로그램’을 지난 2일 재개해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치매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11월 2일부터 12월 21일까지 주 1회, 하루 2시간씩 총 8회로 진행된다. ‘헤아림 가족교실’은 치매가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으로 돌봄 이해와 역량을 향상시키는 ‘치매알기’와 ‘돌보는지혜’로 구성·운영되며 치매가족이 프로그램을 수강하는 동안 다른 장소에서 치매환자를 보호하는 동반치매환자보호서비스를 운영해 치매가족이 안심하고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함께하는 가족 힐링프로그램’은 색다르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퀼트와 목공예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치매환자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작품을 완성하는데 의미를 더했다. 이날 참석한 가족은 “치매환자 돌봄에 대해 이해하게 됐으며 치매환자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뜻깊은 자리였다 돌봄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잠깐이나마 잊을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였고 남은 프로그램도 열심히 참여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치매안심센터 담당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외부활동 기회가 적었던 환자와 돌봄에 지친 가족들의 마음이 치유가 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치매환자와 가족분들이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여주세종문화재단은 오는 9일부터 19일까지 빈집 예술공간#2에서 ‘2022년 여주 문화 사진전’을 진행한다. 이번 사진전은 지난 5월 18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된 사진 공모전에서 당선된 작품들을 소개하는 자리다. 사진전에는 최우수 1점, 우수 3점, 장려 5점, 입선 27점 등 총 36점이 전시된다. 여주지역 고유 문화유사인 신륵사와 영릉의 사계를 주제로 여주의 유구한 역사와 아름다운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카메라로 담아낸 여주의 유수한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문화유산은 관람객에게 다양한 여주의 매력을 선물한다. 여주지역 전시가 끝난 후에는 순회전도 이어진다.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자매도시 송파에 위치한 송파여성문화회관에서 순회전시를 개최, 여주시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주세종문화재단 이순열 이사장은 “올해도 수준높은 작품들이 많이 출품됐다 다양한 시선으로 담아낸 여주의 역사와 문화, 자연환경을 보여주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여주 문화 사진전이 여주 문화 발전과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