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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여주도시공사는 3월 10일 여주시 아동복지시설 "우리집"생활 아동 대상으로 함께하는 동행 자장면 나눔 봉사 2차 활동 을 진행했다.이번 봉사 활동은 지역 내 취약 계층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정서적 교류를 통해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본 행사는 여주시 상인연합회가 주최하고 교동 짬뽕과 여주도시공사가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여주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시민 참여형 봉사 활동으로 진행 자장면, 만두 등 총 60인분의 식사를 제공했다.김철환 여주도시공사 사장은 "지역사회 단체와 공공기관, 여주시민과 함께하는 의미 있는 봉사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여주도시공사는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정기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여주도시공사는 이번 봉사활동을 계기로 지역 유관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금요저널] 여주시 흥천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율극1리 마을회관에서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마음 온:ON 행복상담소'를 운영했다.이번 상담소는 복지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복지정보를 제공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상담소에는 마을 주민 10여명이 참여해 복지상담과 치매검사, 노인복지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았다.현장에서는 복지대상자 상담과 함께 각종 복지서비스 신청 접수를 진행했으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도 함께 이루어졌다.또한 치매 예방교육과 치매 선별검사를 실시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도 도움을 줬다.아울러 노인복지관과 연계해 노인돌봄서비스와 노인일자리 사업 등 노인복지 상담도 진행하며 어르신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했다.흥천면 관계자는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통해 주민들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가까이에서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여주세종문화재단이 ‘2022 여주 청소년 같이 한마당’의 일환으로 7월 11일부터 22일까지 세종국악당에서 총 3편의 아동·청소년 공연과 관내 3개 초등학교로 찾아가는 공연을 개최했다. 지역사회 연계, 마을교육자원을 활용해 문화·예술·인문·진로 체험 교육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지난 2주간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과 여주시청의 주최로 운영된 ‘2022 여주 청소년 같이 한마당’에 여주세종문화재단은 아이들의 문화·예술 교육을 맡아 진행한 것이다. 학교로 찾아가는 공연으로 문장초, 여주초, 천남초를 방문해 음악 교과서에서 보던 마림바, 실로폰, 드럼, 북 등의 타악기 연주에 해설이 가미된 타악 콘서트를 선보여 아이들에게 열화와 같은 성원을 받았다. 공연을 보는 내내 아이들은 함성과 큰 박수로 응답했으며 “저렇게 큰 실로폰은 처음 봤어요. 정말 신기하고 또 와줬으면 좋겠어요.”, “아이들에게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고 싶지만, 밖으로 나가는 것에 한계가 있는데, 이렇게 찾아오는 공연으로 아이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줄 수 있어서 감사하다”라는 아이들과 선생님의 의견이 있었다. 또한, 세종국악당으로 찾아와 공연을 관람하는 프로그램으로 춤추는 음악극 ‘거인 앙갈로’, 청소년 뮤지컬 ‘오즈의 의류수거함’, 환상의 미술공연 ‘페인터즈’, 세 편으로 1,500여명의 아이들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했다. 공연을 관람한 아이들은 출연자들과 하나가 된 듯 배우들과 감정을 공유하며 공연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여주세종문화재단 관계자는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여주 청소년 같이 한마당’에 우리 재단도 의기투합해 여주시 아이들이 마음껏 배우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하고자 많이 고민하고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여주세종문화재단은 여주시 아이들을 위한 다채로운 공연과 교육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의 성장에 일조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여주세종문화재단은 하반기에도 8월 연극 ‘에스메의 여름’, 9월 뮤지컬 ‘라흐마니노프’, ‘잠시, 후’, 10월 뮤지컬 ‘세종, 1446’, ‘만복이네 떡집’ 등으로 아동·청소년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며 공연의 자세한 내용은 여주세종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여주시와 여주교육지원청은 지난 2018년부터 여주역세권 주변지역 공동주택 개발을 대비해 여주역세권 내 학교 용지를 설정하고 학교 신설에 대해 논의해 왔다. 여주역세권 도시개발의 규모와 여주시의 인구 여건상 학교 신설 조건을 충족하지 못해, 학교 건물이 40년이 넘어 노후한 시설과 부지가 좁아 체육관도 조성하기 어려운 여주초를 여주역세권으로 신설대체이전 하기로 했다. 2019년부터 본격적으로 학교이전 계획을 준비해 2020년 중순에 관련 계획서를 교육부에 제출했고 여러 과정의 절차를 거친 끝에 올해 4월 교육부 투자심사에 상정되었으나, 교육부는 “첫 번째, 여주초 이전 후 기존 여주초 부지를 교육관련 시설로 조성하라”, “두 번째 여주역세권 지구 내 굴다리 주변 보행 통학환경을 개선하라” 등 두 가지 사유로 재검토 결정을 내렸다. 위 교육부 결정에 따라 여주교육지원청에서는 기존 여주초 부지를 외부에 매각하지 않고 교육관련 시설을 조성하기로 7월 20일 결정 통보했고 여주시는 여주역세권 도시개발지구 내 굴다리 주변에 안전울타리 조성과 보행로 확보 등 통학환경 개선계획을 준비하고 있다. 여주시와 여주교육지원청은 오는 10월 교육부 투자심사에 재상정해 승인을 받아 여주초 신설대체이전을 반드시 성사시킨다는 입장이며 특히 이충우 여주시장은 경기도교육감, 교육부 장관 등 관련 부처를 방문해 여주초 이전의 필요성에 대해 강력하게 건의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주시는 10월 교육부 투자심사 통과 지원에 전력을 다하면서 여주역세권 주변지역 학교의 과밀학급 해소와 먼 통학거리 등 시민들이 우려하는 문제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여주교육지원청과 다각적으로 의논하고 지원하겠다는 입장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여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오는 7월 26일부터 8월 5일까지 2022년 하반기 전통발효식품교육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전통발효식품교육에서는 식초, 전통주, 장아찌, 김치 4개 과정이 진행된다. 식초과정은 곡물과 과일을 활용한 다양한 건강식초 제조법, 전통주는 발효식품의 다양화를 위해 삼양주, 이양주, 과실주 등 농가 특색에 알맞은 전통주 제조 교육으로 개설됐으며 장아찌 과정은 여주 고구마순, 가지 등 여주 농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양념 장아찌 교육, 김치 과정은 전통김치 및 계절별 다양한 농작물을 통한 김치 실습 등 다양한 전통발효식품 제조법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은 오는 8월부터 세종대왕면에 위치한 전통발효식품관에서 진행되며 수강을 희망하는 여주시민은 여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및 밴드에서 선착순 온라인접수가 가능하다. 교육 일정 및 내용 등 보다 자세 한 사항은 여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또는 생활자원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여주시에서는 코로나-19 영향으로 디지털 역량이 더욱 중요해짐에 따라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정보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디지털 학당” 교육을 2021년부터 운영 중이다. 신청 대상자는 정보 취약계층 이면 여주시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교육 내용으로는 요즘 누구나 가지고 있지만 쉽게 사용이 어려운 스마트폰을 어떻게 사용하면 잘 사용하고 더 쉽게 사용할 수 있는지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진행하며 이미 올해 여주시 여러 마을을 방문해 교육을 진행했다. 수강생 중 A씨는 “스마트폰 활용 교육은 정보화 사회에서 필수적이며 정기적으로 이런 교육을 진행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으며 B씨는 “교육을 배우려면 시내로 나가야되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서 교육해주니 너무좋다”고 말하며 찾아가는 디지털 학당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찾아가는 디지털 학당 신청는 일정 교육 인원 이상 신청하게 되면 교육 일정을 조율해 여주시 관내라면 어디든지 방문해 교육을 받을 수 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여주시 관광체육과 도예팀이 지난 21일 호텔 썬밸리에서 ‘여주시 도자산업 활성화 방안 토론회’를 개최해, 민선 8기 도자산업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기 위한 도자산업 정책을 함께 발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토론회는 여주시 안선숙 도예팀장의 도자산업 활성화 추진 사업 및 소공인 집적지구 공동기반시설 구축 사업 설명을 시작으로 창업창작교육원 김민식 대표의 여주 도자기 공동브랜드 ‘나날’ 소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최병건 교수의 도자 랜드마크 상징 조형물 기본 조성안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서 ‘여주 도자산업 활성화 방안 마련’이라는 대주제로 도자산업 관련 종사자와 도예팀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자유로이 의견을 교류했으며 홍보/마케팅 전시홍보 제품디자인 도예인 역량강화 청년창업 을 주요 논제로 다루었다. 특히 도자산업의 효율적인 시책 운영을 위해 올 초 구성된 ‘여주시 도자산업 발전 자문위원회’ 또한 함께 참석해 관련 종사자가 평소 해결하기 어려웠던 전문적인 분야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참석한 한 도자업체 대표는 “도예팀에서 추진하는 사업 설명과 내실있는 토론 구성에 시간이 이토록 빠르게 지나가는 지 몰랐다”며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자체로도 감격스럽고 이 자리를 마련해 주신 관계자 분들께 감사하다”며 소감을 발표하기도 했다. 여주시청 도예팀장은 “도예관련 종사자와 전문가가 한 자리에 모여서 다양한 이야기를 해주시고 기대하는 도자 발전 방안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새로운 지원사업을 설계하는 좀 더 소통할 수 있는 창구가 마련된다는 것이 의미 있었다”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여주 도자산업 발전에 초석을 다지는 기회가 되길 바며 참석하기 어려우신 상황 속에서도 시간 내어주신 만큼 말씀해주셨던 소중한 의견을 모아 도예관련 종사자분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따뜻한 행정을 수행하고 정책 개발을 추진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by[금요저널] 여주시장애인복지관에서는 7월 25일 ‘2022년 폭염대비 냉방복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저소득가구에게 지원 할 선풍기 10대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김은희 관장은 “더 많은 분들에게 선풍기를 지원할 수 있도록 선풍기 구매에 많은 도움을 주신 박형섭 중앙동행복마을관리소 위원장님께 특별히 감사를 드리며 무더위에 취약한 계층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정이화 중앙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여주시장애인복지관, 중앙동행복마을관리소,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게 감사드리며 후원해 주신 선풍기는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정이화 중앙동장, 김은희 여주시장애인복지관장, 박형섭 중앙동행복마을관리소 위원장, 한병주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by[금요저널] 여주시가 청년층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청년 신혼부부에게 주택 전세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공고일 1개월 이전 여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부부로서 혼인신고 후 10년 이내 신혼부부여야 한다. 부부 중 1명 이상이 만18세 이상 ~ 만39세 이하의 청년에 해당해야 하며 세대원 합산 연소득이 8천만원 이하, 세대구성원 전원 무주택자로서 금융권을 통해 주택 전세자금을 대출받은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 시는 선정 대상자들에게 기 납부한 은행이자 금액을 확인해 매월 대출 잔액의 2%를 기준으로 최대 2백만원을 심사를 통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은 7월 25일 09:00부터 8월 19일 오후 6시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사회복지과에서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하고 지원금은 심사를 통해 우선순위로 대상을 선정해 9월 둘째 주에 지급할 예정이다.
by[금요저널] 25일 세종어린이집 원아들이 여흥동을 방문해 직접 캔 감자 100kg을 기탁했다. 기탁한 감자는 어린이집 텃밭에 아이들이 직접 심고 키워 수확한 감자라 그 의미가 더 뜻깊다. 남기철 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아이들이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하겠다”고 말했다. 박창주 여흥동장은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물품인 만큼 값지고 소중하게 전달하겠다 아이들과 교사들, 그리고 따뜻한 관심을 보여주신 학부모께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by[금요저널] 장영진 산업통산자원부 1차관은 7월 20일 남동국가산업단지에서 입주기업·경제단체와 연 ‘산업입지 규제개선을 위한 기업간담회’에서 수도권 자연보전권역 내에 있는 공장 중 폐수를 전량 재이용 또는 위탁처리하는 공장의 신·증설 면적 확대안이 포함된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현재 시행령은 수도권 자연보전권역 내 공장이 폐수처리시설을 구축하더라도 들어설 수 있는 공장 규모가 1,000㎡ 이내로 제한되어 있었다. 이에 기업이 폐수를 전량 재이용하거나 전량 위탁처리해 실질적으로 폐수배출이 없는 경우에도 공장 신·증설의 제한이 있었으나, 앞으로는 폐수 재활용 등을 통해 폐수 배출이 없으면 2,000㎡까지 공장 신·증설이 가능해진다. 여주시는 수도권정비법에 따른 자연보전권역 내의 각종 규제로 인해 지역발전 및 공장 입지에 제약을 받고 있어 불합리한 규제 개선을 중앙부처에 지속적으로 건의했으나 번번이 무산됐다. 하지만 민선8기 출범을 맞아 규제개선의 창구 다양화 등 적극적인 규제개선 노력으로 중앙정부에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해달라는 요청을 지속했으며 그 결과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개선되는 성과를 달성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행령 개정은 불합리한 규제로 공장 신·증설에 불편을 느낀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중앙정부에 적극 건의한 여주시의 노력이 맺은 결실”이라며 “신·증설을 준비하는 관내 복층유리 제조기업 등 폐수를 전량 재이용 또는 위탁 처리하고 있는 공장이 수혜를 받아 기업의 생산성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by[금요저널] 여주시의 시정 현장 곳곳을 취재해 생생한 소식을 전할 제1기 여주시민기자단이 창단했다. 여주시는 지난 22일 여주시청 본관4층 상황실에서 ‘제1기 여주시민기자단 발대식 및 팸투어’를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시민기자단으로 선발된 기자들의 자기소개와 활동 포부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기자단은 제일시장 도심재생센터, 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를 비롯한 시내 주요 시정활동 현장을 방문하고 숙소인 한국콜마 여주아카데미로 향했다. 여주시민기자단은 1박2일 팸투어를 통해 여주시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기자활동에 필요한 기사 작성, 사진 촬영, SNS 활동에 대한 기본 교육을 받았고 23일에는 여주 곤충산업진흥협동조합, 여주시립폰박물관 등을 방문했다. 발대식에는 조정아 부시장이 참석해 “여주시를 대표하는 소통의 메신저로서 시민의 시각으로 본 시정 현장과 지역의 각종 문화, 관광 소식들을 취재하고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주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연말까지 활동할 제1기 여주시민기자들은 올해 여주시정 현장과 여주시의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취재하고 기사를 생산해 여주시 블로그와 밴드 등, SNS 활동을 통해 여주시와 시민이 소통하고 공감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여주시는 매월 우수활동 기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시민기자단의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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